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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으러 나갔습니다
일산학부모 | 2009-06-29 20:24:14 | 조회 959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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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민으로서 참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4월 직선제로 뽑힌 김상곤 교육감의 핵심 공약이라 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경기도 교육위원회에서 감정적인 삭감의 칼날을 사정없이 내려쳤기 때문입니다.

결국 혁신학교 추진사업비 28억원 전액이 삭감되고, 도서벽지와 농산어촌, 도시 300명이하 소규모학교 초등학생 무상급식비 171억원 중 50%인 85억원이 잘리워졌습니다. 

문화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농,산,어촌과 도시외곽의 소규모학교 어린이들 모두에게 따뜻한 점심밥을 먹여보려던 소박한 꿈은 허무하게 깨져버렸습니다.

 

학생들의 급식은 교육급식 차원에서 진작 국가가 부담했어야하는 일이었습니다.

말로만 의무교육이 아닌, 배고픈 아이들이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행정실 눈치안보고 당당하게 밥 좀 먹도록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럴려구 외우고 있었나 봅니다.

부랴부랴 2절 하드보드지 양쪽으로 예산안 삭감에 찬성하는 위원들 얼굴 오려 붙이고 "경기도 교육을 망치지 말라" 문구 넣주고, "배굶는 아이들 급식비 잘라먹는 잔인한 교육위원" 찐~하게 프린터로 뽑아 오려 붙이고,30도가 넘는 이 더위에 수원에 있는 경기도 교육청 앞으로 돌진했습니다.

 

많이들 보셨죠?

 

 

"일 인 시 위"

 

 

3시간 넘게 서 있으면서 다리도 아프고, 개또*이들의 말같지 않은 말은 살포시 쌩까주시고... 물론 격려의 응원과 거대 언론이 아닌 지역 언론의 인터뷰와 참여연대의 촬영(?)도 있었습니다.

 

민주당 안민석의원이 차에서 내려 당차원에서도 곧 어떤 액션을 취하신다고...

 

교육청 시위 분담과에서도 두 분이 내려와 사진을 찍어 가더군요. 위에 보고해야 한다고...(그리고 사실관계 확인에서 시위 중간에 강창희위원 사진은 가렸습니다. 그 날 불참했다 하더라구요. - 그거나, 그거나.. -  다른 한 명은 강관희위원이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 전화번호와 아이 학교는 왜 묻는 겁니까?

겁주는 겁니까?

아님 진짜 공안정국?

 

집에 돌아오는길, 다리가 후들거리고,화장실 가고싶을까봐 물도 제대로 못마셔 입이 바짝 말랐지만 차마 발길이 안떨어집니다. 저 청순한 뇌구조를 가진 것들에게 우리나라 교육을 맡겨야 한다는 것에...

 


 

# 1

 

6월25일 집에서 출발하기 전 인증샷입니다. 교육청 앞에서의 사진은 참여연대 사이트나 경기 일보 홈페이지에 있을 수도...(머야, 찍기만 하고 그냥? ㅋ~)

 

모델이 되어 준 큰 아이...혹시 사진 올린 걸 알면 엄청난 보복이...ㅠㅠ

 

 

# 2

6뤌27일 고양시 일산백화잠앞에서...
이번에는 엄청 왕소심 남편까지 유혹(?)하여 동행했습니다.

                 ▲  고양시 일산구 롯데백화점 앞

 

                  ▲  무슨 내용인지 몰라 물어보는 분들이 계셔서 집에서 몇 장 프린트 해 갔습니다.
 
 

 
강창희 위원 대신 강관희 위원 사진 올렸고,붉은 네모칸 안에 있는 인물은 제 지역구의 위원이기에 특별히  대접해 드렸습니다.
 
오늘자(6월29일) 오마이뉴스에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았습니다.
 

