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 명동규탄대회 연설 전문
njbora | 2009-12-16 10:49:07 | 조회 6135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45425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기 뒤에서 지금 남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직무수해중인 것 같은데요, 경찰 여러분 여러분, 날 추운데 수고 많으십니다. 밤새지 않을 거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격려의 박수 한번 보내 주십시오).

 

제가 여러분께 오늘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 아니오로 함께 대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한명숙 총리의 한명숙의 진실을 믿습니까? 에~ 그래도 뭐 받았겠지 이런 의심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습니까? 혹시 그와같은 의심이 뭉게뭉게 마음속에 일어나는 분이라면 안심하십시오.

 

한명숙의 진실을 믿으셔도 됩니다. 여러분!

 

앞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말이 의미가 없는 시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역주행을 말로 막을 수 있습니까? 정치검찰을 우리가 지금 바로잡을 수 있습니까? 말로 조선일보를 어떻게 해버릴 수 있습니까? 말로는 할 수 없습니다. 말로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묻습니다.

 

이명박 정권을, 한나라당 정권을 끝내기 위해서는 2012년에 국민의 표를 모아서 선거로 심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데 그렇습니까? 정권을 민주세력이 되찾아 와야 비로소 검찰을 개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 그렇습니까? (예~ 남대문 경찰서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예의를 지키세요. 이 정권 들어서는 모두가 다 예의가 없습니다.)

 

여러분께 묻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그 참모들 한나라당이 우리를 두려워할 것 같습니까?

 

그들이 왜 우리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런 정치공작 수사를 합니까? 그것은 우리가 갈갈이 찢어져서 힘을 모으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명박 정권이 한명숙 전 총리를 공격하는 이유! 그것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 아니겠습니까?

 

여기 존경하는 정세균 대표님을 비롯해서 민주당의 동지들이 나와 계십니다. 여러분 제가 민주당 동지들께 묻습니다. 보궐선거 이기고 기분이 좋으신데 그것으로 행복하십니까? 혼자서~ 혼자서 이 한나라당 정권을 이길 수 있습니까?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동지들께 묻습니다. 계속해서 이명박 정권 한나라당 정권이 횡포를 부리는 이 상황에서 나의 선명성을 소리 높여 외치는 것만으로 행복하십니까?

 

저는 모든 분들께 호소합니다. 저는 지금 국민참여당에 속해 있지만 국민참여당의 당원을 포함해서 모든 분들께 묻습니다.

 

우리는 서로 조금씩 다릅니다. 서로 조금씩 다른 그대로 친구가 될 수는 없겠습니까?

 

우리는 모두 각자 조금씩 부족합니다. 부족한 그대로 동지가 될 수는 없겠습니까?

 

우리 모두 서로 다른 그대로 친구가 되고 부족한 그대로 동지가 될 때 시민여러분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시겠습니까?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이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한가지!

 

우리가 다른 그대로 친구가 되고 부족한 그대로 동지가 되는 것 오직 그것 하나만을 두려워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렇습니까?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민주개혁세력이 서로 다른 대로 친구가 되고 부족한 대로 동지가 되어서 한나라당의 모든 후보들과 맞대결을 해서 이겨버리는 지방선거를 두려워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명숙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명박 대통령과 수구언론과 정치검찰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 진보개혁세력의 총단결! 그것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말로는 안 통하는 정권이기 때문에 표로 심판해야 됩니다. 선거로 심판해야 됩니다.

 

2010년 6월에 한나라당의 지방권력을 선거로 쓰러뜨립시다. 여러분!

 

2012년 4월에 한나라당의 의회권력을 선거로 쓰러뜨립시다. 여러분!

 

2012년 12월에 선거로 국민의 표로 이 이명박 정권을 쓰러뜨립시다. 여러분!

 

그렇게 하기 위해서 먼저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한명숙의 진실을 지켜내고 부족한대로 서로다른 대로 동지가 되고 친구가 되어 모든 국민들이 따라줄 수 있는 행동계획, 지방선거 승리의 비결, 이것을 모두 만들어내야 합니다. 2010년에 지방권력이 쓰러지고 2012년에 의회권력과 이명박 정권이 쓰러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검찰은 비로소 이명박 대통령의 하수인이 되어서 벌이는 이 정치공작을 그만두게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

 

 

