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노무현재단 송년행사 "시민에게 듣는다"가
12월 22일(토) 오후 4시부터
추계예술대학교 황신덕기념관 추계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송년 행사는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작가의 사회로 재단의 주요 사업인 노무현시민센터, 노무현기념관, 봉하마을(마옥당, 생태문화공원, 강금원기념 봉하연수원) 등 향후 재단의 중장기 사업목표와 방향, 진행 상황 등을 보고 드리고 유시민 신임 이사장과 후원회원 여러분이 소통하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1부 토크는 유시민 신임 이사장 인사말과 사람사는세상 감사장 수여, 노무현시민센터와 노무현기념관 사업을 소개합니다. 토크 후 이어지는 가수 이한철의 미니콘서트는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것입니다. 이어 2부 토크에서는 "시민에게 듣는다" 유시민의 QnA 토크콘서트가 계속 됩니다.
이번 송년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나 사전신청 없이 현장에서 입장권을 배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고 기억하는 분들, 민주주의의 안녕과 사람사는세상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입장권은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2층 안내 데스크에서 배포하며 1인 최대 2매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사장 입장은 오후 3시 30분부터 입장권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