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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람이 분다
첨맘 | 2009-06-22 00:33:14 | 조회 1938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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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추도사

 

 

 

 

안녕하십니까.

 

먼저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가족을 대신해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많은 어려움을 무릅쓰고 추모공연 준비하신 연세대, 성공회대 총학생회 감사합니다. 사회를 맡은 권해효 선생, 공연을 함께하는 모든 문화 예술인 감사합니다. 공연장 찾은 시민 여러분, 동영상으로 보는 네티즌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훌쩍 떠나신 지 한 달이 다 되었습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상주된 심정으로 함께 상을 치렀습니다. 노무현이란 한 사람에 대해 저마다 특별한 감정을 느꼈을 겁니다. 아직은 고인의 삶과 죽음을 평가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기억을 가다듬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무현에게 저를 비춰봅니다. 그가 저희 내면에 남기고 간 많은 것들을 조용히 살펴봅니다. 침묵 속에서 바람이 된 그분이 제 마음에 내는 소리를 귀기울여 듣습니다. 내 마음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을 떠나보낸 후 저는 제 자신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왜 그를 사랑했는가. 여러분에게도 물어보겠습니다. 왜, 무엇 때문에 인간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을 사랑했습니까. 여러분은 각자 나름의 대답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저도 제 나름의 대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인간 노무현은 반칙하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공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는 정말 반칙하지 않고 성공했습니다. 판사가 되었고, 변호사, 국회의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성공한 다음에는 부당한 특권을 누리지 않았습니다. 반칙하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는 사회, 성공한 사람이 부당한 특권을 누리지 않는 나라, 반칙과 특권이 없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 사람사는 세상, 그는 한 순간도 이 꿈을 잊지 않았습니다.

 

저는 노무현의 그 꿈을 함께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영광과 좌절 그가 느꼈던 슬픔과 분노, 그의 삶, 그의 죽음까지도 모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로지 그것 때문에만 그를 사랑했던 것은 아닙니다. 제가 정말로 그를 사랑했던 것은 그가 작은 허물도 매우 크게 부끄러워하는,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대통령이 된 후에도, 그는 언제나 부끄러움이 많았습니다.

 

저는 그가 완전무결한 존재라서 또는 반신반인(半神半人)의 위대한 인물이라서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때론 실수도 하고 오판도 하고 잘못도 하는 사람, 그러나 작은 잘못 작은 허물이라도 그것을 깨달았을 때 크게 자책하고 부끄러워하는 사람인 것을 알았기에 저는 그를 사랑했던 것입니다.

 

어떤 정치 사상이나 이념을 변함없이 따르는 것을, 우리는 신념이라고 부릅니다. 굳은 신념을 지닌 사람은 존경을 받습니다. 그런데 어떤 정치인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은 정치 사상이나 이념을 사랑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때론 내가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믿고 받아들여야 하며, 영광과 명예뿐 아니라 모욕과 질시까지도 함께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이념을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인간 노무현, 정치인 노무현 그리고 대통령 노무현을 한결같이 사랑하는 데에는 한없는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때론 심한 모욕을 감수하는 용기도 필요했습니다. 저는 이제 더 큰 용기를 내서 말합니다. 우리는 사랑할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훌쩍 이 세상을 떠나신 다음 눈물이 잠시도 그치지 않았던 때 서울역 분향소에서 연세 지긋한 시민 한 분이 저를 이렇게 위로해줬습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마음 속에서 대한민국 역사 안에서 영원히 사실 겁니다.’

 

저는 오늘 그 분이 저에게 주었던 위로의 말씀을 여러분 모두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여러분, 우리 서로 따뜻한 위로를 나눕시다. 이 가슴에, 여러분의 가슴에 인간 노무현의 기억, 사람사는 세상의 꿈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여러분, 바람이 되어 여기 오신 그분을 느끼십니까. 그분을 향해 제가 준비한 마지막 구절을 함께 외치고자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2009.6.21

유 시 민

 

 
 
   

유시민, 추모콘서트, 추도사
덧글쓰기 | 전체글 2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깍두기  

헉!! 1등이다
09-06-22

최소한의 권리  

헉 설마 2등?

첨맘님 말씀중에 반칙하지 않고도 성공했다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

어제 비록 추모콘서트에 가지 못해 너무 안타까웠지만 항상 노무현대통령님의 정신을 마음속에 새기며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09-06-22

깍두기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새솔  

4덩이라도,,,
첨맘님, 노짱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09-06-22

유빠빠룰라  

아~~ 5등이다
09-06-22

온다  

"우리는, 사랑할 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
사랑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6-22

텔시시  

노무현 대통령님! 눈물나도록 사랑합니다!

첨맘님! 가슴뜨겁게 사랑합니다!
09-06-22

루키  

사랑합니다.
09-06-22

불꽃처럼  

“우리는, 사랑할 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09-06-22

Whynot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동합시다..
09-06-22

열린딸기아빠  

사랑합니다.
09-06-22

더운새벽  

많이 웃고 많이 울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그분은 평생 가슴에 담고 갈 분임을
오늘 또 한번 분명하게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첨맘님도 가까이서 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소녀처럼 비명이 터져나왔습니다.
09-06-22

수마일  

노짱님,첨맘님 너무너무 눈물나게 사랑합니다...

첨맘님 건강 잘 챙기세요.
09-06-22

SapereAude  

사랑합니다
09-06-22

파랑  

작은 잘못 작은 허물이라도, 그것을 깨달았을때는 크게 자책하고 부끄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인 것을 알았기에, 저는 그를 사랑한 것입니다.
...............사랑합니다....바보노무현대통령님...첨맘님~~
09-06-22

진명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22

섬마실  

저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사랑할만한 사람을...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노짱님..첨맘님..사랑합니다...

