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노짱님 추모 시국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 6.21(일) 6:30 성공회대
팔불출 | 2009-06-14 15:08:00 | 조회 16791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37420     


트위터 페이스북

 

공연장소가 연세대에서 성공회대로 변경되었습니다!

오시는 길(클릭)

 

2002년 그날, '바람이 분다'

2009년 '다시, 바람이 분다'

 

가수들이 노무현 추모공연을 위해 하나가 됐습니다. 아무도 '아니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추모콘서트에 무료공연을 부탁하자, 모두들 두 말 없이 응했습니다. 이 추모콘서트에 출연하는 것이 향후 활동에 부담이 될 수도 있을텐데, 모두들 아무 조건 없이 출연하겠다고 했습니다.

 

불과 공연 10일 전, 급히 전화를 돌렸는데 아무도 '아니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기적이었습니다.

 

물론 이들이 출연하는 이유는 각각 달랐습니다. 누구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인간적인 연민 때문이라고도 했고, 시민과 학생들의 순수한 행사이기 때문에 참여한다고도 했고,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생각해서 나온다고도 했고, 누구는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할 말이 있어서라고도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노무현이라는 이름으로 이들이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시국선언 시국강연 시국단식이 줄을 잇고 있는데, 어떤 의미에서 이것은 가수들이 음악으로 발언하는 '시국콘서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2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후보 노무현에게 바쳤던 헌정공연, '바람이 분다'. 7년 전,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던 그 공연이 바로 그 자리에서 다시 열립니다.

 

시민광장 유티즌 여러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맘님도 함께 하십니다.

 


노무현 대통령 추모콘서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시국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기획단

총연출 / 탁현민 한양대 겸임교수


 

1981년, 서른다섯 노무현과 만나고 싶습니다


1981년, 잘 나가던 세무변호사 노무현은 거리로 나왔습니다. ‘부산판 학림사건’이라는 ‘부림사건’의 변호를 맡으면서 부터였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불행을 외면하지 못하고, 그들의 변호를 맡으면서 노무현은 거친 세상에 뛰어들었습니다.

 

1981년이면 전두환 군사독재정권이 막 집권을 시작한 무렵의, 서슬퍼런 시절이었습니다. 서른다섯, 청년 노무현은 과감히 인권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아들 건호는 여덟살, 딸 정연이는 여섯살 때 일이었습니다.

 

인권변호사의 길은 쉽지 않았습니다. '고 박종철군 국민추도회'에 가담했다가 연행되기도 했고 대우조선사건 때는 구속이 되기도 했습니다. 변호사 업무정지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끝내 거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바보였습니다. 우리를 한 없이 부끄럽게 만든 바보였습니다. 그는 실패한 자 가운데 가장 희망적인 사람이었고 성공한 자 가운데 가장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었고 권력을 가진 자 가운데 가장 권위적이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더욱 부끄럽게 했습니다.

 

누군가, 당신이 다시 태어나 ‘바보 대통령’이 된다면 나도 다시 태어나 그 나라의 행복한 국민이 되겠다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 행복한 바보 대열에 합류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원칙을 지키려던 당신을 무능하다 놀렸습니다. 당신을 비켜간 허물을 당신의 허물이라 우겼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당신을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당신은 말합니다. 미안해하지 말라고. 오늘 우리의 삶에 충실하라고. 오늘 우리의 문제를 외면하지 말라고. ‘인간에 대한 예의’와 ‘역사의 진보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말라고. 그것이 당신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실용이라는 이름의 영악함이 판을 치는 세상, 그 이기심의 정글에서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렇게 그냥 침묵하기에는, 무언가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1981년, 그 부끄러움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묵묵히 거리로 나갔던 당신처럼, 세상과 좀 더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그것이 받아들일 수 없는 당신의 죽음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1981년, 서른다섯 노무현과 만나고 싶습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당신을 위한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 꼭 오셔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자리에 노란 의자 하나 갖다 놓겠습니다.

