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쁜 주말을 보내고....다시 일상속으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조급하기만 한....그런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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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총력 유세전을 준비해야 합니다.
경기광장 뿐만 아니라, 서울광장, 다른 지역광장도 총집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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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보고 준비하려면 늦습니다.
먼저 준비해놓고, 변화하는 일정에 맞춰야 합니다.
대구, 부산, 전북광장 등등은 미리 전세버스부터 예약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 토요일에 상경할 1팀, 일요일 새벽에 출발할 2팀으로 나누어
각각의 인솔자와 교통편을 준비해야 합니다.
숙소는 그때가서 찜질방에서 자든, 길거리에서 노숙하든....
우선 참가자를 모집하고, 비상대기상태에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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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부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은근 자랑질~ 목적도 있음^^*)
금요일 오전에 토요일에 유시민 후보님이 부천방문하신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급히 오후에 선거연락소에서 자원봉사자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후 진행상황을 보면
유세 전날 (21일 금요일)
(1) 오후5시경 : 긴급 문자메세지 전송 (간단한 일정, 드레스코드-노란옷 알림)
(2) 오후5~7시 : 직접 유선전화 통한 집결 호소
(3) 오후8시30분~10시 : 대책회의
* 책임자를 3팀으로 나누어 선정
* 스카이펀드님 : 무조건 첨맘님과 동행 (수시로 올레님에게 유선으로 알림)
* 올레님 : 스카이펀드님으로부터 연락받은 첨맘님 상황, 다음 행선지를 문자메세지로 회원들에게 실시간 중계
* 초록뱀님 : 현장에서 회원들 인솔
유세 당일 - 부천지역 (22일 토요일 오전)
* 오전 9시경 : 첨맘님 부천도착 소식 스카이펀드->올레님 통해 문자메세지 발송
* 오전10시경(유세30분전) 찾기 쉬운 공공건물(원미구청앞)에 미리 집결
* 오전10시5분경 : 스카이펀드-> 올레님 연락망 통해 1차집결지 문자메세지 발송됨
* 이후는 거의 10~15분단위로 회원님들에게 부천 이동상황 및 다음 행선지 발송됨
유세 당일 - 광명,시흥지역 (22일 토요일 오후)
* 부천지역 유세 끝나는 싯점에 타지역까지 동행할 회원 모집
* 차량 2대 동원하여 다음 행선지로 이동
* 행선지 이동중 캠프측 관계자와 통화하여 첨맘님 위치 파악
* 광명지역에 합류할 경우 시간이 늦어질 것 같아 곧바로 시흥으로 이동하기로 결정
* 차량 2대간 상호 연락하며 시흥지역(삼미시장/정왕우체국) 유세장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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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당일의 경험으로 볼때,
후보자의 동선은 시시각각으로 변합니다.
왜냐하면 야권단일후보라, 다른 정당 및 후보자와 협의하며 움직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회원분들은 미리 공지되지 않는다고....또 일정이 예고없이 변화한다고
불평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대처할 수 있게 네트워크를 짜서 움직여야 합니다.
이상 부천의 자랑질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