이제 사랑하는 사람 두번 다시 잃지 않을겁니다,,,,
09-06-22

꿈의텃밭  

감사합니다...첨맘님이 계셔서 힘이 됩니다.
09-06-22

검덜이  

방송으로 잘 봤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분의 숨소리를 화면으로도 느낄수고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9-06-22

Ame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외길  

첨맘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셔야해요
09-06-22

B군  

저도 꼭 같은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첨맘님!
09-06-22

So...  

님이 하고 싶은 일을 정할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어깨에 너무 큰 짐을 올려드릴까 두렵습니다.
09-06-22

미사리  

이제 막 집에 들어왔습니다.
성공회대에는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리움의 바람, 희망의 바람~~
09-06-22

무한대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유시민 장관님도 사랑합니다.
09-06-22

자라리우스  

지금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09-06-22

우울한낙타  

사랑합니다.
09-06-22

시리우스리  

내 사랑이 너무 힘들다...
09-06-22

일리오나  

답답한 마음에 멀리 바람을 쐬러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6분 만에 기차예매까지 해서 마구 뛰어서 타고,
또 7분 만에 지하철 막차를 타고... 이제 집에 와 겨우 한 숨 돌리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하루였지만, 최근 들어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었던 하루이기도 했어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참 운이 좋은 날이네요. 첨맘님이 글을 올리신 것 까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말이죠^^

첨맘님도 어디 머리 식히러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다녀오셨으면 더 좋구요.
작년 이맘 때 봉하마을에 자봉하러 갔을 쯤엔 까맣게 탄 얼굴이 너무 건강해 보이셔서 좋았는데,
사진 속의 첨맘님은 그렇지 않아서... 너무 쓸쓸한 눈빛이라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 만난 친구가 제게 언제 쯤 괜찮아 질 수 있을 것인지 물었습니다.
저는 "산 사람은 살아야지.." 하고 말했지만, 아마 죽을 때 까지 괜찮아 지지 않을 겁니다.
첨맘님도 그러시겠지만, 첨맘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힘을 내 주세요.

안그래도 저 요새 걱정할 일이 많아서 머리가 아픈데 첨맘님까지 보태지 마시고(응...?;;;)
사랑하는 첨맘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09-06-22

박무  

사 랑 합 니 다 !!!!!!!!!!!!!!!!!!!!!!!!!!!!!!!!!!!!!!!!!!!!!!!!!!!!!!!!!!!!!!!!!!!!!!!!!!! ㅜ.ㅡ
09-06-22

여니  

오늘 저도 성공회대에 가 있었습니다.
또 눈물이 나던데요..
연대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성공회대는 정말 작더라구요.
제가 입장할 때 3700명이라고 계수하고 있던데..
동네주민들 아뭏소리 안하시고..
성공회대도, 연대총학생회도, 연예인들도, 기일게줄지어섰던 시민들도
모두모두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09-06-22

겁쟁이  

저도 많이 울고 또 웃고하다 돌아왔습니다.
한동안 괴로웠는데... 그곳에 다녀오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집니다.
지방에 사시는 분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좋을텐데...

좋아하면서도... 그놈의 정치에대한 뿌리깊은 불신으로(아는것도없고, 관심도 별로없으면서...) 노무현대통령님을 깊게 사랑하지 못했음에 후회가...후회가...
마음이 아픕니다. 그분의 뜻을 잊지 않는 것 밖에는 없네요.
헛되이 가셨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저부터 달라질테니...

유시민님은 그냥 믿어보렵니다...
유시민님, 여러님들의 말씀처럼 건강하셔야합니다.
09-06-22

용가리통뼈  

첨맘님...ㅠ.ㅠ
09-06-22

광주싸낭이  

이젠 제마음을 적는것조차 지치고힘듭니다....
국민모두가 무력감과 적당한공포속에서 숨죽이고있어야 하는세상이...
결코 이대로 갈 수 없는것 아닙니까?
09-06-22

땡크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다시,바람이분다"에서...

우리 첨맘님 추도사에서 또,한번 눈물이 핑,돌더이다.
멋진 개념있는 가수분들의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09-06-22

합리적 개혁  

첨맘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09-06-22

치유  

고맙습니다.. ㅠㅠ
09-06-22

정의를 꿈꾸는자  

오늘 밥벌이땜에 추모공연 못간 것을 한탄하고 있다가 공연 사진과 첨맘님의 추도사보며 맘이 짠하고 울컥하고 분노가 끓고 ...정말 가고 싶었습니다 ....못가서 슬퍼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사진으로 위로받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발걸음을 쫓으면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있습니다
사랑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잊지않을 꺼예요 내마음의 영원한 촛불...
09-06-22

짱아  

대통령님 ...사랑해요 그리고 정말 미안해요..
다음에 태어나실때 ..좋은세상에서 살게 해드릴께요~
09-06-22

그림자사랑  

비록 몸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 합니다. 너무도 그리운 분입니다.
요즘 딸래미가 봉하까지 걸어서 가고 있는데 그 편에 노짱님 추도곡이나 독도연설 등을 mp3에 담아 주었습니다.
담아준 것들을 저도 이동하면서 듣고 있는데... 들을 때마다 그분의 음성이 나올 때마다 너무도 보고 싶고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첨맘님 말씀처럼 정말 우리는 사랑할 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첨맘님도 기운내십시오.^^
09-06-22

대청마루  

비록 몸은 미국땅에 있어도
첨맘님 힘내세요

닭 모가지을 비틀어도 새벽은 옴니다.

