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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적인가요?
무극이아빠 | 2010-06-11 02:43:12 | 조회 190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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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원들... 그리 약하거나 어리석지 않습니다.

벌써  작년과 비교해 봐도 많이 진보하였습니다.

좀 거슬리고, 듣기 불편해도... 전혀 쓸모없고, 소모적인 목소리는 없습니다.

 

선거인단 대략 백명 가까이 모았습니다. 제가 포섭한 분이 다시 엮어준 인원 다 치면 훨씬 많습니다.

두달 정도... 퇴근하면 사람들 만나느라... 하루 두탕, 세탕 술사주고 밥사가며 구걸하고 다녔습니다.

선거당일 새벽부터 문자로 전화로 투표여부 확인하고, 출근해서는 뜻 맞는 동료들과 조 짜가지고, 점심시간과 좀 한가한 시간 이용해서 투표 안한 젊은 친구들 투표소로 날랐습니다.

첨맘님께서 촛불 들라길래 경기도 발안서 서울 강남까지 가서 촛불 들었습니다. 초가 부족하여 여기 저기 미친놈 처럼 초 구해서 나르고, 또 구해서 나르다가... 나중에 촛불집회 해산된지도 모르고 옆동네 마트가서 초 사들고 왔다가 허탈해 한 적도 있습니다.

고생이라 생각 안합니다.

신이 났습니다.

살맛이 났습니다.

대통령님 가시고... 참으로 오랜만에 좀 살겠더이다.

 

대표께서 선거 나가신다기에... 기왕이면 다 붙어서 첨맘님께 힘되어 드리기를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과정에서 좀 아쉬운건 있어도... 그래도 우리 편인데...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아마도 대표와 집행부가 치밀하게 짜 놓은 네트워크가 다소 투박하게 돌아갔나 봅니다.

시민광장과 참여당이 선 긋자는 소리가 아니라, 선거과정에서 참여당 후보들 또는 캠프 분들과 시민광장이 사인이 잘 안맞은 부분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경기도에 가서 첨맘님 돕자는 공지를 참여당에서 내리라고 전화하고... 그래서 내리고...

적어도 시민광장에서 첨맘님 응원하자는 공지도 눈치보며 올리는 지역광장의 현실이 참으로 답답하더이다.

첨맘님 고양 유세 마치고 술마시다 보니 기초광장에서는 눈치가 보여, "함께 첨맘님 유세 응원 다닐 분 있나요?" 라는 글도 게시판에 못올리고, 문자 발송도 괜히 반란군으로 찍힐까봐 못 했다 하더이다.

지역대표나 참여당 후보들, 중앙운영위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사인이 안맞고, 회원들 간의 논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채 자꾸 공지나 문자만 오고... 서로 많이 불편하다 하더이다.   

첨맘님을 응원하는 방법이 서로 다르고, 양자간에 합의가 안되었다면 각자가 서로 존중하면 되는 일인데... 갈등이 생기더이다.

 

유세장 따라다니며 춤 좀 췄습니다.

선관위 한테 걸려서 사진도 찍히고, 차번호도 다 적어가고... 주민번호도 적어가더이다. 첨맘님께 누가 될만한 선거법위반 절대 아닙니다. 대통령님 얼굴그림있는 노란옷 입고있다고 옆에계신 분들을 선거법위반이라며 겁주길래 근거 조항 좀 갈쳐달라며 끼어들었더니 사진찍고... 무슨 죄인 취급 하더이다.

사실... 유세장 따라다니는 것 보다는 지역밀착형 운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노무현재단에서 각지역 분향소 자제해 달라는 공지를 홈페이지 첫화면에 제일 크게 오래 전부터 올려놓았고... 첨맘님의 승리가 대통령님께는 최고, 최선의 길이라 생각해서... 분향소는 노무현재단에 협조하는 방식으로 하고, 시민광장은 첨맘님 당선을 위한 좀 더 치밀한 논의가 있기를 바랬느데... 참여당에서 대표한테 분향소 하시오 하니 분향소에 올인하더이다. 지칠까 염려되더이다. 실재 지쳐 하더이다.

