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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자늙다입니다.
철들자늙다
|
2007-11-26 19: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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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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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mobile.usimin.co.kr/49968
허접하지만
걍 기분이 그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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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자..님..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07-11-26
철들자..님..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온새미로
철들자님 ~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 2
07-11-26
철들자님 ~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 2
토지공개념
철들자님 ^^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 3
07-11-27
철들자님 ^^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 3
njbora
철들자 늙자님께 고마운 마음 한아름을 보냅니다...
글쓴이 : njbora 날짜 : 07-11-27 09:27 조회 : 63 추천 : 7 반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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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47795
한 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참으로 열심히 살아오신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력이 많거나 혹은 욕심이 많거나 바램이 많으면 후회나 미련이 남는다고 하죠.
무엇이든 과하면 좋은 것은 아닌가 봅니다.
하지만
이나라에 태어나 한 순간도 과욕을 부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니 과욕인 줄 알면서도 그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힘을 가졌다고 그 힘을 함부로 휘두르는 자들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었고
돈을 가졌다고 못가진 자들에게 당당하게 부리던 허세를 바라볼 수 없었고
좀 배웠다고 못 배운 사람들을 나무라던 사람들을 가만 둘 수 없었습니다.
역사는 퇴보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그 가치는 퇴보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자신만을 생각하거나 그 주위사람들만의 이해관계만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예전의 동지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들은 쇠파이프로 맞거나 최루탄을 맞거나 물대포를 맞거나
혹은 고문을 당해도 그런 것쯤은 참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제일 힘들었던 건 주위사람들의 무관심과 모략이었습니다.
누굴 나무라고 계십니까.
누굴 탓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동지가 아니라고 말한다면
우리가 친구가 아니라고 말한다면
우린 누구였습니까?
정말 우린 우리가 되기 어려운 겁니까......
우리모두 허전한 가슴을 달래며
또 한해를 준비했으면 합니다
- 진정 우리의 앞날을 걱정하는
중부광장의 철들자늙다 였습니다 -
가을입니다...
글쓴이 : 철들자늙다 날짜 : 07-08-31 17:32 조회 : 155 추천 : 13 반대 : 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87186
벌써 가을이 왔는지 애물딴지가 되어버린 장롱속 이불도 꺼내야 할 판입니다.
자연이란것이 놀라워서 이렇게 아무도 모르는 사이 부지런한 일들을 하나봅니다.(우와~ 완전 싯귀절이당~~ㅋ)
매일 눈팅이나 하다가 댓글정도 남기는것이 다였던 제가 오늘 글을 올리는것은 좀 쑥스러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개인 스스로에게 유시민이란 이름은 참으로 의미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더더욱 박차를 가해 그 의미가 추상적인 것으로 끝나지 않게 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죠.
그러나 제 개인의 의견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시민광장 안에서조차 소통의부재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유시민의원님의 18번이 '무조건'이라곤 하지만 우리의 목표아래 어떠한 방법도 다 용인될 순 없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건 유시민의원님 스스로도 출마하시면서 우리에게 당부한 내용이기도 하구요.
서론이 좀 길었는데, 예비경선인단의 모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갈길이 아무리 급박하다고 해도 무작위적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누군가에게 강요를 하면 반드시 그런것에 부작용이 있을것이 분명함에도 우리의 방법은 그저 사람들 개개인을 투표자로만 바라보고 우리를 지지해줄 것인지 아닐것인지 혹은 우리편이 아니라면 우리편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건 사실 우리가 가려는 길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정치가 이기고 지는것에 연연하던것은 지난이야기입니다.
선거는 전쟁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과정일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누군가가 '맞는 이야긴데 지금은 상황이 그렇지 않다!'라고 말들을 하시더군요
다들 표현은 안 하시지만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은 그런분대로, 아닌분은 아닌분대로 조금씩 스트레스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분들의 스트레스야 갈길이 까마득한데 아직 회원수나 일할 인력이나 이런것들이 턱없이 모자라다는 생각일것이고, 아닌분들은 자신도 유시민의원을 지지하지만 열심히 참여하지 않는것에 대한 미안함과 책임감이 느껴져서일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스트레스나 강박이 된다면 그것은 반듯이 다른쪽에서의 문제가 터진다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제 경선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할일들이 많아지는 요즘이지만 우리 조금은 유연하게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요
상황이 안좋게 흐르던, 좋게 흐르던 그기준은 대체 뭡니까. 언제 우리가 좋은 상황에서 일을 한적이 있었습니까
그래요. 저도 알죠. 승리해야죠 어떻게 만든 민주주의의 초석인데 이대로 허물어져선 안되죠.