그날 그때까지 뭉치자
09-06-22

라모  

오늘 첨맘님 가까이서 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운 내십시오~
09-06-22

우물정  

사랑합니다.
바다에서 만나야지요.

첨맘님, 마음 사랑합니다.
09-06-22

허심  

그러네요..
님의 글을 읽어보니 우리는 ...
그래서 사랑 햇엇네요,
사랑 합니다. 가슴 깊이...
09-06-22

구절초  

사랑합니다.
09-06-22

대구천사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노란장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9-06-22

딸갱이ㆀ  

오늘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저희들처럼 또 우셨겠지요.. ㅠ_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9-06-22

설탕인형  

사랑합니다.
09-06-22

자유로  

노짱.....미안해요!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09-06-22

휘린  

마치 19살 사랑에 빠지던 그때처럼 요즘엔 잠이 오지않습니다.
노짱께서 제게 남겨주고 가신 유산입니다.
사랑하라! 일어서라!
나는 비록 죽었지만 너희들은 사랑하라.
사랑하겠습니다. 이 땅을 부둥켜 안겠습니다.

그리고...
첨맘님 당신이 있어서 희망을 봅니다.
당신과 함께 이 땅의 미래를 가꾸고 싶습니다.
09-06-22

몬트리올 강중  

여긴 몬트리올입니다.
기사읽으면서 다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 남은 자의 몫을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노대통령께서 선택하신 최후의 마지막 저항의 의미가 어떤 것일지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을 겁니다.
연합등 일부 찌라시에선 추모정국이 가라앉고 모든게 정상화?하고 있다고
여론몰이를 해가던데...
조만간 언제고 거대한 촛불이 일어날 거라고 믿습니다.
09-06-22

노르웨이숲  

쉬이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현장에 다녀온 감동, 그리고 또 회한의 눈물

앞으로의 삶의 방향들

오고가는 상념에 쉬이 잠을 이루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먼 발치에서나마 뵙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오늘을 꼭 기억하고
소중한 분들을 이런 식으로 허망하게 잃는
어리석음은 다시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09-06-22

한율아빠  

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보고 싶습니다......미치도록,
잊지않겠습니다.....이뤄내겠습니다.....꼭 이뤄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9-06-22

봉이  

출~~~~~~~~~~
09-06-22

피어라꽃  

"우리는, 사랑할 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사랑할 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첨맘님.
09-06-22

바람의그림자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항상 신변의 안전을 잘챙기셔야합니다
이젠 혼자만의 첨맘님이 아니심을 아시고
늘 건강하셔야합니다
새날이 올때까지.
09-06-22

山仁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하늘아빠2  

같은 시대를 살아서 고맙습니다.
09-06-22

리틀시민  

매일 너무도 보고싶은 노짱님...
그 곳에서도 잘 계시죠??
어제는 바람으로 오셨으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오직 당신 한 분 입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09-06-22

따뜻한 세상을 위해  

어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우리 모두를 보았다는 자체만으로 희망을 느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소금눈물  

출근하니 삼실 다 뒤집어졌습니다.
직원들 다 집에서 이걸 인터넷으로 보며 많이 울었다하더군요.

좋은 사람이었던 노무현
그리고 좋은 당신 유시민.
기필코 당신을 노짱처럼 잃진 않을 겁니다.

사랑해요 첨맘님!!!
이미 당신은 우리입니다!!
09-06-22

key아저씨.  

앞으로의 진로가 궁금하다..

이제 당신의 사랑은 가슴에 간직하고 ..

행동할때..

우리들의 승리을 위해서 하나하나 준비해가야 합니다.....

뭐 부터 시작할까요..
09-06-22

가시밭길  

가까이에서 첨맘님을 처음 보았습니다.
흡모했던 노무현님은 영상속에서 생시인듯
접했습니다.울분을 삭이고 이제는 전의를 불태울
각오와 다짐을 다질 때, 행동으로 옮기고 무언가를
할 때입니다. 첨맘님! 순진한 우리에게 기대일 언덕은
이제 첨맘님, 남은 한사람 염원의 첨맘님밖에 없습니다...
09-06-22

다미안  

묵직하게 기다립니다.
09-06-22

초록뱀  

어제 저희 부천을 방문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 했습니다.

열심히 연호를 했는데 제 목소리 들으셨는지요??
09-06-22

물처럼나무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09-06-22

시민의숲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6-22

차돌  

다시 또 한번 다짐해 봅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9-06-22

너를위하여  

가신 그 분도 그분의 신념도 사랑합니다.
남으신 첨맘님도 첨맘님의 신념도 사랑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09-06-22

노랑풍선  

바람이 불었습니다. 노짱님과 함께..
다시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람이 되신 노짱님이 첨맘님과 함께..
09-06-22

초빼이  

사랑합니다.
행동 하겠습니다.!!
09-06-22

제로나인  

"침묵 속에서 바람이 된 그분이 제 마음에 내는 소리를 귀기울여 듣습니다."

변함없이 잊지 않고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그분이 내는 바람의 소리를..

사랑합니다~ 우리대통령님.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 어려움 기꺼이 감내 하면서 첨맘님 당신을 여전히 사랑합니다.

첨맘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위안이 되고, 희망의 끈을 여전히 놓지 않습니다.
09-06-22

노아-2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할수 밖에 없는 님.

그리고 첨맘님도 사랑합니다.