"무상급식의 경우 한 번 지원하면 지속적으로 계속 지원해야 하는 사업이다. 올해의 경우 2008년도 잉여예산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할지라도 내년에는 경제가 더 어려워진다고 한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저소득층도 증가하게 된다. 그리고 교수학습활동비, 시설환경개선비 등 여러 사업 추진과 병행하면서도 무상급식 지원이 가능한지도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

 

즉 경제가 어려워질 염려가 있기 때문에 무상급식을 확대 실시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에 대해 이재삼 위원은 "경제가 어려워 무상급식을 확대하지 못하면 교과서는 왜 무료이고 등록금은 왜 공짜로 하느냐, 어처구니가 없다"며 "이번 사건은 급식을 무상교육의 한 부분으로, 즉 교육복지로 보느냐 아니냐의 문제인데, 아직도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개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경기도 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교육위원들은 50% 삭감된 예산이 다른 곳에 쓰이길 바랐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삭감된 예산은 예비비로 남아 천재지변 등 예상 못한 사고 등에만 쓰일 뿐 급식시설 확충 등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결국 교육위원들은 거짓말을 하는 셈이다"고 반박했습니다. 

 
 
한번에 바뀐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적어도 그들이 미안해 할 줄 알았습니다.
궁색한 변명이라도 다시 잘 논의해보겠다는 사탕발림이라도 할 줄 알았습니다.
단순히 심려를 끼쳐 유감이라는 어정쩡한 자세,
지금도 삭감결정은 잘한일이라고 본인들끼리 자화자찬입니다.
 
한 번 소중한 분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기에, 뽑아만 드리고 지켜드리지 못했단 죄책감에
피켓이라도 들고 거리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저 보고 계시는 거 맞죠?
 
 
잘한다 해주실거죠?


 
 
 
 
 
P.S
 
1. 제가 마클 선영이라 마이클럽에만 올렸었는데 노빠이기 이전에 유빠입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을 이곳에서 가져다 쓴 관계로 이곳에도 올립니다.
 
2. 이 글은 저작권이 없습니다.   
   

경기도교육위원, 무상급식, 예산삭감
덧글쓰기 | 전체글 10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비젼맘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도 예전에 일산 후곡마을 살다 왔는데-- 익숙한 장소이군요..
화이팅!!!
노짱님이 정말 잘 했다고 웃으실것 같습니다..
09-06-29

조항골지기  

행동하는 양심에 큰 박수 보내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09-07-01

예비역 홍병장  

일산학부모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09-06-29

너를위하여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가진 부모님께 배운 아이들이 훗날 꼬옥
우리 사회 기둥이 될 꺼라 믿습니다.
09-06-29

파랑  

존경합니다...
짝짝짝,,
시민주권!!
잘 실천하고 계십니다~~
더의 조심해서,,하세여 홧팅!!
09-06-29

바람의그림자  

이제는 침묵하는 다수말고
행동하는 전부가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09-06-29

서린  

존경합니다. 이 땡뼡에 온 가족이 고생 많으세요..아드님..인물 너무 좋군요..화들짝 사진이 너무 이뻐서 미소가 번집니다. 고맙습니다^^
09-06-29

必立  

그놈들이 인간도
친일 앞잡이들보다 더나쁜 새끼들입니다

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09-06-29

해냄나라  

우리는 어떤방식으로 대응해야할까요?
09-06-29

백사모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09-06-29

하늘만큼  

고생많으셨습니다.
09-06-29

잔챠길벗  

백마디 정확한 논리보다, 하나의 작은 행동이 위대합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09-06-29

우물정  

가열차게 운동합시다. 고맙습니다.
09-06-30

유진빠1  

진짜로 주부님들이 더 위대하다 더니만 진짜네요

우리 남자분 들 반성좀 하세요^^~~~

여자분들 반만 깨어 있음 쥐박이 잡는것 시간문제임~
09-06-30

윤선이  

맨 마지막 노무현대톨령님 사진 너무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9-06-30

무한대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은 저의 것을 사용하셨네요.
마음에 들어서 사용하셨을 테니 저도 기쁩니다.
혹, 더 큰 사이즈의 사진 파일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09-06-30

이런  

글 읽으면서 갑자기 계속 존경이란 단어가 생각납니다
가끔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하는 내가 한심스럽기도하구요
09-06-30

