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내 명예를 걸고 씁니다.
판단은 회원 여러분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포항선거에 후보 A, B 두 여성후보가 나왔습니다.
A 후보는 40표를 받았고.
B 후보는 18표를 받았습니다. 합이 58명이 투표에 응 해 주었습니다.
여기서 먼저 문제를 저는 투표에 동원이 되었다! 라고 주장하고 시작합니다
.
포항에 투표는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 투표입니다.
그리고 투표당일 12월 18일은 갑자기 몹시 추운 날 이였습니다.
오전부터 진행된 투표에 위에처럼 58명이 투표에 참가 했습니다.
나는 여기서 약 30명가량이 동원 되었다 주장 하는 겁니다.
그 이유는..
포항시민 광장이 만들어 지고 한 번도 참석 하지 않은 회원이 10명이나 되었습니다.
한번도 참석하지 않은 회원이 그 추운 날..투표를 하겠다! 의지를 가지고 나왔다..??
투표 독려하고 했다고 하는데..나온 그들 모두가 A후보 만 찍었다.??
더구나 어떤 회원이 자신의 아이디도 모르고 투표 하러 왔다는 사실..
당일 나도 오후에 투표하러 갔는데 보지도 못한 분이 두 분이 나오더군요.
옆에 만나 회원에게 “저 분들 아냐”고 물었죠 전에 누구와 만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보통 회원을 만나면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것이 일상 입니다.
그런데 그냥 가더군요..난 “ 포항 대표선거도 동원 하나..??” 라고 그들에게 말을 했죠.
저녁에 투표 아는 분에게 물어 투표인원수를 확인 했죠 40명이 넘었다고...난 그분에게 “그럼 B님이 졌네요!” 했습니다. 기본 회원수에 투표율을 인지하니까요.
그리고 전 날에 투표동원에 대한 대화가 있었다. 란 내용을 투표 후에 알았습니다.
비록 이미 B후보를 지지하는 한 분이 “ 우리는 동원 하지 않겠다!” 라고요.
그 분마저 투표가 끝나고 “ 이번 투표는 동원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에게 투표인 명단을 보여주고 모르는 분은 찾아라! 하니 10명이 나온 것 입니다.
그 분은 그때서야 “ 동원이 되었군요” 라고 인정 했습니다. 자신이 전날 “ 우리는 동원하지 않겠다” 란 말은 당신들도 동원 하지 마라 란 의미였죠. 그러나....
그 분은 포항광장 이래 최다 참석자 입니다.(비공식 모임에서도 최다)
그 분이 모르는 10명..한번도 참석 안 해도 투표에 참석 가능하죠..
하지만 지금껏 열심히 자발적 참석한 분들의 의지는요..??
그래서 저는 포항지역현안 방에 동원선거 대한 짧은 나의 항변을 올렸습니다.
아마 포항 최다 조회기록 1200회가 넘습니다. 아래 링크 하지만 로그인 안하면 볼 수 있는지.?
http://cafe.usimin.co.kr/re2_188/895/80064
이렇게 하여 당선된 A후보는 대표직과 회원으로 사퇴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임시총회를 개최되고 “비대위” 가 구성 됩니다.
비대위 두 번째 모임에서 난 ㄱ님이 동원을 세명을 했다고 임시총회에 막바지에 말했다는 소릴 듣고 그럼 c님의 12월 18일 이전에 천화 내역을 공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비대위 두 분이 “개인의 전화 내역을 공개 할 이유가 없다 세 명을 동원 했다고 하지 않았냐” 라고 했습니다.
난 “지금 동원을 세 명했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안했다! 할 수 있고 또 자신이 결백하다면 전화 내역을 공개하는 것이 맞다 ” 라고 주장 했습니다.
비대위는 만장일치가 안 되면 결론을 안 내리는 구조가 되어 이 말을 수 없이 되풀이 되었습니다.
또한 비대위가 구성되어 있는 동안 게시판에 이것에 대해 글도 올릴 수 없는 약속까지 되어 있어 비대위 기간은 아무런 결론이 날 수 없는 상황 이였습니다.
노사모 동원선거의 관한 예를 포항 게시판에 올려 둔 것을 링크 걸어 봅니다.
http://cafe.usimin.co.kr/re2_188/681/79223
비대위는 결론 없이 가고 그 결론이 내 눈엔 어떻게 날지도 알았습니다.
시지여 비대위 만장일치가 되지 않는 한 비대위는 한 사람의 일상사의 고민을 해결 하는 위원회 같다고 유명한 분의 말처럼..그래서 저는 비대위를 사퇴 했습니다.