하지만 이기고 지는것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이루는데만 급급하면 우리도 저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민주주의란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나와 의견을 같게 만드는것에 의미가 있는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다른의견들을 최대한 수렴하는 과정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들한테 스트레스를 주지 맙시다.
일을 접읍시다라는 말이 아니라 앞으로 만들 진정 아름다운 세상을 생각하면서 좀더 부드럽고 넓은 마음을 가지자는 말입니다. 사람들을 만나서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할때에도 내 자신이 유시민의원이 된듯(그렇다고 막 쏘아붙이고 그러지 마시길) 부드럽게 의견을 들어주시고 자신의 소견을 말씀하세요. 조금 나아진 토론문화만 이루어낸다해도 우리가 가는길을 더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하고나니 쑥스럽네요.
이제 저희 중부광장도 특위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린 이런 제안과, 자세로 우리들끼리 의미있는 조직을 만들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웃음이 전파되는 능력은 다들 아시겠죠.
웃으면서 일합시다! 웃으면서 우리 갈길 갑시다! 우리 모두를 위해 박수를 드립시다!!!(뭔소린지 원..)
두서없는 말이었습니다. 다음엔 김반장님과 영상으로 재미난것 많이 보여드리겠슴돠.
--- 글이 한편 밖에 없네요.^^ ---
p.s. 안녕하세요? 경기도 남양주에 사는 njbora입니다.
정말 힘든 아침에 고마운 영상 보고 또 보면서 감동먹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저녁에 지나친 과음과 ㅋㅋ 요즈음 힘든 일들로 굉장히 우울했거든
요.^^
유시민이 있었으면
이따위 아파트 일ㅋㅋ 같은 거 모른척하고 2002년의 '우리' 만나서
열심히 하고싶은 선거운동 할 수 있었는데...
선거 이제는 정말 관심도 없고, 하든지 말든지ㅠㅠ
그래도 그래도....
정말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는... 그런 '과욕' 부리느라고
나름 시작한 우리 아파트의 악당들을 물리치는 일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참여 민주주의' 배운 것들을 활용하는 의미루요...
그런데 솔직히 힘들어요. 재미도 없습니다.
노무현을 만났을 때, 유시민을 만났을 때...그때처럼 하고 싶습니다.
천안도, 대구도 못 가고...비교도 안 되는 작은 보람 찾으려고
이 구석에 쳐박혀 있습니다.
정말 가고 싶었는데....
그런 참여의 기쁨도 이제는 절제할 줄 알고 ㅋㅋ
또 정말 필요한 시간을 위해서 모으고 있는....
영상 속의 한 컷도 잡히지 못한 슬픈 njbora였습니다.
하지만 이 아침!
'철들자 늙자' 님의 고마운 영상과 글로
그간의 소외감^^ 다~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저요!!저요!!
