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평생에 나이 고작 41이지만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눈물로 보내드리고..이젠 정치인때문에 울지 않을줄 알았는데..
우리 유시민 후보님을 보면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요..
우리 유시민 후보님을 뵈면 그분 생각이 나나봐요..
제가 유빠가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번 지방선거에 확실한표로 30표 정도는 제가 만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 제 직장 후배들 .. 제 사업장 주위분들 .. 저와 친분이 있는 분들 에게
투표해야할 사람들 이름적어서 다 나눠드렸어요..
도장찍고 핸드폰으로 인증샷 다 찍어 오라고 공갈도 쳐놨습니다.
꼭 당선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