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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동영상]MBC '일요인터뷰 人' 첨맘님 출연
너울 | 2009-11-02 11:43:27 | 조회 6251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4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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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이의 말

오늘 새벽 시청못하신 분들 다시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올렸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 전북광장, 너울

 

 

 

 

▶ MBC 제공 인터뷰 전문 보러가기 (출처 : 미디어 몽구) ◀

   

덧글쓰기 | 전체글 5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장소가 어디??  

인터뷰 하는 장소가 어디죠???? 책이 많은데.. 유시민님 방인가요???
09-11-02

냥이마마  

첨맘님 얼굴에 슬픔이 가득 묻어 있네요.
맘이 무겁네요.
화이팅 하세요
09-11-02

긍정맨  

감사합니다 ...꼭 다시 보았으면 했는데...
09-11-02

긍정은 희망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못봐서 아쉬웠는데....... 무지 감사요..^^
09-11-02

EARTH  

와~ 멋찌십니다. 최고 >_< d
09-11-02

여니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
09-11-02

안사마  

본방 사수 했습니다. 나는 복이 많나봐요~ ㅎㅎ

그런데, 유시민 장관님 눈빛이 회환과 동시에 자애로움 그리고, 우리의 꿈인 revenge 의 열정도
보였습니다.

참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숭고하였습니다.
09-11-02

이웃집시티즌  

감사합니다! 출처 표시하고 시미니즘으로 모셔갈께요.. 굽신굽신~
09-11-02

자라리우스  

본방사수는 못하고 너울님이 올려주신 영상봤습니다...
첨맘님게서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이어 이번 이터뷰에서 "시민주권모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말씀하신내용이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09-11-02

njbora  

언제나 한치의 기대도 저버리지 않는 유시민의 말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한결같을 수 있을까요?
말 잘 하는 사람 좋습니다. 그 말과 맘이 그리고 행동이 함께 가는 사람! 유시민! 사랑합니다.

마지막 인생에서 제일 잘 한 선택!이 기대와 달라서 조금 의외이긴 했습니다.
가족이라든가, 늦둥이 아들이라든가, 노무현이라든가 그런 답을 기대했다면 아직 유시민을 잘 모르는 걸까요? 다른 분들은 어떤 답을 기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유시민은 아니지만 이제 유시민을 알만큼 안다고 생각하는 건 자만?^^
09-11-02

니오  

이런 분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09-11-02

아해  

감사합니다. 부산mbc에는 지역방송 나온다고 안하던데 ㅠㅠ 덕분에 잘 보겠습니다.
09-11-02

안양시민사랑  

잘보았습니다........

불의를 보고 불의에 항거하는 것은 절대 잘못됨도 아니오, 나쁜것도 아닙니다.
바람에 휩쓸리는 갈대보다, 사시사철 꿋꿋한 소나무 처럼.
힘들어도 함께 가시죠.........
09-11-02

helowin  

수척해진 모습에 저 또한 마음이 편치 않네요...신명나는 세상을 만들어보자고 하신 말씀..그날은 반드시 올것이라 믿습니다..
09-11-02

殺魚리랏다  

본방보려고 눈을 부릅뜨고 있었지만 너무피곤해서 잠들어 버렸는데 ..;;;
고맙습니다..잘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나이~좀 피곤해 보이시네요..심 내셔요~~~
09-11-02

이제눈뜸  

저도 너무나 유시민님 눈빛이 서글퍼 보여서
보는 내도록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전보다는 훨씬더 덜 까칠해보여서
오히려 더 대중에게 어필하기는 쉬울것 같다는 생각이
잘 모르는 아짐으로써 들었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요,..
09-11-02

지방사람  

유 전장관님를 알고있다는... 자랑스럽다.
09-11-02

36토키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유시민 장관님 말씀은 들을때마다 너무좋습니다
09-11-02

더불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분입니다...
09-11-02

몽키D루피  

난 보면서 왜 눈물이 날까....

아... 참 모를일이네...;;
09-11-02

저도요...  

저도 눈물이 납니다...
09-11-03

불타는심장  

사랑합니다.. x100
09-11-02

수아엄마  

2;8 가르마 너무 촌스러워용~~^^
이렇게나마 소중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09-11-02

내서사랑^^  

역시,대단하십니다...^^*
09-11-03

살아남은 자의 슬픔  

그분 보내드리고 부쩍 늙으셨습니다... ㅠㅠ
홍콩 배우 양조위 닮으셨습니다. ^^

뭉클합니다...존경합니다~
09-11-03

안성기  

외국인 제 처는 유시민님보고 자꾸 한국의 배우 누구래요.
그래 누구냐니까 이름은 모른데요
그러더니 어떠 어떤 영화에 나온데요
그래 쭉 스토리를 들어보니
하. 안성기씨더군요
머가 똑같냐고 했더니
특히 눈가의 주름이 똑같대요..
가만 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09-11-03

hyunmi  

어쩜 이토록 근사할 수 있을까!!!....
09-11-03

천지연봉  

이상하게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님만 보면 마음이 끌립니다.
이상한 세상을 바꾸실 분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 밖에 없는것 아닌가 해서 더더욱 보면 볼수록 마음이 끌린다니까요..
09-11-03

뭉게구름이야기  

수원광장으로 퍼갈게요
09-11-03

소탈시민  

슬픈세상이군요.
착하고좋은사람들이 잘사는 그런 세상이 되어야하는데말입니다.