분향소 후원금도 내야 하고, 분향소 차려졌으니 내 몫은 좀 거들어야 하는데... 노무현재단, 시민주권 등에서도 여러 일을 하더이다. 돈낼일도 계속 생기고... 술마실 일도 끝이 없더이다.

나야 살판 났지만... 주변 분들은 꼭 내맘 같지는 않더이다.

수도원이 운영하는(그리고 제 아내가 일하는) 성인 정신지체장애인 복지재단이 있습니다. 천주교 재단인데... 신부님들과 수사님들이 금싸라기 땅인데 그냥 지나치냐고 하시길래 또 부랴부랴 가서 그곳에 계신 장애인분들 한분한분께 투표할 때 딴건 다 몰라도(8표 다 외우긴 힘들어 하시길래) 유시민과 국민참여당 두개만 외워달라 수없이 반복하며 부탁드렸습니다. 그 분들이 잘 해주셨다면 그곳에서도 150표 이상은 될 것입니다.

 

재수없게 지 자랑한다고 욕 먹을 것 같습니다.

뭐... 좋습니다.

제가 이 곳에서 칭찬을 받은들... 욕을 먹은들... 제 인생에 큰 일 없습니다.

단, 이것만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지금 소모적인 논쟁 일으킨 분들... 베짱이 처럼 중게에서 놀면서 한가하게 글 올리는 사람들 아닙니다.

대표를 향한 마타가 퍼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좀 거슬리는 정도... 딱 그정도 아닙니까?

대표의 진정성을 의심하거나, 비방하는 글을 "찍힌 그 몇몇"은 올린 적이 없는데... 오히려 그 몇몇을 향해서는 딱지가 붙습니다.

소모적이라 함은... 무엇이 소모되었는지요?

그냥 좀 불편한 것 아닙니까?

 

이 후로... 본글로 이 부분을 더 이상 언급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자꾸 김빼고 소모적으로 놀아서 죄송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만 하시길... 이러다가는 회원들만 지칩니다.

아무리 말 한들... 대화로 풀릴 일은 아닌듯 하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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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그 소모적이라는 말을 했던 사람중에 제가 유일하게 대놓고 말한 사람 같군요?

전 소모적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단, 뱅 돌아서 온다. 라고 생각하지요.

원칙은 원칙대로 이야기 해야 하고,
방법론은 방법론대로 이야기 해야 합니다.

근데 그 두개를 혼재시키면
머리 아프지요

뭐 여튼 저도 더 이상 전어는 안 구울려고 합니다.
재미는 둘째치고
뭐 이거 점점 제가 싸움을 붙인다고 나중에 말 나올까봐 무섭군요.

단 제 원칙에서 이런건 있습니다.

정공이 되려면 상대쪽에서도 정공으로 쳐야한다는 겁니다.
뭐 이건 제가 여기고 저기고 음모론에 심취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웃음)
10-06-11

무극이아빠  

동자님, 동자님께서 언급하신 "소모적"이라는 단어는 이 글을 쓸때 염두하지 않았습니다.
맘 편히 가지시기를... 님께서 싸움을 붙인다는 생각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정공법을 좋아합니다.
10-06-11