지예사랑  

감사합니다.
09-06-30

정말  

존경합니다.~~~
09-06-30

몸살림 황포  

그대들이 진정 행동하는 양심을 가지신 분들이군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9-06-30

완장찬 유인촌  

너무도 멋지고 존경스럽다는... ㅎㅎ
온 가족이 행동하는 양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 부럽고 아름다와 보입니다.
09-06-30

라모  

멋진 붕어빵 가족~~

고맙습니다.
09-06-30

바다  

부끄럽습니다
고맙습니다
09-06-30

더나은세상  

하늘에 계신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자랑스러워 하실겁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09-06-30

일산학부모  

무한대님,허락없이 사진 쓴 거 죄송합니다.
위에서 저를 내려다보고계시는 거 같아서 그만...
정말 눈물나게 그립고 정겨운 사진입니다.
09-06-30

무한대  

사용해 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제가 더 고마운걸요.
09-06-30

key아저씨.  

정말 잘하셨네요..

분명 하늘에서 노짱님 보시며 참 잘한다 하실겁니다..

그리고 ...님이 어려울때..

님의 곁에서 님의 손을 꼭잡고 있을 겁니다..

화이팅...아자 아자..
09-06-30

무극이아빠  

고맙습니다.
09-06-30

소금눈물  

오와~일산학부모님 멋지셔요.
옆에서 제 삼실동료가 연신 "이분 정말 대단하다~" 합니다.
멋지셔요 정말.. 오와...
09-06-30

감자호크  

멎지십시다.
힘내세요.
가열차게 응원합니다
09-06-30

솔향!  

정말 대단하십니다.
행동하는 양심에 큰 박수 보내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09-06-30

친절한맘  

눈물이나네요.
we can do it!
용기도 대단하시구요.
제가 너무 작아집니다.
09-06-30

흙마당  

행동하는 양심! 마음으로나마 힘을 보탭니다.
저도 행동하겠습니다. 벽을 보고라도 외치겠습니다.
09-06-30

푸른초장  

저도 오늘 아침 퇴근하면서 (야근했슴돠) 이 소식을 접하지 못한 동료들에게
그 반대표찍은 교육위원이름을 호명하며 걔들이 했던 말들을 일일이 읽어줬죠.
이 속 시원함~! 다들 함께 흥분하며...ㅋㅋ
용기가 부럽습니다. 그 가족도 부럽습니다. 참 조으신...남푠두셨네요.
09-06-30

mad-doctor  

수고 많으십니다.

투표권있는 양로원에 밥 한그릇보다는 투표권 없는 애들에 대한 밥 한그릇을 원하는 사람중 일 인입니다.
09-06-30

김광주  

잘 하십니다. .대단한용기와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멀리광주광역시에서..
09-06-30

산  

정말 대단하신데요..
존경스럽습니다..
09-06-30

홍정미  

당신은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09-06-30

통깨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09-06-30

하이에나  

존경합니다...
09-06-30

빵장사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09-06-30

퀸콩  

행동하는 주권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경기도에 사는 학부모중 한사람으로 님에게 빚진 마음부터 생기네요.

노짱께서도 하늘에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실겁니다.

님이 쓰신 글 보면서 또 혼자 가슴 뭉클해져서 아침부터 눈물이 흐르네요.

힘내세요. 우린 혼자가 아닙니다.

진정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09-06-30

휘린  

행동하는 양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말로만 떠들어 대는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09-06-30

아랑아빠  

잘하셨습니다.
09-06-30

김선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불의에 대해 행동으로 보여주셨읍니다..
1000명의 댓글만 다는 소심보다 1명의 실천의 힘이 더 크다는걸 보여주셨읍니다..
09-06-30

장군  

고맙습니다.
09-06-30

*우리*  

대단한 일 하셨읍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명심하겠읍니다...
09-06-30

노아-2  

정말 잘 하셨습니다.
잘 하고 계시고 말구요.
그분께서도 흐믓해 하실 겁니다.
이런 모습들이 그분께서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셨던
시민주권운동의 한모습일테니까요.

