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전 비무장지대 서프의 해우소로 인식한다.
2.비주류에 속하는 자들이나 글쓰는 곳으로 인식한다.
3.별볼일 없는 사람이나 글쓰는곳으로 인식한다.
4.자유게시판에 댓글달면 정회원의 명예가 손상될 수 있다.
5.유시민 안티들만 글쓰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6.자유게시판이 있는지도 모르는 정회원 나리들도 있을것이다.
7.간혹 유시민을 비방하는 글이나 비판글중 일부 맞는구석이 있는데 기분나쁘면 담부터는
쓰지 말라거나 사라지라는 댓글이 몇개 달리기도 한다.
8.간혹 좋은글이 올라와서 댓글달려고 해도 비주류,비회원들을 띄워주는것이 기분나빠
그냥 무시한다. 상대적인 우월감과 선민의식,박탈감때문일지도 모른다.
9.회원게시판의 댓글도 점점 막나가는 경향이 있다.
예전 댓글부터 현재댓글의 흐름을 모니터 해봐라.
좀 있으면 댓글내용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상이 된다. 십원짜리 백원짜리 용어가 나올날도
머지 않은거 같다.
10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회원게시판에 매일 만평올려주시는 "순수"라는 아름다운 닉네임을 가지신 분이 있다
난 그분이 존경스럽다. 그러한 분이 시민광장에 많아져야 한다. 매일 각 신문사에 있는 그림만평,만화를 올려준다. 남들이 볼때는 쉬워 보여도 올리는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분이 매일 올리는 그 만평에 댓글,추천이 몇개 달려있는지 봐라...

나같으면 뭣같어서라도 안올린다... 뭐 힘이 나야올릴것 아닌가.
그러나 순수라는 회원은 계속 올린다... 그사람이 편집했건, 다른데서 컨트롤 씨 해서 퍼왔건.
난 순수님의 글과 그 댓글에서 시민광장을 반추한다.
첨예하고 자기 생각에 맞는 사안은 댓글, 나 추천 눌러요 하고 댓글잘달고
자기 생각과 다른사람을 마치 틀린사람인양 험한 말로 댓글달고...
순수님과 같이 매일 좋은 만평을 올리는 사람은 당연히 그려러니 하고
그에대해서 고맙다,수고한다라는 격려에 인색하다... 당연하고 반복적이고 순수라는 친구는 뭐
매일올리는 사람이라고 인식한다.
당연한 것에 감사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이는 특별함에도 감사함을 못느낄 확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다.
이런것을 볼때 시민광장 이외의 사람,외부시민들을 시민광장회원들이 어떻게 대하는지 짐작된다.
그래도 순수님은 계속올린다...
시민광장 정회원 나리님들 순수님의 순수한 열정과 겸손을 본받으시오...
매일 올리는 일상적인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음을 반성하시오...
순수님 처럼 행동하는 정회원님들이 많아지시요.
앞으로 시민광장은 순수님에게 달린 댓글의 수와 댓글 내용에 발전이냐 퇴보냐의 기준으로
난 삼을 것이다...
그것은 내 주관적인 기준이니까,,,
참고로 난 순수님과 아무 관련이 없다.
혹 순수님이 이글을 보시고 기분상하신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의 매일 올리는 만평에 댓글을 달수 없기에...
여기를 빌어 댓글을 단다...
순순님 감사합니다... 님이 진정한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시민광장 회원입니다...
모든 시민광장 회원이 100점만점에 100점이라면 님은 100점 이상임에 충분합니다.
내생각에 댓글수보다,추천수보다... 조회수로 많은 사람이 보고있다는 것만으로
님은 흐뭇해 하고 감사함을 느낄 것이기 때문입니다.
태극전사들에게 미안하지만
전 월드컵 16강 탈락을 기원합니다.
나라의 높으신분 때문에 상태팀이 이기기를 기원해야만 하는
현실이 슬픔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