철들자 늙자님이 소망하시는 '우리' 속에 저를 꼭 끼워주세요.^^
07-11-27
철들자 늙자님께 고마운 마음 한아름을 보냅니다... 글쓴이 : njbora 날짜 : 07-11-27 09:27 조회 : 63 추천 : 7 반대 : 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47795 한 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참으로 열심히 살아오신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력이 많거나 혹은 욕심이 많거나 바램이 많으면 후회나 미련이 남는다고 하죠. 무엇이든 과하면 좋은 것은 아닌가 봅니다. 하지만 이나라에 태어나 한 순간도 과욕을 부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니 과욕인 줄 알면서도 그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힘을 가졌다고 그 힘을 함부로 휘두르는 자들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었고 돈을 가졌다고 못가진 자들에게 당당하게 부리던 허세를 바라볼 수 없었고 좀 배웠다고 못 배운 사람들을 나무라던 사람들을 가만 둘 수 없었습니다. 역사는 퇴보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그 가치는 퇴보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자신만을 생각하거나 그 주위사람들만의 이해관계만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예전의 동지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들은 쇠파이프로 맞거나 최루탄을 맞거나 물대포를 맞거나 혹은 고문을 당해도 그런 것쯤은 참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제일 힘들었던 건 주위사람들의 무관심과 모략이었습니다. 누굴 나무라고 계십니까. 누굴 탓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동지가 아니라고 말한다면 우리가 친구가 아니라고 말한다면 우린 누구였습니까? 정말 우린 우리가 되기 어려운 겁니까...... 우리모두 허전한 가슴을 달래며 또 한해를 준비했으면 합니다 - 진정 우리의 앞날을 걱정하는 중부광장의 철들자늙다 였습니다 - 가을입니다... 글쓴이 : 철들자늙다 날짜 : 07-08-31 17:32 조회 : 155 추천 : 13 반대 : 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87186 벌써 가을이 왔는지 애물딴지가 되어버린 장롱속 이불도 꺼내야 할 판입니다. 자연이란것이 놀라워서 이렇게 아무도 모르는 사이 부지런한 일들을 하나봅니다.(우와~ 완전 싯귀절이당~~ㅋ) 매일 눈팅이나 하다가 댓글정도 남기는것이 다였던 제가 오늘 글을 올리는것은 좀 쑥스러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개인 스스로에게 유시민이란 이름은 참으로 의미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더더욱 박차를 가해 그 의미가 추상적인 것으로 끝나지 않게 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죠. 그러나 제 개인의 의견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시민광장 안에서조차 소통의부재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유시민의원님의 18번이 '무조건'이라곤 하지만 우리의 목표아래 어떠한 방법도 다 용인될 순 없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건 유시민의원님 스스로도 출마하시면서 우리에게 당부한 내용이기도 하구요. 서론이 좀 길었는데, 예비경선인단의 모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갈길이 아무리 급박하다고 해도 무작위적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누군가에게 강요를 하면 반드시 그런것에 부작용이 있을것이 분명함에도 우리의 방법은 그저 사람들 개개인을 투표자로만 바라보고 우리를 지지해줄 것인지 아닐것인지 혹은 우리편이 아니라면 우리편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건 사실 우리가 가려는 길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정치가 이기고 지는것에 연연하던것은 지난이야기입니다. 선거는 전쟁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과정일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누군가가 '맞는 이야긴데 지금은 상황이 그렇지 않다!'라고 말들을 하시더군요 다들 표현은 안 하시지만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은 그런분대로, 아닌분은 아닌분대로 조금씩 스트레스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분들의 스트레스야 갈길이 까마득한데 아직 회원수나 일할 인력이나 이런것들이 턱없이 모자라다는 생각일것이고, 아닌분들은 자신도 유시민의원을 지지하지만 열심히 참여하지 않는것에 대한 미안함과 책임감이 느껴져서일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스트레스나 강박이 된다면 그것은 반듯이 다른쪽에서의 문제가 터진다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제 경선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할일들이 많아지는 요즘이지만 우리 조금은 유연하게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요 상황이 안좋게 흐르던, 좋게 흐르던 그기준은 대체 뭡니까. 언제 우리가 좋은 상황에서 일을 한적이 있었습니까 그래요. 저도 알죠. 승리해야죠 어떻게 만든 민주주의의 초석인데 이대로 허물어져선 안되죠. 