문제는 동원선거에도 있지만..
또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2년 전 시민광장 경북 대표선거로 가겠습니다.
2009년 경북대표 선거 즉 2008년 겨울 경북 총회 경주 청소년 유스호텔에서 경북 대표 발표가 있었습니다. 림꺽정님이 경북 대표출마 첫 번째 입니다. 상대 후보는 ㅋ님 허접한 저이지만 ㅋ님 선대본을 했죠.
투표 결과는 ..
기호 1번 림꺽정님 18표
기호 2번 ㅋ님 38표였습니다.. 합이 56명 투표
그 날 밤 난 림꺽정님 나온 18표를 대한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18표가 많다는 것으로 생각 했죠. 내가 k님 의 선대본이긴 하나 과 한 말이지만...
림꺽정님에게..“ 아이피 깝시다” 라고 했죠 당신이 동의 하면 우리후보도 동의 하고 선관위에 요구 하면 된다고. 그런데 림꺽정님은 내 말을 무시하고 말았습니다.
18표가 뭐가 많다고 할지 모르나 당시 내 입장는 달랐습니다.
노사모에 온라인 투표에 멀티닉( 한 개의 아이피에서 여러게 닉이 나오는 것) 많이 봤기에 그렇게 주장 한 것 입니다. 활동은 아버지만 하는데 아들 ,딸, 와이프 까지 동원해 투표 하는 겁니다.
심지여 피씨방서 이 자리 저 자리 옮겨 가면 투표 했는데 뒷자리 두개 빼고는 다 같다는 말까지 했으니까요.
1년 앞으로 와서
2010년 경북 대표 선거에 림꺽정님 또 출마 했습니다. 아름다운 경선 이란 이유로 림꺽정님 떨어 질 것을 알며 또 나간다고 했지만 이번엔 내가 림꺽정님 선대본을 하고 싶었습니다.
한 분이 ‘참으세요“ 하더군요. 상대 후보는 ㅈ이다 라고요.
솔직히 ㅈ후보는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옆에 같이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그래서 더욱 림꺽정님을 찍었습니다.
투표 결과는..
기호 1번 ㅈ님 87명
기호 2번 림꺽정님 40명 ....합이 127명 투표 했습니다.
첫 번째 투표에서 멀티닉을 대한 결론이 없으니 이번에도 뭐라 말 할 수 없네요.
의구심이 있다 하나 확인할 의지가 없기에 말이죠.
온라인 투표의 패단 이죠.
그래서 노사모는 정회원 투표에 닉과 아이피를 같이 공개 합니다.
서로의 선거과정의 신뢰가 있어야 투표결과에 승복하기 쉬우니까요.
그리고..
지난번 림꺽정님을 지지한 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말해 주더군요. 그리고 지난번 나온 18표는 자신도 놀랄 정도로 많이 나왔다고 인정 해 주더군요.
내가 이래서 림꺽정님의 선대본을 하고 싶었죠.
경북 대표선거가 있고 다음에 포항 대표 선거를 했죠.
다시 포항 선거로 돌아 가겠습니다.
포항 선거에 ㄱ님이..
세명 동원했다! 에서..
독려 했다! 로 바뀌고..
“이제는 동원은 당신 생각 아니냐 ?!!”
이제 ㄱ님 본인조차 내가 동원 했다는 말한 적이 있는지 모른다. 라고 합니다.
또 그 외 나에게 전화를 와서 동원과 독려도 구별 못 하냐 라고 합니다.
이젠 동원이 아니다! 라고 굳혀져 갑니다.
본인이 전화내역을 받을 수 있는 기한은 6개월까지 입니다.
그런데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하면 1년 까지도 전화 내역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록 이니셜을 사용했지만 자신의 명예훼손 이다! 라고 생각 한다면 날 고소하면 됩니다.
또 한 자신이 결백하다 생각 한다면 사이버 수사팀에 의뢰해 전화 내역을 받아 오면 됩니다.
그러게 되면 나도 고소하면 되고요.
동원에 대한 것은 여러분이 판단 해주세요..
또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즉 선거전에 일어난 네가티브 입니다.
난 선거전에 단순한 안티로만 생각 했습니다.
포항에 질투나 시기인지 모르지만 그런 분위기를 내가 와서 느낄 정도로 심했습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같은 것
포항 대표후보 B님에 대한 안티가 아니라 네가티브이란 것은 포항에 대표후보로 등록한 뒤에도 계속 되었기에 하는 말 입니다.
