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이기는게 완벽한승리가 아닙니다.
경기지사가 우리들의 궁극의 골이 아닙니다.노무현-유시민 정치의 승부의지가 바라보는 골문을 제대로 바라봐야합니다.
관점을 단체장선거에 너무고정시켜둘필요가 없습니다.이번 선거의 결과를 통찰해볼때,
18대 대선에 관점을 고정시켜보면,이번도전의 패배라는 새로운 약점탄생보다도,두배,세배의 기존약점을 해소시켜버린 멋진,승리입니다.패배분위기로 침울할 필요가 없습니다..
첨맘님이 오히려 지면서 이기는 길,새로운 관계성,가능성,준비도구를 만들어낸 결과가 보여지질 않습니까?
오히려,이번선거의 전리품을 정확히 챙겨두고,판세를 분석한뒤 전략을 갖고 대응치 않으면,전열이 흩어지고,고사전략의 대상이되고,여론선전의 주도권을 행사하지못한채.(진짜로 재주는 곰이부리고.......형국)이 고정되어버립니다.낙선에따른 패배,낙담분위기에 빠지기보다는....북풍공격을 막아내며 야권연대를 통한 승리를 이끈 중심 해결사 유시민이메지를,적극적 선전의 장으로 몰고가야 합니다.
기동력이 늦어 제대로된 선전이 이뤄지지않은채 상황에 끌려다니면,지금까지처럼 항상 끌려다니는 승부를하게되고,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채 게임오바입니다.불퇴전의 대선승부 분위기로 몰고가는것은 조직의 안팎을 정리,공격과 수비에도 오히려도움이되고, 기여도가 큽니다.
유시민을 난장이로 만들순 없지 않습니까?
2012년 대선을 향해 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