njbora  

"사실...유세장 따라다니는 것보다는 지역밀착형 운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시민광장만 했었다면 그닥 신경쓰지 않았을 지역선거!
이번에 국민참여당 하면서 지겹게 했습니다. 아무런 조직도 없이 그저 후보따라 명함만 뿌리고 다니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회의도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당선 가능성이 아니라 우리 당을 알리고 이명박의 잘못을 알리고 그런 목적을 가지고 국민참여당 나의 선거라고 생각하면서 지역후보 보좌만 줄창했더니 전체 선거판 돌아가는 것도 못 보고 인터넷도 잘 못 봤습니다. 스쳐지나간 주민들이라 별로 남은 사람도 없고... 남은 건 동네 맛집 어디어디 있더라~~~ 정도인 것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국민참여당은 시민광장이 아니라 공식정당인데 지역에 뿌리내리는 조직으로서 주민생활 속으로 들어가는 일을 계속해야만 한다는 각오는 다져봅니다만 참 어려운 길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참여당 당원들의 참여도가 한심할 지경이라는 다른 어떤 분의 한탄도 전해 드립니다. 왜 맨날 하는 사람만 할까요?
국민참여당 당원이면 최소한 해야할 일들이 있는데 정말 참여 별로 안 하시더군요ㅠ.ㅠ
얼굴 못 본 사람이 90%가 넘는 것이 진정 정당의 모습이어야 하는지 다른 지역도 그런지 여쭤 봅니다.

선거는 뭐니뭐니 해도 2002년 우리 노무현대통령 선거가 최고입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전략이니 전술이니 따지지 않고 하나를 위해 뛸 수 있었던.... 다시 그런 선거! 유시민 대통령 선거날이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p.s. 무극이 아빠님의 이런 활동 후기를 보면서 저도 respect를 보냅니다.저희 지역의 누군가 제게 이런 말씀을 쓰셔서 잠시 웃었다는 자랑도 드려요.사실 우리 모두 이런 사람들이쟎아요? 서로 존경하고 존중받는 우리는 시민광장 동지들입니다.^^
10-06-11

무극이아빠  

예... 서로 존경하고, 존중하고... 진보는 거기서 시작하겠지요^^
제가 팬이라는 사실 잊지 마시고, 꼭 다음에 같은 자리에 있게 되면 한잔 주십쇼~
10-06-11

수연빠덜  

맞습니다... 다 맞는 것 같습니다.

목표...
목적은 같은데 생각과 행동의 방향성이 다양할 뿐이죠.

이런 다양한 생각과 행동들을 시스탬화하고
서로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늘... 바른생각, 바른행동을 하는 우리의 첨맘님에게 힘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함께합니다.
되실때까지!!!
10-06-11

무극이아빠  

네... 끝까지 함께! ^^
(여담 한마디 - 수연빠덜님의 글 속에는 항상 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10-06-11

김한누리  

무극이아빠님은

언제나 그자리에서 빛납니다. 화이팅!
10-06-11

무극이아빠  

흠...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지만 일단, 화이팅!!! ^^
10-06-11

미니파더  

오히려 논쟁이 없다면 그게 더 안좋은 거죠...^^
다만 서로 원수가 될 정도로 하지는 말아야지요.
10-06-11

무극이아빠  

요즘 제 팬심이 자꾸 무뎌져 갑니다.
자주 못보니 멀어질 수 밖에요.
10-06-11

구경꾼  

소모적인 것처럼 보이죠..
메아리가 없으니..

무대응 전략이란게 있죠..
얼마전 안상수가 봉은사 관련하여 써먹었던...
말하는 사람 지치고..듣는 사람 지겨워지고...
그러면서 유야무야 잊혀지는 거죠.
10-06-11

무극이아빠  

바라보는 이들이 지치실까 눈치가 보입니다.
사실... 별 재미없는 글을 계속 봐야하는 것도 고통이지요. ^^
10-06-11

시민의숲  

눈치 볼 일도 고통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실 게시판을 잘 들여다보지 못하고 잠깐씩 다녀가는.. 저처럼 일정부분 무임승차(?)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무극이아빠님을 비롯한 몇몇(혹은 많은) 분들의 정리된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에서도 비판적사고, 논쟁을 하지 못하면 어디서 하겠습니까.
모두들 파이팅!하자구요~ ^^
10-06-11

무극이아빠  

어쨌건, 파이팅!!! ^^
10-06-11

시적모험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우리 중. 이거 모르는 사람, 이거 가슴에 안 새긴 사람, 누가 있을까요?
문제는 어떻게 깨어있을 것이며 어떻게 조직할 것이냐? 는 것. 아닙니까.

