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날 때부터 고아는 아니었다.내 죄 아닌 내 죄에 얽매여배고플 땐 주먹을 깨물었고목마를 땐 눈물을 삼켰다상처뿐인 내 청춘 피눈물 장마아 누구의 잘못인가요 누구의 잘못입니까.배고플 땐 주먹을 깨물었고,목마를 땐 눈물을 삼켰다의리로만 맺어진 우리 사이목숨까지 바치며 살았다.상처뿐인 내 청춘 피눈물 장마그 누구의 잘못인가요 누구의 잘못입니까
2004년 5월 25일 시민사랑cafe 정모/촬영&편집 '야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