선거전에 내가 포항모임에 갔다가 안티의 모습을 보고 화를 내고 게시판에 글 올리겠다고 하고 그 자릴 나와 버렸죠. 선거전에 게시판에 올린 글 링크 합니다.
http://cafe.usimin.co.kr/re2_188/681/78770
이렇게 회원에 대한 안티문화가 포항에 존재 한다고.
그런데 서거를 앞두고 나온 내용이 정당(국민참여당)에서 시작 된 것이죠.
경북도당이 창립과정에 나에게 전화가 옵니다.
B님에 자격에 대해서..이분이 하기는 뭐하다는 말로..
B님은 공동창준위원 알고 있습니다.(내가 이 일이 있기 전 까지는 포항광장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기간이라.)
포항에서 공동창준위원 제일 많이 추천을 받아서니 대표성이 있는 분이죠
전화 온 분들에게 이런 전화는 앞으로 하지마라고 난 포항살고 있고 문제가 있다면 바로 바로 만나 확인 하면 된다고 나도 나름에 원칙을 가지고 있기에..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을 하니...
창당 과정에 모아온 입단원서 대한 얘기였습니다.
B님이 입당 원서를 취합해 당에 제출 한 모양입니다.
즉 B님이 직권당원의 입당원서 50명 가지고 있는데 그 것을 당에 넣고 있지 않다고 하는 겁니다.
확인을 본인인 B님에게 확인을 하니 다 당에 넣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는 포항선거를 앞둔 계속 나오고 다른 분이 나에게 전화를 해서 “미늘바늘님은 모른다
내가 B님에게 준 입당원서가 얼마인데..“ 란 식으로 난 또 확인을 했죠..
결과적으로 모두 당으로 들어갔습니다. 또 한 개인들이 준 입당원서는 프로그램화 하면 다 아는 일입니다. 가입이 되어있는지 또는 누락이 되었는지..
그런데..선거전까지 이 말은 B님을 문제 있는 여성으로 몰아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난 이문제로 책임 있는 ㄱ님에게 확인 해 오해를 풀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거 전날에 ㄱ님을 만나 이 문제에 따져 물었습니다.
ㄱ님의 말이 “내가 ㅎ에게 해결 좀 하라고 했는데 ㅎ이가 이거는 여자들 문제이다! 라고 처리를 못했는 것 같다고..” 하는 겁니다.
여자들 문제...???
그날 화를 냈지만..별 방법이 없더군요 다음 날이 투표이니 말이죠.
이것과 달리 B님 도 자신이 ㄱ님 에게 해결을 하려고 문제가 된 당사자인 ㅍ님과 같이 만나자고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장소까지 말하면 “병천순대” 라고 그런데 ㅍ님이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는 과정 선거는 지나가고 선거가 끝난 뒤에도 회원 간에 이 문제로 말이 많았습니다.
아직도 이 문제는 명확하게 해결이 안 되고 회원 간 각자의 생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말 한 자는 “아니면 말고,..”란 식으로..
이거 뿐 만 아닙니다, 어떤 말이 어떻게 만들어져 사람의 입으로 전해지는지..
사람마다 안티의 말이 존재 합니다.
단순 안티가 아니고 일상이 되어 버린 네가티브입니다.
포항에 말머리 [바늘]에 닉으로 제목을 단 글들을 보시면 알겁니다.
포항에 어느 분과 대화하다 “ 이렇게 된 것이 선거 때문인 것 같다고 하니”
그분이 말이 “ 이미 포항은 오래전부터 내재되어 있었든 일이다.” 라고 하더군요
정당이 광장에 개입 하면서요
여기에 내가 아는 사실을 많이 뺀 것을 아는 분들은 알고 있을 겁니다.
나에게 말한 본인들은 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이 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광장과 국민참여당에 대해 그리고 그들의 상처는 오래 갈 것입니다.
ㄱ님이 “자기반성을 한다.” 라고 했으니....자기반성을 어떤 형태로 라도 표현 해 주길 바랍니다.
상처 입은 분들이 용서를 하든 아니하든 그래야 자기반성이란 말이 진실성이 있을 겁니다.
회원 여러분 !
내가 지금에 와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포항에 “비대위” 결과를 보고 말하려 하려 했지만
비대위 결과란 것이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이 아니라 서로 피해자 입장의 주장만 나열한 듯 결론을 내 놨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지방선거 돌입을 하고 그 선거중에 정당의 명 또는 이름이 나와야 하니 참고 온 것입니다.
그기다 보궐 선거까지..
내가 그냥 넘어 가지는 않을 것을 날 아는 분들은 다 알고 있고 내 스스로도 덮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그리고 난 시민광장과 나에게 마지막 정당이 될 국민참여당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