너무나 소중한 님들입니다.
눈물을 더 큰 차원의 동력으로 만들어 가야할 몫은
남은 우리 모두의 숙제이겠지요.

개인적으로도 아픔을 다지고 분노를 다스리며 마음속 깊은 곳의
에너지로 만들어가는 노력을 해야 할 겁니다.

당장 저부터도...

사랑합니다. ...
09-06-22

당당하게  

흑 흑 흑....
09-06-22

기신  

정말 다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들...
이념을 사랑하는 것보다 사람을 사랑하는 게 더 어렵다는 말, 그렇지만 더 가치 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직접 가지 못하고 넷으로 보았습니다만..
저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09-06-22

그림자정부  

저도 현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9-06-22

유화  

가슴으로 사랑할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행복하고,
그 사랑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들뜨게 만듭니다.
09-06-22

솔향!  

시골에서 상경하여 바로 성공회대로 향했습니다.
많은 님들이 함께 하는 것을 보면서
가신 넋이 바람되어 우리 주위를 감싸는 걸 느꼈습니다.

가신님을 추모하고 앞으로 떨쳐 일어서는 바람이 되고자,
행동하는 양심이 되며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이 굳세게 일어섭니다.

울다 웃다 함께 한 그 시간의 감동을, 되살아나는 사람사는 세상을
갈구하는 그 마음이 한없이 커졌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한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정말 사랑해야 할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첨맘님과 함께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렵니다. 첨맘님 건강하세요!!!
09-06-22

당희(당원희망)  

우리의 '바람'이 '바람'을 타고 전국민의 마음속으로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노짱님이 오셨다가 흐뭇한 미소를 짓고 가셨을 것 같습니다.

노짱님 사랑합니다!
첨맘님과 한여사님 사랑합니다!
09-06-22

아랑아빠  

딱 한 사람만 없었던 그 콘서트,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
09-06-22

하늘파랑  

감사합니다.
그리고 첨맘님 목소리가 많이 상했더군요..
건강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빨리 떨치고 일어나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09-06-22

신림동boxer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란 걸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사랑을 지켜주신 노무현대통령님 감사합니다.
당신은 제 생명이 다 하는 순간까지 제 마음속에 살아계실겁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주신 사랑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09-06-22

테리우스  

사랑했던게 죄라면 죄지요.
사랑할만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바람이 멈추지 않을겁니다.
우리의 바람은 순풍처럼 노도처럼 불어갈겁니다.
다시 시작합시다.
09-06-22

참보라  

어제는 실컷 울고 실컷 소리쳤습니다.
그 그립던 바람을 그리며...바람을 맞으며...행복했습니다

이 바람이 멈추지 않고 삼천리 방방곡곡에 불고 또, 불어 민주의 신바림이 절로 나는 우리 나라가 되길 마음 깊이 기원했습니다

첨맘님, 어제 행사장 방문하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혹여, 행사의 분위기를 흐릴까 조심스럽게 행동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그분에 대한 사랑 멈추지 않겠습니다...사랑합니다!~~~
09-06-22

바람-  

고맙습니다...
09-06-22

토지공개념  

저는 이제 더 큰 용기를 내서 말합니다.

"우리는 사랑할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09-06-22

무영객  

사랑합니다.
09-06-22

하얀연꽃  

고운님을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나 고운님은 갈기갈기 찟켜 많신창이되어 온 몸을던져 우리들을 지켜 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운님은 우리곁에 영원히 떠나시지 않아습니다.

우리들 마음속엔 영원히 고운님과 같이살아 갈것입니다.
우리들은 죽지않고 제2 제3 영원히~~~ 영원히~~~

되살아 날것입니다.
09-06-22

노고봉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9-06-22

영이곰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09-06-22

이용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 합니다


사 랑 합 니 다
!!!!!!!!!!!!!!!!!!!!!!!!!!!!!!!!!!!!!!!!!!!!!!!!!!!!!!!!!!!!!!!!!!!!!!!!!!!

사 랑 합 니 다
!!!!!!!!!!!!!!!!!!!!!!!!!!!!!!!!!!!!!!!!!!!!!!!!!!!!!!!!!!!!!!!!!!!!!!!!!!!
09-06-22

과천아줌마  

정치인을 사랑한다는게 뭔지 보여주신 두분, 노짱님, 첨맘님!
두 분 우리들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09-06-22

5년 다시 부활  

사랑합니다.
09-06-22

알로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22

왕팍팍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ㅠㅠ
09-06-22

사랑시  

인터넷 생중계를 보면서 울고 웃고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하늘소망  

참 슬프네요. 거의 6시간 이상 컴퓨터에 앉아 사람들 도착하는 것부터 리허설 하는것,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화장실 가는 것 까지 참아 가며 열심히 아니 푹빠져 콘서트에 집중했다. 내 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멋진고 감동스러웠던 공연도 처음이었지만 그 안에 우리의 사랑 노대통령이 와 계신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기 시작했다. 우리 곁에 계시지 않은 노짱에게 한없이 미안하고 내 자신에게 실망스러워서 잠을 이룰 수 없는 밤이었습니다. 너무 허망 하기도 했구요. 빨리 이 마음을 추스리고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참 힘드네요.
09-06-22

노무현오색채운  

몰라는 그러는데
첨맘님이 유시민전장관인가요?
전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들어온지도 몇번 아니어서 묻고 싶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
09-06-22

부세쳐  

맞습니다^^
09-06-22

피요나공주  

네~~ 첨맘님이 바로 우리가 사랑하는 그분입니다^^
저도 가입한지 얼마 안돼요^^
09-06-22

개나리  

우리는. 사랑할 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너무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담쟁이2  