한걸음한걸음 나가야지요.그래도 우리의 아들딸들을 위해서요.

함께 가다보면 반드시 그런 세상은 오고야 말것입니다.
09-11-03

베고니아  

정권 잡으면 복지정책등 지향하는 정책들을 강력히 밀고 나가겠다고하신 말씀이 와 닿습니다.
09-11-03

수행자  

유시민...우리 시민의 대표...대통령 유시민
09-11-03

현영아빠  

질문자도 공감케 하는 마력... 민주주의의 원리,원칙...
09-11-03

유짱민짱  

일요일밤에 채널옮기다 깜짝놀라 반가운맘에 보았던 인터뷰
첨맘님 목소리도 가라앉아계시고 약간은 나긋하시던 모습 그러나 예의 강단있고 유려하게 피력하시던 인터뷰 잘보았습니다.
묻고싶었던 듣고싶었던 내용의 인터뷰인지라 재미도 있었구요.
마지막 말씀 바람이 동에서 불면 서로 넘어가고 서에서 불면 동으로 넘어져야한다는 말씀은 무었인가요? 아시는분은 말씀좀
09-11-03

꿀토끼  

갈대처럼 서쪽에서 바람불면 동족으로 약간 기울어지고 동쪽에서 바람불면 서쪽으로 살짝 누워도 주고 그래야 삶이 꺾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아 잘 버틸 수 있는데 시민님은 모가 나서 그게 잘 안된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갈대같이 흐름에 순응하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나무처럼 독야청청하는 사람도 있고...그게 사람사는 세상이겠지요.
09-11-03

유짱민짱  

아!
감사합니다.
09-11-05

돌다리  

강동광장에도 퍼갑니다.
09-11-03

챨스  

시민형... 우리의... 아니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09-11-03

마이꼴  

정말 정의가 살아 숨쉬는 사회,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을 보며 또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첨맘님 화이팅!!!
09-11-03

하늘이시여  

잘하고 계십니다.
가슴으로 느끼며 노장님의 뜻을
거룩하게 승화 시키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09-11-03

신계선  

좋네요
특히 설레임 원칙 먹물근성 등등
책을 읽는삶
09-11-03

양훈  

끝부분에서 울컥했습니다..

노짱님이 오바랩되었고...
09-11-03

구절초  

청춘의 독서 선물로 받았습니다.
얼마전 제 생일을 기억하고 선배언니가 이 책을 선물로 주셔서
마구 좋아하고 읽었습니다. 선물도 많이 하려구요,,,
고맙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09-11-03

터진후라이  

본방을 놓쳐서 동영상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진검승부도 채 하지 못했다던..참여정부의 복지정책의 수혜자로써..
그렇게 아쉬워하는..그만큼에게도..
생전 처음..대한민국이란 국가에서..받아본..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국가에게 고마웠던..아주 특별했던..
그리고..이런정책을 담당했던..보건복지부 장관이
유시민..이었다는 사실도..한참을 지나서야 인식했었으니..
저같은..한심한 국민이 또 어디 있는지..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책을 읽는 습관에게 뿌듯 하다는 마지막멘트.
쉬운길 두고..어렵게 살아야 하는 운명이 같은 동지가 있어 다행입니다.^^;
09-11-03

수니는  

생활인이라는 말씀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청춘의 독서> 아직 못 사봤는데 ....
첨맘님! 빠른시일내에 꼭 사 볼께요^*^
09-11-04

복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유시민님께서 복대 안 간 게 참 잘한 것 같아요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선택을 할 때가 어느 때인지 그리고 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전 유장관님 열성팬입니다 무지 궁금해요
09-11-04

ㅁ ㅁ  

복 대 가 아 니 고
법 대 를 말 씀 하 신 것 같 습 니 다 ㅎ ㅎ
09-11-04

슬픈날들  

법대안간게 잘한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법조계에서 일하고 있으면 좀 지루하거나 따분할 거라는 말씀인것 같네요. 지금 이렇게 재미있는 일을 못해볼 거라고 하시는 걸 봐서는 .
09-11-04

무림맹주  

덕분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9-11-04

낙지대그빡  

참 이사람 매력있네....
09-11-07

쎈털  

눈을 뜨게 해 주셔서 감가합니다 가슴을 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리를 드을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으로 옴길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09-11-11

soonkim  

정직하고 실천력있는 분들을 밀어드려야 할텐데....
유시민님 앞으로 계속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09-11-19

히딩크  

유시민장관이 노무현대통령에게 태어나서 정말 잘하는 일은 무엇이냐는 인터뷰 질문에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뭐라고 답변하셨는지 알려주십시요??
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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