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시절 정경분리 원칙에 따라 독립경영이
보장되었던 민간기업 posco가
다들 아시다시피 영일대군과 그의 왕보좌관 오늘날 영포회 사태의 핵심에
의해 당시 이구택 회장이 임기 남았음에도 돌연 사퇴해야 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고
윤석만 당시 사장과 정준양 현 posco 회장간의 회장 선임 과정의
경선 과정에 당시 정준양 반대파에 의해
친인척 비리가 공공연하게 퍼지는 등 출범시부터 반대파의
내부 고발성 투서등이 언론에 퍼져 도덕적 한계를 가졌던
정준양 회장이 야권의 승리로 사실상 끝난 지방선거이후
또다시 검찰 내사중임이 불거지고.....
현실에서 posco 홍보팀에서 각종 포털에 정준양씨 관련 기사가
올라 오는 대로 내리는 실시간 모니터링에 의한 삭제 논란 의혹 제기 현상에 대해 의혹의
눈빛으로 마치 복마전 posco를 보듯이....
바라보는 현장 posco 노동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다.
mb정권의 posco 에 대한 부당한 개입이 나타내는 경영층의 부도덕성을
볼때 참여정부의 posco에 대한 독립 경영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새삼
떠오르게 한다.
posco 역사상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자율 경영을 보장해주었던 현직 대통령은
사실상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osco 경영층은 차기 정권이 민주 정권으로 다시 돌아 갔을때
그 어느 기업보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posco에 대한 불간섭 불개입에
대해 인정하는 posco 그룹 차원의 독립경영 보장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를 통해
더이상 정치권의 부당한 개입에 흔들지 않는 독립 경영의 기치를 드높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