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만 되면 정치에 관심을 갖게되지요. 평범한 사람들은...
유시민님의 강연이나 책 등을 찾아서 보는 경우는 대다수가 관심을 갖고 있는 어느정도는 님을 아는사람이 아닐까요?
정치가 곧 우리삶속에서 공유되어지게 할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하나의 예로, 정당법에 어떨지는 모르지만 문화행사(강연콘서트, 공개 토론회)를 국민참여당 주최로 조용필의 콘서트와 같이
일반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함은 어떨지요... 주기적으로 분기별로 진행한다던지,...
쓰다보니 참여당의 홍보성 글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우리의 삶이 정치나 경제나 생활방식에 서로서로 연관되어져 있다라는 점을 잊지말아야 겠어요...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에 기초하여 국가가 운영되잖아요?
민주주의 꽃은 우리 각자가 권리로 가지고 있는 투표권이 행사되어지는 것이고 그로인하여 국가원수부터 지방의회 의원까지 모든 구성원을 교체할 수 있다는 사실이잖아요..
상식에 기초하고 양심에 기준을 두어 생각하면 판단이 잘못될일은 그렇게 많지않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