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가입하구 이제서야 인사 올립니다.
유시민의 얼굴에서 우리 노짱 얼굴이 오버랩되어 눈가에는 눈물이 고입니다.
이겨야 합니다.
이겨서 이 더러운 세상 사람사는 세상 만들어 나가자구요.
저는 요즘, "청춘의 독서"를 읽고 있습니다.
깊이 있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든든히 계셔 주셔서요.
유시민장관님~~!
이제는 도지사님이라고 불러야 하겠네요.
선은 반드시 악을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