나는 이만큼 깨어있는데 너는 왜 안깨어나니? 라고 다그치는 것이
진정, 조직된 힘을 극대화하는 방법일까요?

이번 지방 선거 치루면서, 광장에서건 당에서건. 많은 괴리와 충돌을 목격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선거에서도? 이런 갈등과 상처의 유발을. (결과적으론 조직력이 더 약화된)
우린 그냥 각오해야 하는 건가요.

소모적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글타고 생산적? 이라 우기지도 않습니다.
헌데 한번쯤 고민은 해봐야지요. 그래서 암묵적인 공감대, 나마 우리가 형성은 해봐야지요.
최소 상호간 견해를 듣고 절충점은 찾아봐야지요? 규약 안뜯어 고쳐도 좋습니다.
다시 이런 '혼란'이 발생치 않을 수 있다면, 뭣하러 가장 질 낮은 민주주의.'규제' 를
들이되겠습니까? 이런 게 소모적이라면? 밥먹고 똥싸고 드라마 보고 월드컵 응원하고
포털 댓글로 이엠비 욕하고 하는 것도 다 소모적이지요. 그런 게 나라에 뭔 도움이 된다구?
시끄럽기만 하지. 침묵하는 다수의 기분만 망치지.

덧붙여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열 손가락 깨물어 아니 아픈 손가락이 없는, 아버지 역할.을 대표에게 기대친 않습니다.
그게 얼만큼 어려운 것인지 알기에. 당연히 더 아픈 손가락도 있을 것이며. 정 안가는
못난 손가락도 있을 것입니다. 허나? 최소. 열 손가락끼리 서로 다투게 만드는 일, 만큼은
않아줬으면 하는. 그걸 바라는 겁니다. 너무 무린가요?

개인의 자유? 개인의 자유? 자꾸 그 얘기들을 하시는데, 저도? 누구보다
거기에 목 매는 사람입니다만. 그 얘기가 지금 이 논쟁에 있어 얼만큼 유효
타당할 수 있단 것인지? 제가 한번 되, 여쭙겠습니다.

개인의 자유가 자그만치 2만개나 넘게 '공존' 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당연히, 조직 구성원 모두가 다른 구성원의 자유를 침해치 않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누리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럼 그 조직의 수장도?
딱 그 수준에서 '공존' 하면 되는 것인지요? 2만개가 넘는 자유들이 있는 곳이다보면
여러 갈등과 충돌도 심심찮게 터져나올진데. 그럼 그건 누가 컨트롤 합니까?
그건 조직 수장의 몫이 아닌 것입니까? 혹 아니라면? 그럼 '조직된 힘' 은 어떻게
모으겠단 소립니까? 아주 기본적 '밸런스' 도 없이 어찌 몸을 가누겠단 것입니까?

하여 '개인의 자유' 란 초딩들도 알법한 그런 원초적인 윤리 얘기보단
더 그럴듯한 (실제로. 문제의 타결이 가능한) 반론을 원합니다.
그렇다면 제일 먼저 설득당할 의향이 있습니다. 기다려도 될까요?

아 물론, 수장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난들 100% 컨트롤이야 되겠습니까만.
(더군다나 시민광장 회원 스탈이라면? 어휴, 저도 제가 신물 납니다 --a)
그래도 최소, 그 콘트롤을 방해하는 직접적 원인이 되는건 피해야지 않겠습니까.

광장에서도 혼란. 당에서도 논란. 을 아니 목격할 수 있는 '윈-윈의 길' 이
있다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 없다구요? 그냥 이렇게 가는 수 밖에 없다구요?
개인의 자유.는 어느 경우에도 중요하다구요? 따지고보면 이게 다 유시민을
위한 길이라구요? 그냥 무조건 입 다무는 것만이 여전한 최선이란 건가요?