말이 필요 없습니다. 행동으로 합시다. 책임 있는 정당 책임 있는 정치인은 국민들에게 말로 할 것이 아니라 국민이 믿고 따르고 참여할 수 있는 행동프로그램을 내 놓아야 하고 한명숙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점에서 하루빨리 그와같은 단결과 승리의 행동 계획을 내놓으실 것을 여러분 모두에게 간곡히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한명숙을 지키고 정치검찰의 공작수사를 이겨내고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의 지방권력과 의회권력과 행정권력을 쓰러뜨릴 수 있다면 우리들 각자 거기에서 뭐가 되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무엇을 얻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민주주의의 대의, 서민정치의 큰 뜻을 모두 함께 나누면서 오늘 이 집회를 계기로 이명박 정권에 반대하는 모든 진보 개혁세력이 친구가 되고 동지가 되어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는 시대가 올 것을 호소드리고 함께 만들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한명숙 전 총리 수사 규탄대회>에서 첨맘님 연설 동영상

출처 : 커널뉴스

   

덧글쓰기 | 전체글 7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너무 멋진... 아름다운 사람!!!
09-12-16

뮬란  

너무 멋진... 아름다운 사람!!! 2
09-12-16

제로나인  

너무 멋진... 아름다운 사람!!! 3
09-12-16

행동하는나  

멋진 우리들의 그대...아름다운 사람!!!4
09-12-16

쪽빛강  

너무 멋진... 아름다운 사람!!!4
09-12-16

개미세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할만한 가치가 있는사람.
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믿음을 갖게 해 준 사람.
09-12-16

나는유빠다  

고생하셨습니다.
09-12-16

탄트라  

너무 멋진.... 아름다운 사람 !!! 5
09-12-16

건너가자  

저 피맺힌 사자후에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납니다.
09-12-16

눈팅냥  

첨맘님!! 첨맘님의 분노와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09-12-16

弼立  

첨맘님!! 첨맘님의 분노와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2

"말이 통하지 않는 이 암울한 시대속에서" 꼭!!!!! 함께하겠습니다~~~~~~~
09-12-16

오랜사랑  

추운 날 진실을 위해 겨울을 이겨내신 님들께 지지를 보냅니다.

국민참여당에서 유시민 당원과 천호선 당원을 서울시장 후보로 세울 모양인데..
서울시장 되면 그 이후에는 공직자 중립을 지켜야 하잖아요??
계속 사람들을 독려하고 나서 대선에 올인하는게 좋을 것도 같은데..

제가 넘 단순한 건가요?
09-12-16

북한산지기  

역시 첨맘님은 분명하십니다. 단호하십니다..너무 훌륭하십니다..항상 함께하겠습니다~~~~~
09-12-16

하얀백로(김병로)  

최고의 연설입니다.......

그리고 다행입니다... 한명숙 총리가 혹시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09-12-16

초지구인  

감사합니다.
하늘만 믿고 멍하니 있을수없는 이 정권에서 님이 있어 감사합니다.
09-12-16

집에가자  

지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눈시울이 젖어드는 명 연설입니다..
09-12-16

비슬산  

다함께 동지가 되어 첨맘님을 지키고.대권을 잡으러갑시다
09-12-16

초록뱀  

아 감동 입니다!
09-12-16

충청도양반  

첨맘님의 연설하는 모습에서 노짱님을 봅니다.
09-12-16

후회막심  

사랑합니다.
09-12-16

이발사  

눈물이 핑 도는 연설~
09-12-16

이제다시  

말이 의미가 없는 이 시대에, 당신의 말은 그저 말 뿐만이 아닙니다.
제게 당신의 말은 의지고 실천입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09-12-16

함께가요  

죽었던 세포가 살아나는 듯 전율을 느끼게 하는 유시민님의 명연설..
09-12-16

깊은바다  

길지않은 인생에서 선거가 기다려지기는 처음입니다.
09-12-16

당희(당원희망)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잘 설명해주시는....
고맙습니다. 첨맘님.
09-12-16

둥이어멈  

또 울었습니다.
그러나 울고 있지만은 않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09-12-16

구절초  

집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게 하시는 분...
몇 해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그의 울분이 나의 울분이 되고...

반칙때문에 또;; 바리게이트 앞에서 화염병을 든 심정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참~ 힘들게 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첨맘님.
09-12-16

유빈아빠  

이런 동영상은 youtube 에 올리시면
다른 커뮤니티나 포털 게시판에 삽입 할 수 있어서 다른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을 텐데
아쉽습니다.