직접가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인터넷으로 그 감동 대신했습니다.
09-06-22

경동성  

2002년 당시 대선후보연설을 보고 또 눈물을 훔쳤네요.
대통령님 목소리만 나와도 눈물이 왈칵,,,
인터넷으로 봤는데, 도 말입니다...에구,
09-06-22

부세쳐  

이제 웃읍시다^^
토닥 토닥
이 악물고 3년뒤에 슬퍼합시다
09-06-22

해외  

해외에서 공연 보고 싶은 마음이 미칠 것 같습니다.
전체 동영상 구할 수 있는곳 없을까요?
09-06-22

非人不傳  

좀 쌩뚱맞지만 1박2일 김C씨땜에 봅니다 스타골든벨도요..사람은 당연 욕심이 있고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거짓말,나쁜짓도 할때도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것도 어느정도것이고 그런점에대해 남이 몰라도 스스로가 부끄러워할줄알아야 되고 다신 안그려고 노력하며 살아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고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야된다고봅니다 그래서 전 울 노무현대통령님이 넘~~좋고,이명박 아~~~주 혐오스럽습니다 전 정치에 대해서 정말 모르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밥에그나물이라생각했었죠뭐.. 그래도 노무현대통령님 찍었습니다 그분 연설은 꼭 듣고요 뭐~ 진정성 보이는 옳은 말씀만 하시니 당연 귀가 열리더구만요~~ 쉽고 잼있기까지~그리고 문국현님 찍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끼리끼리..기본 천성이란게 있죠..^^
09-06-22

사랑과감사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마음 속에서 대한민국 역사 안에서 영원히 사실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대통령님과 마찬가지로 큰 용기와 굳은 신념을 가지신..
"첨맘님도 , 사랑합니다"
09-06-22

졸탁동시  

사랑합니다.
09-06-22

인스  

아련합니다...
가슴이 또 아파옵니다...

................................................
09-06-22

울련산  

정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
하실 것이기에 위로를 받습니다.

그리고 첨맘님이 계시기에...첨맘님, 당신 정말
멋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만큼...
09-06-22

뭉게구름이야기  

사진 가져가요 ㄱ- 싫으시면 않가져감 싸이홈피에 간직하고싶은1人
09-06-22

복희씨  

내인생에 있어 하나만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괜찮은 사람을 진작부터 알아보고 좋아해 왔다는 것...
하지만 해 드린 것은 하나 없어서 고통스럽다.........
09-06-22

밀루맘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 마지막 말에 왜 눈시울이 붉어질까요~~
노무현 대통령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노공人山  

정토원에서 서울로 돌아 오면서 반갑고 기쁜 소식 들었습니다.
함께 하신 분들께 기쁜소식 바로 전해 드렸구요...
10만여명의 참배객덕에 행복하게 지친 몸이지만 모두들 함께 기뻐했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09-06-22

0밝은한국0  

노짱님 ! 첨맘님! 사랑합니다..
인간 노짱님.반칙하지 않는 노짱님..
부귀와 영화를 버리고 원칙과 상식을 소중히했던 노짱님.
그래서 사랑합니다..
노짱님을 보냈지만..우리에겐 첨맘님이 있어 그나마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첨맘님..
09-06-22

simincarfe  

그렇습니다. 당신의 그말을 사랑합니다.
잊지 않을겁니다. 바보처럼 당신을 두 번 다시 떠나보내지 않을겁니다.
09-06-22

산처럼강처럼  

사랑하는 이유를 일목요연...................아...........눈물이.... ㅠ.ㅠ 봉하에 다녀 와야 잠시 가라 앉겠네요...
09-06-22

털 양ㆀ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09-06-22

황병열  

사랑합니다!!!!!!
09-06-22

세월의돌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6-22

하늘바라기  

후회가 됩니다..
왜 당신의 뜻을 먼저 알려고 노력하지 않았을까요..
이런 내 자신이 밉고 원망 스럽습니다...
죄송합니다...
09-06-22

통깨  

노대통령님, 당신은 진정 사랑 받을만한 분이셨습니다.
첨맘님, 당신도 사랑 받을만한 분입니다.
이 짧은 시대를 두분과 함께 살았다는 사실만으로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09-06-22

돌베개  

여전히 우리는
함께
슬퍼하고 있다...
여전히 마음이 아리다...
09-06-22

보고싶어요...  

노짱님 !
그립습니다.
무척 그립습니다. 그 모습, 그 음성......... 그 표정.....
09-06-22

세나  

사랑합니다.
09-06-22

천리마  

사랑합니다... 이제는 눈물을 거두고 행동할때입니다.....
09-06-22

베고-꽃잎222  

사랑할 만한 사람을 사랑했던 것을 확인하며, 그 사랑의 완성을 바람에게 전했읍니다.
09-06-22

무명가수  

가슴을 울리는 명추도문 이었습니다....반드시 다시 바람이 불것입니다.
09-06-22

까르페디엠  

"저는 좋은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비디오도 오디오도 보이지도 잘 들리지도 않는,객석도 스탠드도 아닌 인도에 앉아서 관람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저 문구만은 제 귀에 선명하게 들어왔습니다.

유시민을 가장 닮은 사람들이 모인곳이 시민광장임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제가 사랑한 이유와 그가 사랑한 이유,그를 사랑한 우리들의 이유가 모두 갖다는것을 다시금 느낀 것이죠....

선한 사람이었기에 저는 그를 보며 울고 웃을수 있던 것이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사람에 대한 판단력...그가 좋은사람인지 아닌지는 마음으로부터 전해집니다.
제 판단이 옳았음을 증명시켜준 노짱과 유짱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노짱은 하나의 교훈을 더 알려주셨죠...