깨어있는 시민들 모아놓으면 뭐합니까. 모으자고 모으자고 소리치면 뭐합니까.
모아논 시민들조차 껴안지 못하는데. 그들이 뭔가 부담을 느끼고 따라올 생각을
않는데. 그들이 낯설고 주저하는 것에 대해, 너 왜 그러고 있니? 빨리 나처럼 안하고?
다그치면 그들이 따라오고 싶겠습니까. 2년 전의 (신입 무렵) 저'라면 아마 숨막혀
진즉에 도망쳤을 겁니다.
10-06-11

시적모험  

아침 댓바람부터 에너지를 너무 많이 소비했군.

아, 또 시금치 먹어야겠다. 그래야 계속 달리지- 쩝.
10-06-11

무극이아빠  

평소 시적님하고 너무 달라서... ^^

에너지 절약 합시다!!! 녹색성장이 대세랍니다.
10-06-11

나라  

무극이아빠님, 애쓰셨어요.^^
접때 인사했을 때
무극이아빠님도 꽃미남에 열정 짱인 분인데, 부인도 참 인상 좋고 어여쁘시더군요.
근데.......무극이는!
두 분 곱하기 백만 배 더욱 사랑스러워서...완전 반했더랬어요.
근데 이제보니 부인께서 참 훌륭한 일까지...
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정인지요? ^^*

무극이아빠님, 우리 모두 오래오래 지치지말고 갑시다.

10-06-11

무극이아빠  

아마, 개소식날 뵈었지요? ^^
수고 많으셨구요, 맘 상하신 만큼 나중에 보람도 크실 테지요.
지치지 마시길... 저도 지치지 않겠습니다.

잠만요... 꽃미남... ㅡ.ㅡ 아마 다른분과 헷갈리시는 듯 합니다.
초록뱀님께서 첨맘님과 닮았다고 우기시던데... 그 우김이 진실로 통할 때, 나라님의 말씀도 통하겠군요 ㅡ.ㅡ
10-06-11

일천  

지난 경기광장 회원배가운동, 지인찾기에서 무극이아버님의 명단 숫치를 보았습니다.
못난 일천을 부디 용서 하시길 ......

10-06-11

무극이아빠  

아~... 거기 명단에는 없어도 제 두~세배의 성과를 거둔 분도 계십니다. 명단 전달이 중간에 꼬여서 집계에는 빠졌다더군요. 글 한번 안올리시는 분인데... 소리없이 강하신 분...

쨌건... 바라는 바가 같은데... 뜻을 못 나눌 이유는 없겠지요. 쉬울 듯 하면서도 어렵군요.
고맙습니다.
혹여 저 때문에 맘 상하셨다면 용서 하시길...
10-06-11

시적모험  

(저도 슬쩍;;;)

비슷한 무렵 가입해서, 오랜 시간 알고 지냈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런 와중에 가장 빈번히 만나기도 했고
또, 가장 격하게 부딪치기도 했고,,, 그랬네요.

얼마나 노고가 많은지 가장 잘 알면서도... 과한 반응 일으키고
그랬습니다. 뜻을 몰라 그런 건 아니구,, 머 #$%#@*%@ 등등.
용서하시구요. 감금(!) 풀리면, 소준 제가 먼저 쏩지요.
홍주야? 우리 아지트에서. :p 서운한 맘 있담, 푸세엽.
언젠가 얘기했듯, 그래도 일천님은 제게. 광장에서 만난
몇안되는 소중한 분입니다. -.-;;
10-06-11

무극이아빠  

이런식으로 묻어갑니까? 공짜로? ㅡ.ㅡ
10-06-11

시적모험  

안주 남으면, 부쳐드리께여. --a
10-06-11

리바이스블루  

ㅎㅎ다들 보기 좋네요~^^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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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49 너무 감동적인 글이라 퍼옵니다.<고흐와 노무현>-딴지일보   7 ysl 10-06-11 5 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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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47 ●● 만평 종합 2010. 06. 11 금요일...돌려 막기!!   1 순수 10-06-11 0 0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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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45 오마이뉴스에 첨맘님의 경기지사 낙선에 관한 글이 두개 올라.. 묵향의 시 10-06-11 1 0 7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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