당당하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께서는 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죽은 양심이라고도 하셨고

우리의 첨맘님께서는 국가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시민들 각자의 정치적 개명(開明)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님은 분명 잘하고 계신겁니다.
응원의 말씀보내 드립니다.

저도 저의 자리에서 저의 방식으로 벽에 대고 욕이라도 하는 심정으로 고뇌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잘하시는 것 맞습니다...

힘들 내시죠...
09-06-30

밀루맘  

정말 대단하시네요~~
09-06-30

소금눈물  

다시 보니 선영님이셨군요.
더욱더 반갑습니다.
잘들 계시지요?
09-06-30

차곡차곡  

소금눈물님. 마클의 그 소금눈물님이 맞으시군요. 저 차곡차곡입니다. 기억나세요?
전부터 닉네임 보고 혹시나 했는데 너무나 반가워서 바로 답글을 답니다.
여러 가지 일로 인해 많은 님들이 마클을 떠나셨지만 노짱님의 서거로 인해 또 많은 분들이 다시 돌아오고 계십니다.
저 역시 반년 넘게 탈퇴해 있다가 다시 둥지를 틀었구요.
마클에서 소금눈물님을 다시 뵈올 순 없을까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9-06-30

은정  

아이걱정 안하셔도될듯,당당하고 꿋꿋해 보여요.온가족이 한마음,부럽네요.존경합니다
09-06-30

불꽃행운  

존경합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09-06-30

섬기는 손  

님의 수고를 제 블러그로 옮겨서 동참하렴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힘을 보탬니다.
09-06-30

다정한 아빠  

이렇게 행동으로 옮길수 있다는게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09-06-30

수마일  

멋진 선영님 저도 선영이랍니다.님의 용기에 눈물이 나네요.ㅜㅜ
든든한 남편,훌륭한 아들이 너무 부럽네요.선영님 존경하고 존경합니다.늘 건강 하시길...
09-06-30

세월의돌  

행동하는 양심 멋지네요..존경합니다
09-06-30

rooney  

멋지십니다.....아이들의 밥그릇마저 탐내는 그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세요....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9-06-30

희망959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09-06-30

민이아빠  

고마워요~ 힘 보텔께요^^*
09-06-30

딸딸이엄마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부모된자가 움직이는게 가장 설득력있지요
09-06-30

mariecat  

와웅...대단하세요, 존경스럽네요.
09-06-30

닮은..  

멋지세요.. 행동으로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맘으로응원 하겠습니다..
09-06-30

나무엄마  

그 용기 어디서 나오신건지... 엄마로 산다는것이 내아들, 내딸의 엄마로만이 아니란걸 다시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엄마로 산다는 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이들 밥 한끼 먹는거 ... 눈치보고 먹을수야 없지여.. 부끄럽네여... 그리고 감사합니다.
09-06-30

박무  

고맙습니다.
행동하는 시민이야 말로 그님의 유지를 받드는 사람입니다.!!
09-06-30

결집  

행동하는 님들 당신들 정말 너무도 위대하십니다 ㅜㅠ..
09-06-30

처음  

실천하는 님
감사합니다.
09-06-30

일산학부모  

같은 글과 사진이라도 이렇게 달라질수 있네요...
예쁘게 편집해주신 것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러 응원의 댓글...감사합니다.
09-06-30

함께가자우리  

열혈 학부모님 화이팅!!!!!!!!!!!!!!!! 존경합니다.!!!!!!
09-06-30

함께가자우리  

아이는 참 행복하겠어요 님같은 부모 밑에서 자라서 ^^
09-06-30

밝은미래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09-06-30

오리천사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09-06-30

봄나들이  

행동하는 양심.
당신은 승리자입니다.
힘내세요.
09-06-30

아멜리에  

멋집니다!
저도 님같은 어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
09-06-30

한사랑  

멋지십니다~~ 힘내시구요~~~
09-06-30

우문현답  

님의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1인 시위로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09-07-01

