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북풍싸움입니다.
그동안 북풍을 일으켜 선거에서 톡톡한 재미를 보아온
극우주의자들이 선거패배가 걱정이 되자
또 다시 북풍을 일으켜 민의를 왜곡하려 하고 있습니다.
북풍은 예민한 문제이기에 치밀한 전략으로 대응해야 하기에
아래와 같은 전략을 말씀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색깔론을 덧씌울 것이 예상되는 그들과 북풍의 원인공방에 말려 들면 안되니
선거가 끝날때까지는 북한을 감싼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언행은 금해야 합니다
2). 대신 국방한계선을 뚤린 현 정부의 안보무능과
총제적 부실국방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뻔뻔스러운 무책임 정권,,
국방이 뚤린 것을 세계에 알린 안보망신정부로
몰아 붙이는 것이 괜찮은 전략이지만
그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은 대 국민 설득입니다.
3). 북풍의 재발을 막도록 하자 <설득 멘트>
그동안 북풍이 불 때마다 우리 국민들은 보수층을 지지해 주었기에
보수층은 선거승리를 해 왔다
그런데 선거철만 되면 북풍이 불어 왔고
수많은 우리 국민들이 죽었으며
이번에는 꽃다운 젊은 우리 군인들까지 죽었다,
북풍으로 집권보수층은 승리했지만
돌이켜보면 아무 죄없는 우리의 수많은 국민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어 오지 않았는가?
이렇게 북풍이 불면 이득을 보는 측이 있으니까
선거철만 되면 북풍이 불어 오는 것이다.
더 이상 애꿎은 우리 국민들이 죽게 해서야 되겠는가?
앞으로 더이상 우리 국민들이 억울하게 희생당하지 않게 하려면
북풍이 불지 못하게 해야 하고
북풍이 불지 못하게 하려면
북풍을 무력화시켜 버리는 수밖에 없다.
즉, 북풍으로 선거승리라는 이득을 보는 측이 없도록
이번 선거에서 떨어뜨려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선량한 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이런 억울한 희생을 당하지 않게 하려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북풍을 무력화 시켜 버려야 한다.
즉,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의 희생을 막기위해서는
북풍으로 재미를 보아온
보수층을 떨어뜨려
북풍을 일으키면 오히려 선거에서 진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북풍을 일으켜도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다시는 이런 북풍을 일으키려 하지 않을 것이 아닌가?
그래야 애꿎은 우리 국민이 더 이상 안죽을 것이 아닌가?
이번 선거에서도 북풍에 지게 되면
북풍을 누가 일으키든
다음 선거에서 또다시 북풍을 일으킬 것이고
그러면 선량한 우리국민들이 또 다시 희생당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번 선거에서는 반드시 북풍을 이겨내어
애꿎은 우리 자식들이 더 이상 희생당하지 않도록 하자.
<부탁말씀>
꼴통보수들은 설득하기 어려울지 몰라도
부동층을 설득하는데에는 이런 논리보다 더 나은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나라의 장래를 짊어 질 젊은 청년들이 앞장서서
잠자고 있는 국민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
잠에서 깨어나 투표장으로 가게 하십시요.
"이번 선거에서 꼭 북풍을 무력화시켜
더 이상 북풍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하여
앞으로는 우리 국민의 희생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라고 호소합시다.
창원에서 송림 조화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