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께서 저에게 돌아가시기 얼마전에 뵈었을 때......
정치가 뭐냐..... 물으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검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신문과 방송을 뒤덮었던
그 많은 기사들 너무너무 억울 했지만
항변 할 수 있는 수단도 방법도 없었기 때문에
너무 억울했지만...
이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출마한다는 것이 무척 무서웠습니다.
꼭 이겨야 한다. 지면 안된다.
이런 책임감이 더 크게 제 어깨를 누르고 있습니다.
보통사람들이 평범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정치......
대통령님 저 잘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