나라  

저 보고 계신거 맞죠? 여기서 결국...울고 말았네요...
님도 힘내세요.^^*
09-07-01

금강  

고맙습니다 !!!
09-07-01

민si유  

제가 마클 선영이라 마이클럽에만 올렸었는데 노빠이기 이전에 유빠입니다.
09-07-01

민si유  

위내용글 문제많소이다
생각해보시오
09-07-01

지나가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09-07-01

ig96973  

아자 아자 화이팅!
09-07-01

rlaskadyd  

행동하는 양심,살아있는 일반지성...응원합니다...그리고 존경합니다...
09-07-01

최프로  

님께서는 살아있는 양심이시고, 행동하는 양심이십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이 시대의 진정한 정의를 위한 모습...
화이팅입니다....
09-07-01

하늘푸른날  

그렇지 않아도 신문기사로 접했습니다.. 개탄할 일입니다..
아이들의 교육과 먹는 문제를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한다니.. 기가찰 따름입니다.
님~~ 너무 멋지십니다..
최고 최고~~*^^*
09-07-01

팬더  

더욱 더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꾸벅~
09-07-01

비통  

당신의 용기있는 행동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9-07-01

바보닮기  

행동하는 양심입니다~~~감사요,,,화이팅!!!
09-07-01

바실라  

잘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사회에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요즘 인간 같지 않은 놈들이 하도 많아서요.
09-07-01

초코우유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빚갚으로 나가신것 맞다 봐요.

작년에 저두 맞은 길거너면 미관광장잎구쪽에서 일인했었거든요.
09-07-01

팔복이  

짝짝짝..
토닥토닥..
부끄럽 습니다
저두 열심히 할께요.. ^^
09-07-01

제로니모  

짝짝짝 .......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멋진 가족입니다.

4대강에 버리는 예산이면 전국의 아이들 배불리 먹이고도 남을걸...... 핑계는 ...흥
09-07-01

일어나  

행동하지 못하는 제가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09-07-01

부엉이선생님  

정말 행동하는 양심이십니다. 제가 부끄럽네요.
09-07-01

조항골지기  

정말 대단하십니다.
행동하는 양심에 큰 박수 보내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09-07-01