참.. 놀라운 사람. 유시민.
09-12-16

소울메이트  

감동~~가슴이 뜨거워지네요^^*
09-12-16

서진파파  

현 상황을 정확히 지적하는 명연설입니다.
지향점이 서로 달라도 딴나라당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연대해야만 한다.
저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사자후였습니다.
노무현 이후 가장 큰 사람. 가슴이 따뜻한 정치인, 유시민
09-12-16

만각  

몇번을 다시 보아도 감동 그자체

참.. 놀라운 인물, 유 시민!!
09-12-16

오즈  

첨맘님의 애끓는 심정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납니다
행동하지 않고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행동에 나서야겠습니다
09-12-16

관로[자봉,싼티]  

펌좀 하겠습니다.
09-12-16

보저유민  

이제서야 희망이 보입니다.
민주개혁세력의 대동단결 어렵겠지만 꼭 이루어 주십시요.
대통령은 정파의 대동단결을 이끌어 낼수있는 정치력과 사상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감히 첨맘님이 그런 능력이 있고도 남은 이 시대가 꼭 필요한 대통령후보란걸
익히 알고 있습니다.
이제 더 적극적으로 유시민대세론을 전파해 나가겠습니다.같이 함께하시죠~
09-12-16

조은아빠  

세번째 보고있습니다. 감동입니다...
09-12-16

두유노  

우리 모두 친구,동지가 돼서 망(亡)나라당과 이명박 정권을 끝장냅시다
09-12-16

1  

사랑합니다. 첨맘님... 눈물로 듣습니다...
09-12-16

광명  

국민들의 마음을 구구절절 헤아리신 감동적인 연설이었습니다.이 연설을 들은 사람이라면 누가 외면 하겠습니까.꼭 하나된 힘으로,민주주의를 완성하여 저들을 부끄럽게 만듭시다.저들의 인면수심을 뉘우치게 만듭시다.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09-12-16

수아엄마  

첨맘님의 진정이 우리의 마음을 열게 할 것입니다.
구구절절 감동이 밀려옵니다.
09-12-16

열정하나  

동영상으로 보았습니다~
그 분노와 진실된 맘이 사무쳐 전해 오더군요~
저 추악한 자들을 심판하기 위해 대단결을 외치시는 첨맘님의 모습에서
노짱님이 보인 이유는 이 어둡고 암울한 세상에 노짱님과 같은 분이 다시한번 나타나 주길
간절히 바라는 저의맘 그리고 우리맘이 아닐런지요~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그리고 깨어있겠습니다~
09-12-16

천지연봉  

맞습니다 유시님 전장관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입니다
09-12-16

36토키  

첨맘님은 명연설을 하십니다 가슴속깊이 머리속깊이 감동을..
09-12-17

즐거운왕언니  

말로 안통하는 정부, 그리고 지금의 한국...
행동합시다...!!! 유시민님 ~ 감사합니다...
09-12-17

박영길  

아름답다 이길이다
09-12-17

참여부족  

당신을 사랑합니다
09-12-17

스펙세대  

힘내십시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09-12-17

민주아고라  

평소애는 부드럽고 온유하게 느꼈었었는데/////////
이젠 카리스마가 넘치십니다. 넘 멋지십니다.

님의 맘속에있는 한과 생각을 잘 표현한 연설인것 같습니다.

한때는 저도 우리 충남조직에 회의가 있었습니다만.
님의 연설문과 영상으르 보고 ......
진보세력이 서로 친구가되자..

큰 깨달음음 얻었습니다.
서로 친구가되자.........

그래요,
서로 친구가 되어 악의뿌리를 발본쇄곤하여 끊어 냅시다.

하늘에서 우리 노무현님이 지켜 주실거라 믿습니다.
사람사는세상......
한번 만들어 갑시다..화이팅...............
09-12-17

고투  

역시 나의 믿음은 정확했다는 확신이 가는 연설입니다
09-12-17

하 늘 마 차  

길 지 않 은 연 설 이 지 만 ..
어 떤 연 설 보 다 도 ..호 소 력 있 고 ..
에 너 지 가 느 껴 집 니 다 .......
유 시 민 ...시 간 이 갈 수 록 ..
훨 씬 매 력 적 인 사 람 이 네 요 ..
알 면 알 수 록 ........
신 뢰 가 갑 니 다 ..
09-12-17

나는유빠다  

역시!!!!! 브라보!!!브라보!!!


끝내줍니다!!!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유시민!!! 홧팅팅팅팅팅팅팅 !!!
09-12-17

잘살아보세에~  

이명박 대통령이 봤다면 찔끔 했겠어요.

