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참여·직능광장, 함께 숨쉬겠습니다"
<기호 1번>
제로나인/채송화의 네번째 약속
시민광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님들께 네번째 즐거운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은 시민광장의 풀뿌리네트워크 지역광장, 참여광장, 직능광장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광역·기초광장 대표 경험을 살려 시민광장의 뿌리, 지역광장 창립과 발전을 화끈하게 돕겠습니다!"
시민광장 회원 숫자가 이제 1만 명을 향해 가고 있지만 아직 창립되지 않고 활성화가 안 된 광역, 기초광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 지역들의 여러 상황들을 면밀히 분석해서 창립될 여건이 성숙한 지역, 여건은 아직 부족하지만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들을 우선적으로 지역광장 창립 및 활성화를 대표와 집행위원장이 직접 꼼꼼히 챙기면서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이미 창립 여건이 성숙한 서울과 경기 광역광장 창립 지원을 서둘러서 서울, 경기 광역광장이 인구밀도가 높은 수도권 풀뿌리 네트워크 확산의 전초기지가 되게끔 하겠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지역광장 대표를 해오면서 쌓인 노하우와 경험으로 지역광장 대표님들과 같은 눈높이로 소통하고 중앙과 지역이 상생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약속드렸던 전국 광역순회 운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임기 내에 모든 광역이 정식 창립되도록 지역광장들에 대한 관심의 끈을 임기를 마치는 그 날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시민광장의 꽃, 참여광장을 회원님들의 즐거운 놀이터로 정착시키겠습니다"
지역광장이 시민광장의 뿌리라면 참여광장은 시민광장의 꽃입니다. 참여광장이 같은 취미와 공통분모를 가진 회원들의 즐거운 친목과 소통의 장이 되도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시민광장의 지향점과 일치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개 이벤트를 개최하는 참여광장에는 재정적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습니다.
연말에는 "참여광장 축제"(가칭)를 개최하여 많은 참여광장들이 한데 어울려 자신들의 취미와 특기를 함께 공유하며 함께 하나되는 한바탕 잔치의 멍석을 깔겠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열정과 욕구가 있지만 부끄러움이 많아 지역광장에 선뜻 나가지 못하는 회원님들이 취미와 공통분모를 통해 시민광장에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청년, 학생, 여성 회원들과 눈높이를 맞추겠습니다"
이번 미국 대선에서 20대와 여성들의 열성적인 지지로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젊은 세대의 지지와 열정이 없이는 우리의 꿈은 이룰 수 없으며, 생활정치의 중요한 순간마다 헌신적인 참여로 첨맘님을 지켜온 우리 여성회원님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유교적 권위주의 문화가 강한 우리나라의 문화 특성상 젊은 세대와 여성들은 자유로운 모임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여러가지 눈에 보이지 않는 제약과 불편함이 따를 것입니다. 당선되면 되도록 빠른 시간 내에 시민광장 내 유일한 직능광장인 청년·학생광장과 여러 여성회원님들과의 온·오프라인을 통한 만남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래서 청년·학생·여성들이 시민광장에서 마음껏 활개치며 활동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쉬운 남자(?)" 영구 제로나인과 "잘 노는(?)" 여자 채송화, 청년·학생·여성 여러분들과 확실히 통(!)하겠습니다.
2008. 11. 27
남.녀.노.소 누구나, 놀이터로 삼는 광장 하나씩 있는 시민광장을 꿈꾸면서...
시민광장 제 3기
대표일꾼 후보 제로나인(최영구)
집행위원장 후보 채송화(조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