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비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해보니 노란 비옷 입고, 말 그대로 노란 물결로 광화문을 가득 채운다면,
우리 노짱님 하늘나라에서 보다 더 선명하게 보실 수 있겠죠.
우리가 어디서 당신을 그리워하는지......
노짱님이 하늘나라에서 눈물처럼 쏟아내는 빗물, 이 땅에서 노랗게 물들여
'희망'의 빛으로, 온 세상에 보여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