정말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어요.
09-12-17

한걸음씩  

전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같은 방향으로 한걸음씩 전진합시다.
09-12-17

당당하게  

눈물이 핑도네요.
09-12-17

공기청정  

노짱의 열정이 묻어 나네요,기분이 좋습니다.
09-12-17

낭만  

멋져요*^^*
09-12-17

누가뭐래도노무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국민을 위한 그 뜨거운 열정으로 한명숙 님을 꼭 지켜주세요

절대 지지 마십시오
09-12-17

하우디  

너무 너무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한구절 한구절이 절절 해집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합니다!!
09-12-17

faithmaker  

알고 가까우면..찾아갔을텐데..영..일하느라..바쁜거 끝나면..많이 찾아다니겠읍니다...추우셨을텐데...감기 조심하시구요...
09-12-17

으라차차  

마음에 조금 들지 않더라도,,,
내 마음과는 조금 다르더라도,,,,,
그것을 서로 인정하고, 같이 가는 그런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9-12-18

행복찾기  

분노와 아픔이 전해집니다. 저도 분하고 아픕니다.
09-12-18

추카맨  

너무 감동적인 연설이라서

전율이 느껴짐니다.

서로 다른 그대로 뭉쳐서 정치검찰이

무릎꿇게 합시다.
09-12-18

찡꽁  

첨맘님 안계셨다면

우린 어칼뻔했나 생각하며

참.. 놀라운 인물, 유 시민!! 2

너무 멋진.... 아름다운 사람 !!! 6
09-12-18

잘보소  

공연히 유시민이 아니군요.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합니다.

지도자는 진솔함과 열정으로 자연스레 감동을 이끌어낼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09-12-18

푸른솔벽송  

그대의 말씀이 짠하게 전해져 옵니다.

정치 검찰을 선거로 심판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서글픕니다.

다음 정권에서는 꼭 검찰의 기소편의, 기소독점, 수사권을 모두 빼앗아 버려야 할 것입니다.
09-12-18

자작나무  

당신이 믿으라면 믿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09-12-19

주사랑  

참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힘 있는 말씀에 소망이 생기고 희망이 보입니다

정치공작이라는 것 확실히 믿습니다
09-12-19

뜨인돌  

당신은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09-12-19

사람.  

유시민님 연설들을때마다 감동적이고 열정직입니다.존경합니다.꼭 다음 대선에 출마하세요...
영원히 지지하겠습니다.
09-12-19

감자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우리모두 힘을 합칩시다..
09-12-19

땔나무꾼  

그러고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스스로에게 면목이 없다.
시작은 열정이었었고, 나름의 의식이었었고, 세상에 대한 외침이었었는데...
상처하나에 자빠져버린.. 내 모습이..

살아야겠다는.. 생각... 싸워야겠다는 생각.. 조금씩 가져봅니다.
09-12-20

참슬  

저양반의 이야기는 4500만중에 몇명이나 듣나요?
자... 봅시다.
시민광장 30000명, 사사세 20000명, 국참당 20000명...기타 30000명
그식구들 포함...10만명에 10명으로 치면 100만명?
저양빈 피가 끓는 목소리가 100만명으로 "사람사는 세상이 온다?"
09-12-20

..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09-12-21

광묘천하  

감사합니다^^
09-12-22

꽃불  

무조건 지지합니다. 첨맘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09-12-23

꿈의 스웨덴  

숨죽여 지내던 내 영혼의 한 가운데,

죽창을 던진 당신의 절규, 호소!

유시민, 당신을 지지합니다!
09-12-24

헝구  

너무나 멋진... 아름다운 사람.
그래서, 더 그리워지는 사람...
09-12-24

허공에의 질주  

다른 그대로 부족한 그대로 친구가 되고 동지가 될 수 있다면....
첨맘님이 연초부터 저를 울리십니다.
국민들에게 다가오는 진정성을 보자면 노짱님 버금가는 듯.
당신은 그 무엇이 되어도 상관없을 정도로 투명한 정신과 의지가 반드시 많은 이들에게
어필할 그 날이 오리라 봅니다. 무엇이 되든 당신을 지지하겠습니다.
그리고 누구 탓 이전에 늘 나 자신을 벼르고 나 자신이 변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오늘따라 그 분이 그립습니다...
10-01-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6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8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7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45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01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721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66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306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45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79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8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26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91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71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00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14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54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39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95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86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4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01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98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33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82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28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92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38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4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10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0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8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64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80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97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18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73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76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9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69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84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8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76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90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08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82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53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04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70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51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29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29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98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16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86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03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77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58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30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88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26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