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3기선거] <1번 제로나인/채송화의 두번째 약속> 분기별 확대운영위를 상설화하겠습니다
채송화 | 2008-11-24 00:43:04 | 조회 5580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29060     


트위터 페이스북

 

"더 자주, 더 멀리, 더 넓게 소통하는 시민광장"

 

 

<기호 1번>

제로나인/채송화의 첫번째 약속

 

시민광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님들께 즐거운 소식을 전합니다.

 

그동안 예측 불가했던 시민광장의 미래에 대해서 다소나마 시원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비젼을 찾고자 노력했던 회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보다 체계적이고 의미있는 일들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회원님들의 일관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월 1회 시민광장 운영위원회 정례화"

 

그동안 시민광장의 실질적인 심의/의결 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많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시민광장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실천력의 부재가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에 저는 과거를 반성하면서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최소한 한달에 한번씩의 운영위원회를 갖고자 합니다. 그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향후 충분히 협의해서 만들어 가겠습니다. 물론 12회 모두가 오프라인 운영위원회이기를 바라지만 모두를 만족할 수 없다면 그 결과에 대해서 기꺼이 인정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바라는 오프라인 운영위원회의 지역별 순회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2회

경기/인천 2회

충북 1회

대전/충남 1회

전북 1회

광주/전남 1회

강원 1회

대구/경북 1회

부산/울산/경남 1회

제주 1회

 

이렇게 딱 12번이 됩니다. 운영위원회만 하는게 아니라 해당 광역의 상황 파악 및 지원방안 모색 등 여러모로 명분이 있습니다. 매월 진행되는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시민광장이 예측가능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08.11.22

예측 가능한 시민광장을 그리며...

 

시민광장 제 3기

대표일꾼 후보 제로나인(최영구)

집행위원장 후보 채송화(조경희)

 


 

<기호 1번>

제로나인/채송화의 두번째 약속

 

시민광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님께 즐거운 소식 2탄을 전합니다!!

 

"매월 개최되는 운영위원회 중 분기별 한번씩은 기초/참여/직능광장 대표들과 함께 하는 확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기초광장 대표들의 중앙운영위 의결권은 없지만 확대운영위에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기에 중앙운영위원과 동일한 지위를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신속하고 밀도 높은 토론과 결정을 하고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서 기초/ 참여/직능광장 대표들의 폭 넓은 의견을 수렴 하면서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인터넷 전회원투표 활성화를 통해서 일반회원들의 직접민주주의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매월 진행되는 중앙운영위원회와 분기별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시민광장이 예측가능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08.11.24

참여가 힘이 되고 논의가 굳건한 밑받침이 되는 시민광장을 꿈꾸면서...

 

시민광장 제 3기

대표일꾼 후보 제로나인(최영구)

집행위원장 후보 채송화(조경희)

 

   

3기, 선거, 1번, 공약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솔향!  

채송화님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소식? 2탄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 드립니다.

시민광장 규약을 개정해서라도 기초광장 대표들도 의결권이 주어져야 되는 것은 아닐런지요...
그냥 눈동냥, 귀동냥만 하고 아무런 의결권이 없다면 어느 누가 바쁜데 확대운영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참석할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회의적인 생각이 듭니다.

현재 참여광장 대표들은 중앙운영위원이지만 정작 지역에서 열심히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기초광장 대표들은 중앙운영위원이 아닙니다.
그것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들에게도 의결권이 주어진 후 그런 다음 확대운영위원회에 참여하는 방안이
더 현실적이란 생각을 합니다.
08-11-24

제로나인  

솔향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 생각은 이렇습니다.
기초광장대표들에게 운영위원의 자격을 부여할 수 있도록 규약개정을 검토할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될 경우 수적으로 운영위원이 너무 많아진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운영위원회가 비대해 질수록 순발력이 떨어지고 순발력의 저하는 시민광장의 최대 장점인 "스피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234개 기초광장과 16개 광역광장 대표를 운영위원으로 한다면 250명의 운영위원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운영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사실살 유명무실 할 수 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은 기초광장대표든, 광역광장대표든, 참여광장 대표든, 일반회원이든 시민광장의 중요 사안에 대해서 1/n의 참여로 만들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공약에서 말씀드렸듯이 운영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할 사항들은 게시판을 이용해서 이미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유롭게 안건을 발의할 수도 있습니다. 단지, 그 책임에 대해서도 1/n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것과 같기에 그 책임에 대해서 운영위원들이 진 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목을 내놓고요*^.^*


단지, 염려하셨듯이 운영위원회에 참여광장 대표 부분은 저희도 규약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8-11-24

아랑아빠  

지금은 기초광장이 몇 개 안됩니다.
그리고 회의장에서 먼 기초광장은 참가하기가 힘이 들지요. 경북 포항에서는
서울까지 비행기라도 타고 갈 수 있지만 안동광장 경우는 차를몰던 버스를 타던
회의장까지 3시간은 족히 넘습니다.
지금만 놓고 봐서는 사람 수가 너무 많아서 뭘 못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유시민장관님이 다시 뜨고 시민광장이 탄력 받으면 그 때는 모르지요.