 


시민, 학생, 대중음악인들이 부르는 그리운 그대, 뜨거운 노래

 

연세대학교('성공회대학교'로 변경)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비상대책위원회, 한양대 총학생회(안산) 등이 공동주최하는 추모공연 '다시, 바람이 분다’가 오는 6월 21일 6시 30분 성공회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고 그의 죽음이 담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 시민, 그리고 우리시대 대중음악인들이 뜻을 모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추모의 마음을 통해 각자의 정치적 입장을 뛰어넘고 정파의 차이를 초월해 뜨겁게 연대하는 자리다. 슬픔과 회한, 분노와 반성, 사소한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그가 남긴 마지막 유언을 실천하는 방법이라는데 공연의 목적을 두었다.

           

사회 - 권해효(탤런트), 이지연(연세대)

 

공연팀(12개) - 신해철-N.E.X.T, YB(윤도현밴드), 안치환과 자유, 전인권, 강산에뜨거운감자(김C), 윈디시티, 피아, 우리나라, 노래를 찾는 사람들, DJ.DOC(이하늘, 정재용), 이상은

 

특별출연 - 신영복(성공회대 석좌교수), 그리고... 유시민(추도사)

 


이번 공연은 연설자들도 함께 해 이야기가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대중음악인은 록밴드에서 노래패까지, 힙합에서 포크음악까지 다양하다. 공연 섭외요청에 이들은 두 말 없이 응해주었다. 우리 대중음악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다양한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참여이유를 가지고 이번 공연에 참여한다.

 

이들 중에는 현 정권에 대한 강한 분노로 참여를 결정한 출연진도 있고,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기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출연진도 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인간적 연민으로 출연을 결정한 경우도, 시민들의 순수한 행사이기 때문에 출연하겠다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출연의 이유와 음악적 색깔은 하나의 주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의 마음과 뜨거운 연대라는 대원칙에 동의함으로써 공연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동의는 입장의 차이를 뛰어넘는 힘이 될 것이며 이 공연이 궁극적으로 던지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공연의 연출을 맡은 필자(탁현민 한양대 겸임교수)는 “음악적으로는 8~90년대의 민중가요와 2000년대의 대중음악이 나란히 한다는 점, 정서적으로는 추모, 분노, 절망, 희망 등 다양한 감정들이 뒤섞인다는 점, 사회적으로는 입장의 차이를 넘어 입장의 동일함을 추구하는 연대의 장을 만들겠다는 점이 특별함을 더할 것이다. 공연의 완성도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기획의 의도를 살리는 방향으로 연출하겠다"라고 말했다.


특별한 방법, 특별한 형태로 만들어지는 추모공연 "다시, 바람이 분다"

 


이번 공연은 입장료가 따로 없는 무료공연이다. 하지만 공연에 들어가는 최소한의 비용을 만들기 위해서 후원금 조로 ‘자발적 입장료’(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335-803501 박준홍)를 받을 계획이다. 무료공연이긴 하지만 좌석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은 연세대학교('성공회대학교'로 변경) 총학생회, 각 대학 총학생회, 공동주최, 후원하는 각 사이트, 커뮤니티, 블로그에서 공연을 알리는 이미지를 출력해서 입장할 수 있다.

 

▲ 이 그림을 인쇄해서 가지고 오시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당일 오후 6:30부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공연기획단은 입장하는 관객들이 노란색 옷이나, 손수건 같은 노란색깔의 '무엇'을 가지고 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2009년 6월 21일, 성공회대학교 대운동장의 1만 객석이 노랗게 물들여지는 관객 퍼포먼스를 기대해 본다.

   
※ 공연내용 연출에 관한 문의 : 탁현민(한양대 겸임교수) 011-9189-4664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335-803501 (예금주 : 박준홍)

 

내가 '바보 노무현' 추모공연을 기획하는 이유
2009년 6월 21일, 뜨거운 연대의 장을 고대하는 사람들


 시국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기획단

총연출 / 탁현민 한양대 겸임교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제가 끝나고, 슬픔보다 혹은 절망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저 이렇게 국으로 앉아 있다가 결국 다시 일상으로 슬금슬금 돌아가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라는 예감. 서늘하지만 분명한 예감에 더욱 절망스러웠다. 그리고 절망의 반은 내 자신을 향해 있었다. 그가 대통령이 되고부터, 비록 완벽하지는 못했지만 이쯤 되면 우리가 꿈꾸던 세상에 근접한 것 아니겠는가 믿었었다. 아니 적어도 뒤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 확신했었다. 그러나 이제, 역사는 얼마든지 뒤로 갈 수 있다는 뼈아픈 현실이 나를 때린다.