일산학부모  

비젼맘님/ 노짱님이 정말 웃어주시겠죠?
예비역홍병장님/ 고생이란 생각은 안들었는데 다리는 쫌 아프네요.
너를위하여님/ 우리 아이들도 그래주었으면 참 종겠습니다.
파랑님/ 박수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 합니다^^
바람의그림자님/ 이젠 침묵하지 않고 행동하겠습니다.
서린님/ 아들 인물이 좋다니...아이를 대신해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더 큰 사이즈의
必立님/ 제말이 그말입니다.친일 앞잡이들보다 더 나쁜 새끼들!
해냄나라님/ 시민광장에서 응집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볼까요?
백사모님/ 수고는요...더위도 몰랐습니다.
하늘만큼님/ 저보단 우리 남푠이 쬐끔 더..고생을 ㅠㅠ;
잔챠길벗님/ 제가 논리를 앞세운 말빨에는 좀 약합니다.차라리 행동이 편하던데요.
우물정님/ '가열차게'...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입니다.잠시 옛 기억이..
유진빠1님/ 우리 남푠 옆에서 이 말에 100%공감합니다.
윤선이님/ 그죠?우리 대통령님사진 너무 좋죠? 이 사진 보는순간울고 말았답니다.
무한대님/ 우리 대통령님 더 큰 사이즈의 사진파일 필요하면 꼭 말씀드릴께요.
이런님/ 한심스럽다니요..천만에요 힘내라는 말씀이 진짜 큰 힘이 됩니다.
지예사랑님/ 저 역시 감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님/ 존경이라뇨..천부당 만부당입니다.
몸살림 황포님/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대통령님 덕분입니다.
완장찬 유인촌님/ 온가족이라기엔..아직 ..아직 작은 아이가 남았는데,이 놈이 사춘기라 ㅠㅠ
라모님/ 우리 가족이 많이 닮았죠?
바다님/ 그 말씀에 제가 더 부끄럽습니다.
더나은세상님/ 하늘에 계신 대통령님을 항상 우러러보며 살고픕니다.
key아저씨님/ 제손을 꼭 잡아줄 대통령님...생각만 해도 힘이 되네요.
무극이아빠님/ 고마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금눈물님/ 오랜만입니다.보고싶었습니다.
감자호크님/ 힘내서 더 가열차게 하겠습니다.
솔향!님/ 일산에 사시면 같이 할까요??
친절한맘님/ we can do it! 그렇죠? 우린 할 수 있겠죠?
흙마당님/ 마음의 힘! 제가 전해 받았습니다.
푸른초장님/ 울 남편이 참 말을 잘들어요. ㅎ
mad-doctor님/ "투표권있는 양로원에 밥 한그릇보다는 투표권 없는 애들에 대한 밥 한그릇"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김광주님/ 저 잘한거 맞죠?
산님/ 아~쑥스러워라
홍정미님/ 아~쑥스러워라2 너무 과찬에 몸둘바를...
통깨님/ 아~쑥스러워라3
하이에나님/ 아~쑥스러워라4
빵장사님/ 아~쑥스러워라5
퀸콩님/ '노짱께서도 하늘에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실겁니다.'자주 하늘을 올려다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휘린님/ 저는 더 부끄러운 사람입니다.소환되 올라오시는 대통령님을 tv로 볼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해했던 철없는 지지자였습니다.
아랑아빠님/ 저 잘했죠?
김선수님/ 저는 댓글도 못다는 엄청 소심녀였습니다.
장군님/감사합니다.
*우리* 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말씀입니다.저도 이 말에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노아-2님/ '님은 분명 잘하고 계신겁니다.' 참 많이 힘이 됩니다.
밀루맘님/ 고맙습니다.
은정님/ 우리 아이가 그럽니다.자기는 정치 잘 모르겠다구...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너희들이 모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선다고...
불꽃행운님/ 저두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섬기는 손님/고맙습니다.
다정한 아빠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마일님/ 마클에서 낯익은 닉넴입니다.저는 댓글도 못다는 눈팅족이었습니다.
세월의돌님/ 고맙습니다.
rooney님/ 아이들의 밥그릇을 탐내는 그들이 밉습니다.
희망959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외울려고 하지도 않앗는데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민이아빠님/ 힘 보테서 같이 할까요?
딸딸이엄마님/ 그렇죠? 엄마는 강하니까요
mariecat님/ 해보시면 해볼만 하다는..
닮은.. 님/ 저 역시 그랬습니다.
나무엄마님/ 엄마로 산다는것이 내아들, 내딸의 엄마로만이 아니란걸 ....심히 동감합니다.
박무님/ 대통령님의 유지가 이거라면 얼마든지...기꺼이...
결집님/ 제 작은 실천이 오히려 부끄럽습니다.
처음님/ 제 작은 실천이 오히려 부끄럽습니다.2
함께가자우리님/님도 화이팅! 부끄러워 하지나 말았음 좋겠습니다.
밝은미래님/ 고맙습니다.
오리천사님/ 힘내서 화이팅!
봄나들이님/ 힘내서 화이팅!2
아멜리에님/ 우리 아이들이 들으면 "헐~"할겁니다. 고맙습니다.
한사랑님/ 힘내서 화이팅!3
우문현답님/ 해보니까 할만 하던데요
나라님/ 자주 하늘을 올려다 보는 버릇이 생기고 혼자 중얼거립니다.'보이시나요?'
금강님/ 감사합니다.
민si유님/ 음...저는 유시민님을 통해 진지하게 노무현 대통령님을 알게된 경우입니다. 소속의 우선순위를 말씀드린건데..
지나가다님/감사합니다.
ig96973 님/ 힘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rlaskadyd님/ 응원 감사합니다.
최프로님/ 너무 거창하게 ...아~무지 민망합니다.
하늘푸른날님/ 저도 신문기사의 속기록보고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팬더님/ 고맙습니다. 꾸벅~
비통님/ 힘내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바보닮기님/ 감사합니다. 화이팅!
바실라님/ 잘했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초코우유님/ 죽기전에 다 갚을 수 있을까요? 이 빚을...
팔복이님/ 토닥토닥.. 이거 또 하라는 격려죠???
제로니모님/ 4대강...이건 어쩌면 좋을까요
일어나님/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부엉이선생님/ 별말씀을요. 고맙습니다.
조항골지기님/ 함께 ...하실까요?