하여튼 지역의 기초광장 대표들도 그에 걸맞는 지위를 부여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임시로라도 전회원 숫자를 기준으로 하던지 cms 회원숫자를 기준으로 하든지
모임의 정례화를 기준으로 하던지 하여튼 방법이야 의견을 모으면 나겠지요.
08-11-24

재능세공사  

상향식 민주주의에 대한 님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솔향님 의견에 대한 제로나인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이런 의견을 보태고 싶군요.. 저는 광역광장과 기초광장의 관계를 중앙정부와 지자체 또는 미국식 양원제하에서의 상원과 하원의 관계로 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중앙집권적 구조의 장점인 추진력과 스피드, 지방분권이 담보하는 로컬의 니즈와 직결되는 실용적 접근성 모두를 동시에 살리기 위해서는 꽤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솔향님과 제로나인님의 인식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제안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의결권은 16개 광역광장 대표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에 부여하고 공약으로 제시한 기초광장 대표들을 참여시키는 확대운영위원회에게 미국의 하원과 같은 발의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기초광장의 발의수요를 죽이지 않으면서도 공식적인 운영위원회 의결안건으로 상정하도록 해서 채택여부를 떠나 그 발의안건에 담긴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자는거지요.. 그 발의안건 중 운영위원 모두가 필요성을 공감하는 사안은 당연히 채택이 될 것이구요. 이런 방향으로 한번쯤 검토해 주실 것을 기대해 봅니다..^^
08-11-24

솔향!  

제로나인님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직도 궁금한 점이 있어 몇글자 적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중앙운영위원 자격이 주어지는 광역광장이 몇 개나 만들어져 있는지 아시는지요? 기초광장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서울지역, 경기지역 외에도 경남, 울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경남, 제주지역은 광역광장이 개설되지 못해 대표가 없기 때문에 중앙운영위원이 없답니다. 해외는 넘 멀어서 그렇다치고 16개 광역광장 중에서 겨우 7개 지역만 중앙운영위원이 있고 나머지 9개 지역은 공석이라는 거지요. 그럴 경우 그 산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초광장들은 어떤 경로로 의견전달을 할 수 있는지요? 온라인에서요? 여태까지 그런 경우가 없었던 것으로 전 기억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참여광장 대표들은 중앙운영위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이것 모순되는 것은 아닐런지요. 하여 광역광장이 개설되지 못한 지역에서는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초광장 대표들이 돌아가면서 중앙운영위원회에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재능세공사님의 의견도 참신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중앙중심의 시민광장 운영보다는 중앙과 지역간의 연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지역의 현안들이 중앙에서 활발하게 토론되고 집행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어떤 후보가 대표가 되든 3기에서는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8-11-24

제로나인  

솔향님께..

시민광장에는 전체 17개의 광역광장이 있습니다. 그 중 서울, 경기, 해외를 제외하고 13개 지역의 광역광장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규약에 의해서 이미 광장이 건설된 이곳 13개 광영광장 대표일꾼들이 운영위원입니다. 지역에 따라서 광역광장 대표가 보궐이 된 곳도 있는지는 제가 알 수 없지만 말입니다.

현재 광역광장이 구성되지 않았지만 기초광장의 활동이 활발한 곳이 서울과 경기 지역입니다. 솔향님과 아랑아빠님 말씀대로 "광역광장이 구성되지 않은 지역"과 "건설된 기초광장의 수가 현재 그리 많지 않다"는 부분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기초광장 전체를 운영위원회에 포함시키는 것 보다는 현재처럼 광역광장 대표들을 운영위원으로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서울과 대전에 동등하게 1인의 운영위원을 배정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약간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규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초광장 대표들은 광역광장의 당연직 운영위원이 되도록 이미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솔향님이 제기하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직 창립되지 않은 지역의 "광역광장 창립"을 서두를 수 있도록 중앙에서 지원을 해서 17개 모든 곳의 광역광장이 만들어 진다면 두분과 저의 고민이 동시에 해결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초광장 대표들은 광역광장 운영위원으로써 광역단위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중앙운영위원회에 참여하는 광역광장 대표는 광역광장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필요한 안건을 발의함으로써 소속 기초광장 및 광역광장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시민광장이 추구하는 직접민주정치의 방식입니다. 제가 운영위원이 아니더라도 일반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안건발의를 해서 그 안건을 통과 시킨 선례가 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 누구나 안건발의를 할 수 있고 그 안건의 발의조건만 충족한다면 운영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되도록 운영규약에서 명시하고 있거든요.