 

당혹스러움이 슬픔으로, 슬픔이 절망으로, 절망이 더 깊은 절망으로 환치될 무렵, 나는 어렴풋한 기억을 하나 떠올렸다. 그가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전 문화예술계의 몇몇 선배들과 함께 만들었던 공연, 2002년 5월 25일 열렸던 공연 '바람이 분다'가 떠올랐다.

 

 

이제야 고백하지만 그날의 공연 '바람이 분다'는 분명하게 말하자면 '민주주의의 바람이 분다'였고 '정치개혁의 바람이 분다'였으며 '노무현의 바람이 분다'이기도 했던 공연이었다. 연세대학교 노천극장과 부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만여 명의 관객과 함께했던 이 공연은 공연이라기보다는 정치집회와 같았고, 정치집회이기보다는 그 시대 희망의 아이콘이던 '노무현'이라는 인물에게 바치는 헌사이기도 했다.

 

낡은 VHS 테이프로 남은 그날의 공연은 흥겨웠다. 그때는 누구도 7년 후에 있을 비극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정치개혁의 강한 의지, 새로운 미래와 희망의 내일을 만들겠다는,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가득했던 공연장이었다. 테이프 속에서는 '문성근'이 환하게 웃으며 공연을 진행하고 있었고, 십년 만에 다시 모였다는 '노찾사' 멤버들이 지난 노래들을 힘차게 부르고 있었고, '정태춘'이 노무현 뿐 아니라 그 다음도 생각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강산에와 크라잉넛과 YB(윤도현밴드)'도 지금보다 훨씬 젊은 모습으로 그들의 노래를 관객과 나누고 있었다. 이따금 비춰지는 객석에서는 '명계남'이 안티조선 서명을 받으며 객석을 누비고 있었고 흥미롭게도 당시만 하더라도 무명이었던 김제동이 공연의 오프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 2002 '바람이 분다' 공연 모습. 당시 무명이었던 김제동이 사회를 봤다.


'바람이 분다'는 그런 공연이었다. 뜻을 같이했던 공연기획자들이 쌈짓돈을 갹출하고, 가수들이 무료로 동참하고, 공연장에 온 관객들이 모금을 통해 공연비용을 마련했던, 정당과 단체의 도움을 거절하고, 오로지 그 세대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시대정신을 요구하는 대중에 의한 대중문화공연이었다. 386세대를 중심으로 1980년대를 거쳐 1990년대를 지켜온 그 세대들이 다시 한 번 민주주의 역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내자는 의지로 만들어낸 자리였다.

 

그날의 공연을 정태춘은 "침묵과 퇴행의 1990년대를 넘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문화행동"이라 규정했고, 노찾사는 "들을 노래, 부를 노래 하나 없는 1980년대 세대들을 위로하고, 부르는 것만으로도 목이 메던 노래들을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과 합창하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날의 공연은, 대선후보 노무현과 이 땅의 민주주의 세력이 새로운 시대와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강렬한 소망의 자리였다. 그렇게 그날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는 바람이 불었다.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노란 바람이, 환희와 기대에 찬 바람이 불었다.

 

▲ 2002 '바람이 분다' 공연

 

7년이 지난 오늘, 낡은 테이프나 뒤적거리는 나를 본다. 세상이 바뀌었다고 믿었던 모자란 나를 본다.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며 참담하게 앉아있는 나를 본다. 하지만 2002년 5월과 6월 그날의 나는 이렇지 않았었다. 희망을 이야기했고, 다시, 시작을 이야기했고, 아름다운 미래를 그렸다. 그리고 그것이 '나' 하나만은 아니었다. 그날 모였던 2만 관객이, 그래서 결국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었다. 그래서 이제 절망 속에서도 끝내 포기할 수 없는 희망을 다시 찾아야 한다. 다시 바람을 만들어야 한다.

 

2009년 6월 21일 6시 30분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던 바로 그 자리, 연세대 노천극장('성공회대학교 대운동장'으로 변경)에서 정확하게 7년 전의 그 날, 그 장소에서 이제 새로운 세대 386과 그 다음 세대의 뜨거운 연대와 미래세대, 아름다운 세대를 위한 공연을 기획한다. '다시 바람이 분다'다. 청년, 학생들과 대중문화인들 그리고 우리 시대의 지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제 거대한 바람을 만들려고 한다. 적지 않은 가수들이 이미 동참을 약속했고, 정파에 상관없이 각 대학의 총학생회와 학생들이 기획단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며 동시에 오늘 우리의 미래에 대해 선언하고 뜨겁게 연대할 수 있는 자리다.

