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집행부의 해명이 없는 한 큰 파장을 몰고 올만한 내용이네요..
상식적인 납득이나 가정이 어려운 상황
어쨌거나 경기도 지인들에 대한 연락은 계속 됩니다.
6월 3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