그럼 운영위원회는 뭔데??? 회원 모두에게 주언진 안건발의에 대한 자유권은 보장하되 채택된 안건의 책임 역시 모두에게 직접 지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에 대해서 운영위원회가 떠안아서 채택된 안건을 책임지고 잘 수행하고, 일이 잘 못 될 경우 대표나 집행위원장 한두 사람의 잘 못 보다는 운영위원 모두의 책임이라는 인식을 공유하자는 것입니다.

매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면 발의된 안건이 운영위원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고, 운영위원님들의 책임 의식 역시 강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참여광장 대표의 운영위원 자격 부여는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08-11-25

흐르는강물  

참좋은공약입니다.
공약대로 잘이루어져
멋지고 건전한 시민광당(장) 으로 도약했으면 합니다.
두분 힘내십시요.
08-11-24

은빛여울  

저 역시 솔향님과 같은 생각이었습니다만 운영위원의 비대화도 문제이군요.
분기별로라도 더욱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면
그것도 괞찮을 듯 싶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고민하는 채송화/제로나인님께 격려보냅니다.
힘내세요^^
08-11-24

와인한잔  

채송화님~정책대결 멋진모습 보기에 좋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08-11-24

잉까꼬끼  

부족함도 있겠지만..
여러시민광장회원님들의 의견으로 배우고
채워 나가는 멋진 기호 1번 채송화 제로나인님~!

힘내세요~ ^^*
08-11-24

충청도양반  

시민광장이 예측가능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

예측가능한 조직을 꿈꿉니다!!!
두분 건승하시길...... 홧팅!!!
08-11-24

통깨  

두 팀의 공약 대결이 참 보기 좋습니다.
시민광장이 선거로 살아나는 것 같아 보는 사람도 신납니다.

모두 훌륭한 분들이 나오셔서 고민이 심하게 되는군요.
제로나임님 팀의 운영위와 지역광장 활성화 공약도 꼭 필요하고
박무님 팀의 청년, 유벗광장 지원 확대도 꼭 필요하고...

끝까지 지켜보고 소중한 한표 즐겁게 행사하렵니다.
08-11-24

초록뱀  

이번 선거는 정말로 공약 대결로 가는모습이 넘~ 좋은거 같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08-11-24

림꺽정  

시민 광장의 연륜이 거듭남이 따라 현안으로 대두된 민주적인 운영 규약
개정 작업이 현 집행부에서 이미 제기된 상태에서 3기 집햅부의 최우선?
과제로 민주적 운영 규약 개정의 원만한 마무리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의지로 받아 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책 대결의 장!
다시한 번 시민 광장 회원임이 자랑스럽다오!
08-11-24

참소리  

참여와 소통을 통한 화합과 전진
날로 발전하는 시민광장입니다

두분 화이팅입니다
08-11-24

펠컨  

저또한 참여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하지만 내용없는 회의는 자칫 쉽게 지루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찬 내용이 중요한데 어떤것들이 있을까여? 모두가 고민하기 전에 후보님의 생각을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08-11-24

몸살림 황포  

역사는 뒤로 퇴보하는 경우는 없다 합니다.

지금은 미미해 보일 수 있지만,
회원들이 폭발적으로 팽창한다면 그것도 대비 해야겠지요.

영구,영구,제로나인
지~화~자~
08-11-24

산희  

올 여름 광화문을 불 질렀을때 알아 봤습니다.

채송화님!

건승을 기원합니다.
08-11-24

엔돌핀가득  

서로의 다른 의견을 포용할수 있는 후보.
제로나인,채송화님 좋은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08-11-24

사브리나  

제로나인,채송화님 기대됩니다.화이팅하세요
08-11-24

감자호크  

유티즌 화합을 통한 결속력 배가는 곧 유시민의 승리의 길입니다.
힘내세요~!!
08-11-25

시원  

참여가 힘이 되고 논의가 굳건한 밑받침이 되는 시민광장을 꿈꾸면서.....
두번째 공약에 지지합니다
08-11-25

맥가이버  

채송화님 기대됩니다.^^
08-11-26

죽마고우  

건승을 빕니다.

부드러우면서 강한,
그런 리더로 거듭나시길.........
08-11-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99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35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3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42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43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833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516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406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42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7053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36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77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329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3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43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52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91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71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3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35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75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43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25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71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0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44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11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5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61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38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4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5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92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07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14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1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89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05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25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03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27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1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18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13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40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11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84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48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08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90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57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69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34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54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15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39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07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00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48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30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61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