이제 더 이상 좌절하지 말자. 절망하지 말자.

새로운 바람을 만들어 그 바람을 타고 날자.

훨훨 날아가자.

 

   

노무현, 시국콘서트, 추모콘서트
덧글쓰기 | 전체글 9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파랑  

후원금이라도 보탤께여~
지방에 사니,,,
쪼매 아쉽네여 가보고 싶은디ㅠㅠㅠ
09-06-14

리바이스블루  

꼭 참석 할거에요^^
09-06-14

마루바다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많이 나오네요. 전국투어공연하셨음 좋겠다..고 생각하며 후원금만 날립니다.
09-06-14

수사마  

꼭 가야지
09-06-14

나라사랑님  

전국투어공연 하셨음 좋겠다(2)....
09-06-15

박무  

많이 참석 바랍니다!!!
09-06-15

담지  

많은 분들이 가시겠죠.. 후원금만 보탭니다..
09-06-15

그림자정부  

전국 투어공연 강추 !!!!!
09-06-15

동이  

노천극장 이라 올만에 들어보네요 , 기억두 가물가물한디 찾을수나 있으려나 , 꽉메우면 그 인원 꽤 되는디 자리나 있으려나 하여튼 막걸리 한병 꿰차고 가보야 겠네.
09-06-15

리플리  

저는 그날, 관객이 너무 많을 것같아 걱정이네요. 꼭 보고 싶은데 너무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는지...연세대 노천극장이 아니라 시청앞이면 참 좋겠는데...49재 때 이런 공연이 만들어지면 더 좋겠습니다.
09-06-15

마뜰  

대단한 일들을 정말 잘 추진하시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09-06-15

소문내기  

귀중한 정보 하나
첨맘님 참석예정 입니당
09-06-15

sudo0163  

이번주말 봉하마을에서 자원봉사 하시는분에게 김밥사가기로 했는데..
신영복교수님등 출연진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네요.
09-06-15

초뭄  

지방입니다.
서울분들이 자리를 가득 채워주리라 믿습니다.
후원금 보내겠습니다.
09-06-15

지현  

공식입장티켓이 새로 올라왔네요. 조금 더 큰 이미지구요.
새로운 이미지도 올려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다음은 연대 총학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http://www.yonsei365plus.com
09-06-15

동서통합  

참석 합니다.
09-06-15

팔불출  

참고: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추모 콘서트를 주최합니다
http://rmfjrldy.cafe24.com/?document_srl=18144#20

故노무현 前대통령 추모 콘서트 입장용 공식 이미지입니다.
http://rmfjrldy.cafe24.com/?document_srl=18362#0
09-06-15

소울메이트  

2002년 그 시간들이 정말 그립네요.. 노짱님도요~^^
09-06-16

휘린  

아이들 데리고 참석하고 싶은데...애들이 시험기간
갔다와서 열심히 하자 그럴까? 마음으로만 참석하고
지금 주어진 일에 충실하자 그럴까? 고민,고민,고민ㅠㅠ

그리운 바보, 당신도 꼭 오십시오.
바람이 불면, 오신 줄로 알겠습니다.

이 구절을 읽으니 정말 그리워 미칠 것 같습니다.
그 곳에 가면 마치 님이 웃으며 맞아 줄 것만 같습니다.
09-06-16

히지  

노오란색 무엇을 가져가면 좋을까요~~ ^^
꼭 가야지!! ♡
09-06-16

머라이거케리  

저 너무멀리 살아요 허나 마음만은 그곳에 있습니다 서울 살았으면 무조건 갑니다
고마운 우리 가수님들 그리고 그외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가슴이 벅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후원금 보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디 외로워하지 말길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영원히 알랍~~~~~~뷰 앙 ^^
09-06-16

영아민사랑  

부산대에서는 공연 계획없으신가요
부산대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09-06-16

노랑풍선  

모두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공연티켓 그림만 봐도 가슴이 벅찹니다.
09-06-16

무극이아빠  

그날 하필 당직이라니... 대타를 찾아야겠습니다...
09-06-16

밀루맘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줄 알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데 왜 자꾸 눈시울이 불어질까요~~
보고 싶어요
마음속에 있는데 왜 이렇게 더 그리워지는지
09-06-16

살아남은 자의 슬픔  

'그리운 바보, 당신도 꼭 오십시오.'
어디에 숨어계시다가 나타나실 것만 같습니다.
너무 먼 곳에 있어서 속상합니다.
해외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하고 욕심부려봅니다.
힘내는 시간들 보내십시오.
09-06-16

노송  

아아~~~~~~~~~~ 지방순회공연......!
그리운 순회공연...보구푼 순회공연...