제 작은 실천이 이렇게 인사를 받을 줄 몰랐습니다.
어제는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얼굴이 달아올라 잠깐 댓글만 달고 후다닥 빠져나왔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혹시 마클 선영님들 계시면 마클에는 비밀입니다.저역시 댓글도 맘먹어야 겨우 다는 눈팅족이거든요)
09-07-01

한여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성공할것입니다.
09-07-01

진실의바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09-07-01

하얀민들레  

수고하셨습니다.
행동하는 양심.. 실천하셨네요.
저는 아직.... 행동하는 양심은 안되고 댓글다는 수준, 벽보고 욕을하는 정돕니다.
09-07-01

보헤미안(노짱1)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9-07-03

쫑알이아빠  

존경합니다^^
09-07-06

일산학부모  

한여름님/ 제가 요즘 살짝 지쳤습니다
진실의 바다님/ 혹시 49재때 봉하 가시나요?
하얀민들레님/ 저는 봉하 가기가 두렵습니다.
보헤미안(노짱1)님/ 발걸음을 되돌리지 못할까 봐...
쫑알이아빠님/ 제일 두려운 날입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49재....잘...다녀오세요...
09-07-06

늘봄  

늦게사 댓글을 답니다. 전 퇴직 초등학교 교장 늘봄 이상선입니다. 우리 시민광장 회원이시군요. 넘 반갑습니다. 6월 29일 오후 1시 반쯤으로 기억되는데 경기도 교육청 정문에 급식 7적 사진 피켓팅을 하고 계실 때 지역신문 기자랑 인텨뷰 하시고 계셨죠? 저도 격려를 드리고 그 젊은 기자와 잠시 머물러 인터뷰 하고 들어가려 할 때 최창의 위원 선거구라면서 이름까지 밝히면서 안부 전해 달라는 어머님이시군요. 어머님 사진 보니 기억이 납니다. 최위원 만나서 안부 전했었습니다. 핸번과 이름까지 알렸죠. 저도 그 날 항의 농성 중인 최창의 위원과 이재삼 위원 그리고 교육감님까지 찾아 뵙고 힘내시라고 격려하고 나올 때는 이미 어머님께서는 안 계시더군요. 어머님! 그 날 뙤약 볕인데 넘 수고 많으셨고 존경합니다. 어머님같은 깨어있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는 희망입니다. 건강하시고 건투하시길 빕니다.
09-07-07

아름다운구  

수고많으셨어요,,
당신이 바로,,,작은 노무현 입니다
존경합니다.
09-07-08

나연  

멋지세요

꼭 회초리를 들지 않더라도

가정교육 제대로 될 것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엄마를 존경함은 물론이고,,

우리같은 소시민들에게 용기를

정부에겐 일깨움을 주시네요

화이팅!!!!!
09-07-09

시산서인  

이땅의 저들은 얼마나 더 뻔뻔해 질까요?
정말 힘들고 맥빠지게 하는 현실입니다
젠장
09-07-10

모모[주신]  

화이팅 입니다. 살아계신 그분을 보는듯 합니다. ㅠㅠ
09-07-15

김공이산  

너무 수고하셨어요ㅠㅠ 정말 힘드셨을텐데 일산학부모님같이 훌륭한분들이 계셔서 전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ㅠㅠ
09-07-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36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88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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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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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69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5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53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39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77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21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05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82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2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13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84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95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54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71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54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70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36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32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62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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