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심히 하고 있다. 기다려달라. 양해바란다. 사정이 있었다.
2. 지난 홈페이지의 모든 링크(참여정부의 성과)를 비롯한 과거의 역사를 모두 삭제하고 새로 시작한다.
3. 소통이란 없다. 명쾌한 답이 없다. 예정되어 있다고 그냥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