우선 지방이니...후원금만 돼지저금통에 넣어 보냅니다.
09-06-16

아!봉하  

고마우네요
응어리진 시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일수있을거같아요
나이먹었지만 꼭 참석하고 싶어요
09-06-16

민이아빠  

멋진,,,그리고 너무 고마운...ㅠ.ㅠ
09-06-16

캘빈~  

지방순회공연이 어려우시면...
DVD로 제작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9-06-16

에궁~~~  

같이 못해 못내 아쉽고 죄송하고요~~
그러나 제 맘은 훨훨날아 거기 갈 것이니,
공연관람료는 당근 내야되질 않겠습니까요~~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모든 분들,
우리 모두 꼭 감동적이고 흐뭇한 자릴 되셨으면 합니다.
모든 분께 감사..
09-06-16

유수2  

나도 가고 싶다...
근데 못가겠다 ㅠㅠ
DVD를 제작 해야 한다는데 한표...
후원금도 낼 겸해서 팔면 될 듯 하네요
09-06-16

형아  

아! 바람이 분다.
참 좋다!

기획 주최하시는 분들,
그리고 출연해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신 분께서도 바람으로 다가오실 겁니다.
09-06-16

노란스카프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줄 알겠습니다...
09-06-16

solnoon  

힘들겠지만 지방에서도 바람이 일어나게 공연해 주세요...

대전에서 광주에서 대구에서 부산에서...
09-06-16

첫맘그대로  

그 날 자봉합니다.
가슴 한켠에 묵직하게 남아 있는 이 답답함...

시원한 바람이 우리를 맞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09-06-16

노무현추모  

저는 대구인근경북에 살아요. 왜 서울에서만 해요? 저도 후원할테니 서울 기점으로 대구,부산,광주,대전,제주도 합시다. 각 지역 본부장님들이 힘좀 써 주세요~!
09-06-16

아침  

전 남편이랑 꼭 갈거예요.
가서 마지막으로 펑펑 울고 올거예요.
09-06-16

바보를위해  

꼭 가고 싶다 꼭꼭
09-06-16

봄나들이  

노란모자 쓰고 노란티 입고 가겠습니다.
후원금 내고 그렇게 가겠습니다.
아마도 손수건도 준비해야겠지요?
울어버릴지도 모르니까요.
09-06-16

너나우리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연 끝나면 CD도 만들어 팔고 전국투어도 좀 기호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9-06-16

규바라기  

꼭 참석하고 싶은데..혹시 혼자가시는 분 없나요?? ㅎㅎ
09-06-16

알티케이  

역사의 현장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09-06-16

생각하는 시민  

서울에서 해서 좋긴한데 진짜 전국투어 원츄네요!! 참석도 후원금도 내겠습니다!!
09-06-16

위시리  

의미있는 추모 공연이 되길 기원합니다.
죄송합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ㅠㅠ
09-06-17

김성현  

이 곳에 참석하려는 우리 회원 분들이 노란색 옷을 원하셔서 봉하순례단 후원 티셔츠 신청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최대한 빨리 보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같이 입고 가야하잖아요^^
09-06-17

피요나공주  

우선 후원금이라도... 가고 싶지만 지방에 사는 리주민이라...많이들 참석해 주세요...저도 가고 싶어요~~
09-06-17

dkehtltm  

수고하십니다
09-06-17

형아  

출연해 주시는 연예인님들 정말 멋지고, 고맙고,

정태춘, 양희은, 이문세, 해바라기, 김광석(故)....
다음 행사때는 뵐 수 있을 것이고,

전원일기 때 유인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번에도 경찰버스가 아늑하게 해 주나요?
09-06-17

마틸다  

보고싶습니다.
우리 대통령...
09-06-17

따뜻한 세상을 위해  

"바람이 분다..."

