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에 너무 집착하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꼭 이기려는 단일화가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때때로 원칙하에서 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이권으로 서로 싸우는 것은 공멸의 길이 아닐까요? 가능하면 어느 선에서 타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노대통령이 방법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