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게시판 분위기가 꿀꿀하네요..... 지금의 날씨 만큼이나....
그렇다고 모두가 꿀꿀하지는 않겠죠.... 적어도 저에게는요.....
소위 근본없는 광장인이라... 첨맘님 얼굴하나 보고 이곳에 들어 온지 2년이 약간 넘었네요...
좋은일도 일었고 않좋은 일도 많았지만....
최근에 시민광장의 저의 생활에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제는 첨맘님 생신이었네요.....
어제 오전에 전 아기를 받았습니다......
오후쯤 게시판와 보니 첨맘님 생신이라던데.......
우짜다 보니 어제 태어난 우리여식과 첨맘님이 양력생일이 같은날이 되어 버렸네요..........
어째까지는 별생각없는데......
오늘 문득 참기묘하다는 생각... 이 드네요........
그리고 인연참 묘하다는..................
암튼 시국... 정국.... 선거.... 국민참여당... 기타등등 해서.......... 속상한일 많더라도
다들 힘내시기를 바람니다.......
한때 우리 대구광장에 지나갔던 유행어~~~~ 한번 날립니다....
" 우리 오래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