우리의 바보 대통령님 너무 그립네요...

와이프랑 추모 콘서트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자발적 후원금도 조금이지만 보태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09-06-17

노무현추모  

적지만 후원금 입금햇습니다.

근데 서울쪽만 하지말고, 가수분들과 의논해서 대구,부산,대전,광주도 하면 안될까요?..전..대구 인근에 사는데...애도 있고 해서...서울까지 가긴 힘들어요...ㅠ.ㅠ
09-06-17

도전녀  

꼭 가고싶습니다.......
09-06-17

마우스  

왜 하필 일요일날 하는지 아쉽네요...토요일날 하면 올라갈수 있는데...
09-06-17

마우스  

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광역시에서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9-06-17

정휴  

지방에서도 특히 부산항쟁의 주역인 노짱의 고향인 부산에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09-06-17

피 망  

신랑과 함께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조금이지만, 후원금 송금하구요...

바람이 많이 불겠죠......
09-06-17

sudo0163  

추도사라..

참석하려 하고있는데
추도사로 울리지 마세요. ( __)
09-06-17

하늘곁에  

아~```````````````한동안 참아왔던 눈물이 또 나고마네여.....

그리고 한번더 그곳에서 다들 얼싸안고 눈물 흘려주실줄 알고 꼭 참석합니다..

그날에 비가많이도 온다 하던데...아마도 하늘도 님을 보낸 슬픔을 참지 못함이 아닐런지여~`;;
09-06-17

padadac  

대구에서도 한번 볼스 있었어면,
정말 좋겠는데,
보고싶다.
09-06-17

팔공산  

정말로 전국 순회공연을 희망합니다...
노짱님께서 바라시던 대한민국 균형발전....
그시작을 공연으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09-06-17

찌혀이  

인터넷 중계방송 해 주나요...
09-06-17

아름다운우리  

갑니다!

뵙겠습니다.

ㅜㅜ
09-06-17

휘린  

바람이 불면, 오신 줄 알겠습니다
이 구절 읽고 저는 바람이 느껴질때마다 허공을 한번 씩 휘 돌아 봅니다.
누구입니까? 이 글 귀 쓴 사람
이 마음에 이는 불길을 잠재워 주세요.
09-06-18

사랑합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 같이 안 가시나요? 가고 싶은데 혼자 가기는 왠지,,ㅠ.ㅠ
09-06-18

서평이  

살아있는 뮤지선들 고맙습니다.
행사주관하시는 분들.
꼭 바람이 무지하게불거라 생각합니다.
참석못해 미안합니다.
09-06-18

구름  

참 많이 보고싶습니다. 무지 보고싶습니다. 지금 옆자리 동료의 눈치를 보면서 흐르는 눈물 숨기고 창자가 위로 땡겨올라오는 느낌 참을 수 없어 글 씁니다.
휘린님 글이 저의 내면에 불을 더 지펴버리네요 ㅠㅠ
09-06-18

하늘푸른날  

여기다가 참가한다고 신청하면 될까요..
프린트도 잘 받아 두었씁니다..
09-06-18

찔레꽃  

저는 비록 나이든 아줌아 이긴 하지만 역사의 현장 정말 함께 하고싶은데...
부산에서 함께 움직일 스케쥴이 있는지요??
09-06-18

뿌띠슈  

저도 참여할께요~!!
09-06-18

빨간사과  

의미있는 자리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09-06-18

날개짱  

지인이랑 같이 손잡고 참석할 예정입니다...^^ 노란계통의 옷이 없어서 노란손수건들고 갑니다^^
09-06-18

수니는  

참석하고싶은맘 간절하지만.... 후원금만 송금할께요.
좋은 공연될겁니다.
09-06-18

시용  

전국투어~바람이 불길!
09-06-19

몬트리올 이강중  

여긴 몬트리올입니다.
그 희망가득했던 2002년 겨울의 환호와 전율의 경험이 그립기만 합니다.
이제 그 분이 안계시다는 현실에..그리움에.. 가슴저리고 눈물만 흐릅니다.

