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참이 정똥에 유린 당한 궁물이었다면
참정련은 그래도 그 당시 정치 상황상 눈물을 머금고 대승적이고 발전적 해체 차원의 최대주의를
당당하게 실천했으므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 즉, 팩트를 보더라도
국참과 참정련을 동일시 하는 폄훼는 철회되어야 한다.
그 당시 시시각각 조여오는 급박한 정황상 나름의 명백한
대방동 소재 여성플라자 현장에서의 절차적 민주주의 과정을 거쳐
발전적 해체의 길을 걸은 참정련의 길은 결과적으로 옳은 길이었다.
참정련의 역사를 모르는 자 함부로
참정련을 폄훼하지 말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