하지만 이기고 지는것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이루는데만 급급하면 우리도 저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민주주의란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나와 의견을 같게 만드는것에 의미가 있는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다른의견들을 최대한 수렴하는 과정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들한테 스트레스를 주지 맙시다. 일을 접읍시다라는 말이 아니라 앞으로 만들 진정 아름다운 세상을 생각하면서 좀더 부드럽고 넓은 마음을 가지자는 말입니다. 사람들을 만나서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할때에도 내 자신이 유시민의원이 된듯(그렇다고 막 쏘아붙이고 그러지 마시길) 부드럽게 의견을 들어주시고 자신의 소견을 말씀하세요. 조금 나아진 토론문화만 이루어낸다해도 우리가 가는길을 더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하고나니 쑥스럽네요. 이제 저희 중부광장도 특위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린 이런 제안과, 자세로 우리들끼리 의미있는 조직을 만들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웃음이 전파되는 능력은 다들 아시겠죠. 웃으면서 일합시다! 웃으면서 우리 갈길 갑시다! 우리 모두를 위해 박수를 드립시다!!!(뭔소린지 원..) 두서없는 말이었습니다. 다음엔 김반장님과 영상으로 재미난것 많이 보여드리겠슴돠. --- 글이 한편 밖에 없네요.^^ --- p.s. 안녕하세요? 경기도 남양주에 사는 njbora입니다. 정말 힘든 아침에 고마운 영상 보고 또 보면서 감동먹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저녁에 지나친 과음과 ㅋㅋ 요즈음 힘든 일들로 굉장히 우울했거든 요.^^ 유시민이 있었으면 이따위 아파트 일ㅋㅋ 같은 거 모른척하고 2002년의 '우리' 만나서 열심히 하고싶은 선거운동 할 수 있었는데... 선거 이제는 정말 관심도 없고, 하든지 말든지ㅠㅠ 그래도 그래도.... 정말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는... 그런 '과욕' 부리느라고 나름 시작한 우리 아파트의 악당들을 물리치는 일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참여 민주주의' 배운 것들을 활용하는 의미루요... 그런데 솔직히 힘들어요. 재미도 없습니다. 노무현을 만났을 때, 유시민을 만났을 때...그때처럼 하고 싶습니다. 천안도, 대구도 못 가고...비교도 안 되는 작은 보람 찾으려고 이 구석에 쳐박혀 있습니다. 정말 가고 싶었는데.... 그런 참여의 기쁨도 이제는 절제할 줄 알고 ㅋㅋ 또 정말 필요한 시간을 위해서 모으고 있는.... 영상 속의 한 컷도 잡히지 못한 슬픈 njbora였습니다. 하지만 이 아침! '철들자 늙자' 님의 고마운 영상과 글로 그간의 소외감^^ 다~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저요!!저요!! 철들자 늙자님이 소망하시는 '우리' 속에 저를 꼭 끼워주세요.^^
철들자늙다
ㅡ,.ㅡ;; 이거 어찌해얄지 모르겠네염... 감사할 따름이구 나름 시민광장에서 워낙 한게 없는터라 이런걸 만드건디...
감사합니다.
즐건 연말되세염
07-11-27
ㅡ,.ㅡ;; 이거 어찌해얄지 모르겠네염... 감사할 따름이구 나름 시민광장에서 워낙 한게 없는터라 이런걸 만드건디... 감사합니다. 즐건 연말되세염
당희
총회때는 왜 안오셨수?
지역에서만 있을거유?
담에 보입시더~
07-11-28
총회때는 왜 안오셨수? 지역에서만 있을거유? 담에 보입시더~
철들자늙다
당희님 저는 보구싶지만 다른중부회원분들이 보구 싶은지 그걸 모르겠네여...
07-11-28
당희님 저는 보구싶지만 다른중부회원분들이 보구 싶은지 그걸 모르겠네여...
당희(당원희망)
끝까지 이러시기에요?
ㅋㅋㅋ
07-11-29
끝까지 이러시기에요? ㅋㅋㅋ
njbora
철들자 늙자님 저도 뵙고 싶어요.
글이 딱 제 취향인데....ㅎㅎ
물론 저는 이렇게까지 멋지게 표현할 재주는 없습니다.
솔직히 훨 전투적이지요.
그렇지만 정말 제 속마음도 저렇습니다.
저를 아는 분들이 믿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당희님이랑 남양주 오시면 제가 쏘겠습니다.^^
시민사랑 회원인 당희님은 시민사랑 정모 참석예정이신지요?
07-11-30
철들자 늙자님 저도 뵙고 싶어요. 글이 딱 제 취향인데....ㅎㅎ 물론 저는 이렇게까지 멋지게 표현할 재주는 없습니다. 솔직히 훨 전투적이지요. 그렇지만 정말 제 속마음도 저렇습니다. 저를 아는 분들이 믿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당희님이랑 남양주 오시면 제가 쏘겠습니다.^^ 시민사랑 회원인 당희님은 시민사랑 정모 참석예정이신지요?
당희(당원희망)
송년회가 있지요?
큰 일 없으면 가야죠^^
07-12-02
송년회가 있지요? 큰 일 없으면 가야죠^^
초록별문지기
정말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잘 봤어요.^^
우리라는 단어가 참 따뜻합니다.
07-12-01
정말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잘 봤어요.^^ 우리라는 단어가 참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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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
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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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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