그리고 지금은 갈 수 없지만 작은 성의를 보태겠습니다!
올 가을에 고국에 가면 제일먼저 봉하마을부터 찾아보려고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09-06-19

나무엄마  

가끔 행사에 아이 손잡고 나오는 분들 참 부러웠습니다. 이제 아들이 조금 커서 8살 됬네여
아들 손잡고 둘이 갈 생각인데여 혹시 보시면 아는 척 해주세여 ㅎㅎ
09-06-19

핑크하늘  

아 !! 넘 좋은 분들..
꼭 가겠습니다. 후원금도 보낼게요^^
근데 노천극장 끝까지 불허하면 어쩌죠...
정말 !! ㅎㅎ
힘내세요..
09-06-19

따뜻한 세상을 위해  

추모콘서트 연기되었다고 인터넷 기사가 떳네요...ㅜㅜ

와이프랑 가서 실컷 울고 싶었는데...

바보대통령님이 왜이리 보고 싶을까요...
09-06-19

시민광장  

콘서트는 예정대로 21일에 진행됩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단, 장소는 "연세'고시원'"에서 "성공회'대학교'"로 옮겨서 진행됩니다.
성공회'대학교' 오시는 길은 글 제일 위의 그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09-06-20

따뜻한 세상을 위해  

네... 성공회대학교에 꼭 가겠습니다.
09-06-20

하늘이이  

지방에 살아서 직접 가보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마음만 가고 후원금 보낼께요^^

잊지 맙시다. 정말...

갑자기 너무 보고 싶네요..
09-06-20

참보라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 할 날을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어제 장소 변경때문에 하루종일 심란했습니다.
이것 마저도...정말, 어디까지 가자는 건지...

내일 한 걸음에 달려가겠습니다!~ 가서 목 터지게 노래부르고 울어봅시다!
09-06-20

불타는심장  

날씨가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걱정이네요..

꼭 가겠습니다.
09-06-20

장선비  

대구라서 저도 마음만 가야겠습니다... 작지만 후원금 동참하겠습니다..
동참하신 연예인분들 정말 훌륭하신거 같네요
09-06-20

지나가다가  

아!~~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내가 할수있는것은 이것밖에 없단말인가..........

이....명......박,

너 두고보자.

너의 종말은 기필코 편치 않을것이니.............
09-06-20

유시노무  

성공회대 운동장이라
말이 대운동장이지 그렇게 크지 않은 운동장 크기던데... 심히 걱정이 됩니다. 넘 좁지는 않을까....
물론 사무치는 마음이 우선이겠지만...
협소한 장소가 넘 안타까울 뿐입니다.
비가 그쳐서 땅도 말라서 추모 공연 가신 분들 모두가 덜 불편한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09-06-20

미래천사  

그동안 마음만 갖고 있다가 오늘에야 회원가입 했습니다...
어제 연대노천극장사용문제를 보고 이렇게 뒷전에 있다간 또 당하겠구나 싶어서요...
일요일도 근무하는 관계로 참가는 못하지만 하루일한 일당 후원금으로 보냅니다.
우리 노짱님~~ 추모콘서트 자알 치뤄지도록 기원할께요..
09-06-20

유미데스  

정말 함께 하고 싶었는데요.. 지방에 있는 관계로.....후원금만 보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9-06-20

몸살림 황포  

못 보면 한이 될것 같아,

대전에서 원정갑니다.(대전 광장 회원분들중 같이 가고자 한다면 연락 주세요/번개 모여라 참조)
09-06-21

허심  

부산에서 다시한번 더 열려지면 좋겟는데요
09-06-21

현게바라  

저도 갑니다 ..
09-06-21

미사리  

곧 출발합니다.
09-06-21

다시 바람이 분다  

여기는 지방이라서 당장 올라가고 싶은 열망을 접고 아프리카로 열정이 뿜어져 나오는 추모공연을 봤습니다. 자유, 공존, 민주가 함께 하는 이 나라를 꼬옥 만들 희망이 보입니다.
참여하신 여러분들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
09-06-21

soonkim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멀리 토론토에서
09-06-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66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34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52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089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39
73616 에혀~~~ 고음불가 26-10-23 0 0 66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148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074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7727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629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089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284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459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02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0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52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11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2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54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5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01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34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25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3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90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2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48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78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46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8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89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99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16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73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66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6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48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86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17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83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80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62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10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90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77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62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07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42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2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19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5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50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16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25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82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9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7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04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69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69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77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