좋는사람을 사랑할수 있는 시간이..... 결코 길지 않을수도 있음을....

그 길지 않을수 있음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09-06-22

한사랑  

그분의 빈자리를 첨맘님이 지켜주셔 너무 좋아요~~~

바람이 되어 오신 그분을 느끼셨던 추모콘서트 현장에 가셨던 분들이 부러워요^^

시민광장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09-06-22

대봉스  

당신이 만들고자 했던 사람 사는 세상.
이제는 남아 있는 우리들의 몫이 되었습니다.당신의 모습과 당신의 생각과 당신의 뜻을 가슴속 깊은 곳에 새겨 봅니다.
09-06-22

Suhprise  

사랑할 만한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영원히 사랑할 겁니다.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09-06-22

유가이버  

너무 감동적이였구요...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09-06-22

슈퍼맨  

가보지 못해 정말 아쉽네요.
믿습니다! 풀뿌리를 믿습니다! 광장을 믿습니다! 시민을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려 노력하는 모두를 사랑합니다!
09-06-22

달빛2  

오늘가입한놈입니다. 그 동안 정치는 나랑 상관없는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온게 벌써35년이네여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시고 나서 저도 투표권이 있는 한사람으로서 그냥 보고만 있을순 없더

군여

그래서, 오늘부터 시민님들 지지하려고 왔습니다. 올바른정치로 저를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구여 화이팅~
09-06-22

시원  

저는 사랑 할 만한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09-06-22

피요나공주  

또... 눈물이...
첨맘님 꼭 뵙고 싶었는데, 참석치 못했어요...
저도 사랑합니다~~
09-06-22

daily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6-22

hosr  

감동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유시민 장관님, 사랑합니다!!
09-06-22

꼬끼오  

정치인을 사랑하는 거 참 많이 아픕니다.
그래도 또 사랑앓이를 시작해야 겠지요.
유시민님 당신도 '사랑할 만한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09-06-22

유아이  

사람사는 세상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사랑
첨맘님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09-06-22

나애심인  

우리 노짱님을 다시 한번 그리워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놓고........눈물이 흘러도 전혀 *팔리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여서 좋았습니다...........놈들은 6천명이 모였다고 말합니다.........내 그럴 줄 알았습니다..........어린 백성들을 향해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짓거리를 하다니.........어제 그 자리에 있었던 우리는 어떻게 기망하려는지..........저 위에서 우리 노짱님이 다 지켜보고 계실텐데...
09-06-22

맹이맘  

사랑할만한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사랑해야만 할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 늦게 고백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09-06-22

랑랑  

사랑할만한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사랑해야만 할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눈물흘리며 행복 합니다.
09-06-22

Naru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흐르는강물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서울에도 바람이~~~
대전에도 바람이~~~
부산에도바람이~~~
대구에도바람이~~~
전국에 바람이~~~
다시바람이 끝나고 심란하여 밖에 나오니 또 바람이~~~
그래서
노짱님도 한대 나도한대 후~~~~
09-06-22

사랑합니다♡  

우리는 사랑할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노무현 대톹령님, 사랑합니다!
첨맘님, 사랑합니다!
09-06-22

스윗진  

추모 공연장에는 못갔지만

첨맘님의 추도사만으로도 그곳의 분위기가

어떠했을지 느껴집니다 ...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

그리워하며 기억하겠습니다 ....

첨맘님 !!! 추도사에서 말씀하셨듯이 첨맘님께서 혹시

실수하시고 오판하셔도 첨맘님이 좋으분임을 알기에

언제나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
09-06-22

오즈  

사랑할 기회를 주신 노무현 대통령님, 그리고 첨맘님
고맙습니다

마지막 숨이 끊어질 때까지
우리모두 이 사랑을 기억하고 간직하고
더욱 키워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09-06-22

연어처럼  

내 생애 당신과 함께 했던 기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09-06-22

함탱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첨맘님도
사랑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절대로 절대로 아프지마세요!!!!
09-06-22

투표잘하자  

투표하지않고 그나물에그밥이라며 냉소와 안일로 지금 벌을 받고있습니다
어느정도 에상은 했지만 저리 바닥을 보이는 놈일줄은.....
노무현대통령님이 우리 국민을 정말 사랑했고 참민주주의를 실현하신분이라는걸 시간이 갈수록 절실하게느낍니다
내생애 이제 다시는 투표권을 저런악마들에게 양보하지않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생각에 아직도 눈물이 마를날이 없는 경상도 아짐의 다짐이고 분노입니다
사랑스런 울 노무현대통령님 왜이리 시간이갈수록 그립고 보고싶고....고맙습니다 그리고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09-06-22

열정소저  

한번도 노짱을 지지하고 사랑한 것에 대해 후회한적 없고 실망한 적 없습니다.
열정에게 노짱은 첨맘님 말씀처럼 언제나 사랑할만한, 사랑스러운 그런 분이셨습니다.
아직도 가끔씩 작금의 현실이 실감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노짱.....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ㅠㅠ

첨맘님...어제 성공회대에서 오랜만에 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첨맘님, 얼굴 뵈니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인사 드리러 못 갔네요...주책맞아 보일까봐서요.
운 좋게도 제가 앉은 자리와 가까운 곳에 계셔서......
비교적 편하게 얼굴을 뵐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첨맘님....
예전에도 그랬듯이 믿고 지지합니다~!!
24/7...사랑합니다.
09-06-22

초록별문지기  

추모공연을 보면서 하늘도 쳐다보고
바람 소리가 들릴때면, 노짱님이 오셨구나 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히 바람이 되어 오셨다고 생각해요.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언제나 국민들의 가슴에, 제 가슴에 영원히 남아 있을겁니다.

