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라는 민주 정부의 정체성이
posco 노조 가입을 성사 시켰다.
팩트다.
posco 현장 노동자들이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물론 충분한 실제 증거 자료도 있다.
대한민국의 룰라!
노동인권 변호사 출신 노무현 대통령님 시대에
노동 운동 출신 노사모 회원 주도하에 유령 노조 가입을 통한 합법적인 조합원으로서
노조 정상화 활동을 2003년이후 3년 이상을 실제로 했다.
이러한 실사례를 토대로 차기 2012년 유시민 정권의 탄생을 대비하여
2011년 7월1일자로 복수 노조 실시를 계기로
합법적인 사전 민주 노조 연착륙을 거쳐
2012년 유시민 정권이라는 유연한 진보 정권의 출범과 함께
posco노사 관계가 민주적이고 견제와 균형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는 지속가능한 노사정 모두가 윈윈하는 민주 노조의 전성 시대를
예감하고 실현해 나간다.
유시민 정권 지지자들이 복수 노조 허용시 posco 노조를 장악하고
이러한 튼튼한 민주 노조의 기반은 유시민 정권하에서 자연스럽게 연착륙하게 된다.
이것은 이미 참여 정부시절 컽으로 드러난 성과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검증된 사안임을 밝힌다.
참여 정부이기에 유령 노조 가입이 가능했다는
구체적인 증거 한가지를 밝혀 주겠다.
사측에 의해 노조 가입 노동자로 노무부서에 보고 되는 순간
유령 노조하에 꼭두각시 유령 노조의 운영 규칙을 사측이
무차별적으로 법무팀을 동원해서 현대나 기아 처럼
노조가 있는 회사의 노조 가입 가능 부서도 이른 바 비가입 부서로
무차별적으로 편성시키고 노조 가입 대상 노동자로 오호 담당제식
스캔에 의해 노조 가입 가능성이 노출된 노동자는 지노위 소송을
감내하면서까지 일방적으로 비조합 가입 부서로 부당 전출시킨
실사례가 있으며 증인도 실제로 존재한다.
이러한 명백한 악조건에서도 노무현 정권이라는 민주 정부의
정체성이 유령 노조 가입을 가능하게 했고 실제로 조합원이 존재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라....
차기 유시민 정권에서 posco 노조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근거로
타임오프와 관련 현유령 노조의 변화와
posco사측의 타임 오프 악용 실태를 낱낱히
차후에 밝혀 주겠다.
암튼, 2012년 유시민 진보 정권이 posco에도 자체 정화차원에서 민주 노조 전성 시대를
예고하고 있음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복수 노조에 관심있는
선진 노동자들사이에 자연스런 공론화를 지금이시간에도 구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상당한 실제 성과가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당당하게 보고 드린다.
posco 사측의 타임오프 적용 실태 실사례를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