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로 저의 표가 다 떨어진다고 해도 저는 양심을 배반할 수가 없습니다. "
라는 말씀듣고, 울컥했습니다.
도지사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매일 GTX니, 메뚜기 철새까지 끌여들어서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지지율 올리려는 분보다...
자신의 표가 떨어짐을 알면서도 저렇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노짱님! 첨맘님! 남들이 정말 뭐라도 해도...
두분 존경할겁니다.
끝까지 선거운동 도와드리고, 선거 끝나면 저희와 웃는 얼굴로 한번
악수해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