첨맘님도 좋은사람이라서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23

규바라기  

사랑할만한 사람을 사랑했고.... 사랑할만한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행복합니다..
09-06-23

꽃무릇  

사랑하고 또 앞으로도 사랑하겠읍니다.....
09-06-23

노짱을잊지말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23

순돌아범  

암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었죠. 응당 사랑할 사람을 사랑했죠.
그래서 그 사람을 사랑하는 순간순간이 행복했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욕을 먹을때도 그 사람을 생각하며 더욱 더 힘을 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내 마음속 대통령님...

반칙하지 않고 성공하겠습니다.
반칙이 필요하다면....
그냥 성공 안 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노무현 대통령님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09-06-23

모퉁이들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이념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일이다... 그런 분이셨기에 ......
자연의 풀한포기를 귀히 여기시던 분이
어찌 사람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셨겠습니까?
전 노공이산께서 사신 하늘아래에서 같이
호흡했다는 것만으로도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바람,,,음,,,,,, 그래요....
바람부는 날에 그 님을 생각하렵니다..
눈물은 왜이리 나는지.......
09-06-23

taebaeker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눈물이 납니다...
내 마음속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09-06-23

soonkim  

노짱님의 유지를 받들어 첨맘님께서 계속 전진 하시면
좋겠습니다^^
09-06-23

오순이  

전 노무현대통령님을 사랑하는데 그렇게 많은 인내가 필요하진 않았습니다. 그저 저같은 보잘것없는사람도 대통령님을 사랑할수 있는것에 더 감사했습니다. 물론 대통령이 되시기 전부터 바보대통령님을 가슴 저리게 사랑했지만요. 그분께서는 진정으로'정의'로우신 분인걸 첨부터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공연참가못하고 동영상만 보며 또 하염없이 눈물만 .....
아직도 마음이 아주 많이 아픔니다. 그래서 조금은 원망스럽기도.......
대통령님!!! 미안하고 고맙고 사 랑 합 니 다.
09-06-23

강원도의힘  

"우리는 사랑할만한 사람을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감동입니다..첨맘님 고맙습니다
희망과 위로가 되어주셔서.....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표현을 안하는 것 뿐...
09-06-23

와인한잔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또 눈물이 나오려고...
09-06-23

곰숙이  

전 아무 역할도 못해서 보내 드릴수가 없습니다.그래서 한없는 미안함과 원통함과 슬픔을 이길 힘이 없습니다, 언제나 눈물이 마를까요, 날마다 눈물이 나옵니다, 바람결에 실려서 듣고 계십니까? 이 원통한 소리들을.
09-06-23

으라차차  

가슴속에 묻어놓고 보고싶을때 언제나 꺼내어 소중히 보겠습니다...

무현이 성님!! 정말 보고잡소!!!!!!
09-06-23

Ryoo  

또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09-06-23

토영우짜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내 의지와 동지인 사람들을 만나서 기분 조~타.
09-06-23

서평이  

동영상으로만봤읍니다.
모든전국의 이천만상주들과 같이바람을본것같이느낌니다.
첨맘님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사랑합니다.
09-06-23

불꽃행운  

눈물나고 마음 아프지만...
희망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9-06-23

배꼭지  

이념을 사랑하는 것보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더 어렵다,
정곡을 찌른 말씀이네요...

힘네세요, 그리고 우리 모두 힘냅시다^^^
09-06-23

김선수  

가신분 가슴에 묻고 첨맘님의 힘이되려 노력하겠읍니다.
09-06-23

담지  

여기 계신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첨맘님..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09-06-23

감자또리  

존경스러우면서, 팬이 되어 맘속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 정치인..

내가 이루고 싶은 훌륭한 모습들을 미리 보여주신 대통령...

나의 꿈이었는데.. 정말 애석합니다...

조선시대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이 계셨다면 21세기 대한민국은 노무현 대통령이 있었음을

역사가 평가할 겁니다...
09-06-23

부첨윤택  

사랑합니다 ....유시민님 ......곧 나올 책에서 만나볼께요,,,,,,,,,,,! *^^*
09-06-23

skyhigh  

노무현대통령을 사랑했고 유시민님을 또한 사랑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자 참으로 오래간만에 나로부터의 혁명이란 걸 시작했는데..쉽지가 않습니다..내가 속한 조그만 사회, 직장에서조차도 진정성은 끊임없이 왜곡되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다시 포기하고 이전의 냉소적이고 개인주의적이었던 자신으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자꾸만 듭니다..그래도 한번 뱉은 말은 책임을 지고 책임을 지기로 한 이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꾹 참고 있습니다..오늘 다시 한번 희망을 가슴에 품고 두분의 얼굴을 떠올리며 최소한 더이상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삶만은 살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09-06-24

하늘그림  

그래도 여전히 가슴이 아프네요..
그 분의 큰 사랑을 뒤늦게 깨달은 어리석은 자식들...
바람이 되어 오신 그 분께 차마 웃어드리지 못하고 울먹이며 風樹之嘆만...
09-06-24

희선이  

그분의 큰뜻을 꼭 이루어주시길....간절히 바랍니다...
09-06-24

블루세상  

첨맘님 사랑합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항상 건강하시구요.
저또한 첨맘님 말씀대로 인간 노무현의 기억, 사람사는 세상의 꿈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임을 굳게 믿습니다.
09-06-24

