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이 이어지지 않아 본글로 이어 써니
이해 바란다.
24시간 근무형태가 제철소 고로 조업상
고로 불을 끄트리지 않기 위해 불가피 하다면
평균 근속이 20년 이상인 고근속 고령 사업장 노동자들에게
무리한 야간 근무 확대로
인간의 생체 리듬상 정년 퇴직이후 조기 사망하는
현상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도 5조3교대로
오히려 근무조를 늘려서 신입 사원을
모집해서 청년 실업 해소에도 일조하고
현장 특징을 잘 활용해서 특히 압연라인의 경우는
오후11시부터 익일 오전7시까지 야간 근무를 없앤
주간 8시간 2교대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유령 노조라 실질적인 노조가 없는 가운데에서도
전체 노동자의 투표로 결정해야 하는 근무 형태 변경을
더군다나 내년 2011년 7월1일부로 다가온 복수 노조 허용이
유령 노조를 활용하고 있는 posco 사측의 아킬레스건 이거나
말못할 뜨거운 감자와 같은 상황에서 왜 무리한 현행 4조3교대보다
실질적으로 퇴보된 4조2교대를 무리하게 도입해서
내용상 야간 근무가 확대됨으로써 고령 노동자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려 하는지 노동자 복지 차원에서도
전면 철회되어야 한다.
야간에 잠을 자지 않는 자체가 엄청난
신체 리듬의 장애를 불러 온다는 것은
야간 근무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눈앞의 인력 감축이라는 구조조정때문에 많은
고령 고근속 posco 노동자들이 정년 퇴직이후
노년을 즐기기는 커녕 무리한 야간 근무의 축적으로
서서히 소리없이 조기 사망에 이르게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