하나이  

노무현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첨맘님, 이제부터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09-06-24

밝은맘  

가슴이 뭉클하네요... 이제 바람이 내 귓가를 스치면 언제나 노무현 대통령님을 만날 수 있을것 같네요..이제 우리에게는 첨맘님 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9-06-24

노사모 최군  

첨이자 마지막이 댈 나의주군......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09-06-24

통보  

공연장에서 첨맘님이 들어오시는걸 보고 달려가 인사라도 하고싶었지만 입장하는 시민들을 유도하는 자봉을 하던관계로 멀리서 잠깐보고 공연중에도 출입구에서 대학생두명과같이 촛불들고 자발적 후원금 모금을하던중 공연이끝나고 돌아가는 시민들중에 누군가 나의 어깨를툭치고 지나가기에 누군가싶어 쫓아가 팔을 잡았습니다 ....그분이 고개를 돌리는순간 너무도 놀랐습니다 첨맘님이 사모님과같이 공연을 끝까지 같이보고 시민들과 같이나가시며 수고한다는 표현을 하신겁니다
마지막까지 몸은 힘들었지만 역사의현장에 같이했다는 마음입니다
09-06-24

마음이  

보고싶어요.
너무 그리워요..

나쁜사람..
우리를 너무 힘들게 해요..
다시 돌아와 주실순 없나요?
09-06-24

롱  

오늘 중구청에 의해 대한문분향소 철거되는거 보고 마음이 무너집니다.
눈물이 왈칵쏟아져나오려합니다.
역사앞에 부끄러운짓을 하는 그들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09-06-24

빛이  

먼동이트고있습니다.........대한민국에...
09-06-24

써니맘  

저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사랑할만한 사람을...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노짱님..첨맘님..사랑합니다...

이제 사랑하는 사람 두번 다시 잃지 않을겁니다...

험한 가시밭길이라도 같이 걸어가겠습니다..

감히... 첨맘님을 통해 다시한번 "희망"을 가져봅니다...
09-06-24

전우치  

첨맘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09-06-24

내여인아  

첨맘님 !! 두주먹 불끈 쥐시고 시작하십시요^^
09-06-24

나야  

바보 노무현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09-06-24

이에는이  

별로 울지 않던 제가 요즘은 마음에 바람이 불면 눈물이 저절로 흐르고 맘이 가슴이 답답해 옵니다. 제가 병에 걸렸나 봐요. 제 병 빨리 고쳐 주세요.
남자 한테 첨 해보는 말입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나의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바보 노무현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
09-06-24

인혁맘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분이 보고싶을 때면 이곳에 와서 위안을 받고 갑니다...
사랑합니다...........노제때 도종환시인의 사랑합니다 외침이 귀에 아직도 들리는듯해요
09-06-24

힘찬날갯짓  

매일 매일 노대통령님 생각이 납니다..
안타깝고 또 안타깝지만 한가지 위안을 삼는건
노제 때 채운이
슬퍼하는 우리들에게
'너무 슬퍼하지 마라
나는 잘 있다'라고 꼭 노대통령님이 하늘에서 메세지를 전하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전 항상 우리 곁에 계시다고 믿어요.
처음으로 시를 가슴으로 느낀 구절인데요..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저도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저부터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9-06-25

천국간소년  

우리대통령님..사랑합니다..그 분을 사랑하시는 유시민님도 사랑합니다..
09-06-25

SapereAude  

-
09-06-25

믿음직한혁이  

유시민님...언젠가 모대학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진정성을 따져묻지 말라고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진정성이란 주관적인 것이니까요..

하지만 오늘 다시 바람이되어 모이신 많은 분들을 보면서 우리가 정말 바라는 진정성이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하고 느끼고 슬퍼하는 계기가 됩니다.

건강하세요..많은 분들이 앞으로 힘이되어드릴 겁니다. 사랑합니다...
09-06-25

cool  

늘 바람이 되어 우리의 가슴속에 살포시 다녀가시는 님이 더욱그립습니다
09-06-25

산구절초  

사랑합니다..
09-06-25

박정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09-06-25

캡틴  

그래서, 유시민님은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입니까?
09-06-25

너나우리  

사랑합니다
09-06-25

위시리  

사랑합니다.
첨맘님...
그리고 우리 영원한 대통령 노짱님!
09-06-26

ggl310  

내 마음속에 잊을 없는 단 한사람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 합니다
유 시 민 님 감사 합니다
09-06-27

다금바리  

아! 유시민...살아있는 영혼 모습이 이렇게 눈 부실 줄이야...
사랑합니다.
반드시 사랑합니다
09-06-28

장수왕  

so cool! so hot!
09-06-30

역지사지  

반칙없이 성공하기
09-07-05

미르데  

노짱... 미안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09-07-11

지야의 함성  

공연사진 첫 사진속의 살인정권 명박퇴진을 들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여기서 저의 뒷모습과 천피켓을 보니 고맙기만하네요..내일은 일산으로 갑니다,,,투쟁...
09-07-12

마이다스7  

해외에 있어 각하가 돌아가셨다는 소식듣고 방에서 큰절한번 올린 으로 죄송함을 달래보려 하나...영상을 보니 마음이 짠 해 옵니다. T.T
09-10-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89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24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27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25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36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822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508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387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25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7041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26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63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317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27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31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45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85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68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27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24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71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3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22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66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0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4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0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56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59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35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42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2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87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01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13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13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85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01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20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9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18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11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15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10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34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07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82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40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03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87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51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67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2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49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11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34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03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97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46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24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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