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의 모임을 전국 행사에서는 전혀 실력 발휘하지 않으려 한다.
아니 구체적으로 말하면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현실을 본다.
누군가 말했던가?
잘하지는 못해도 망가뜨릴 순 있다고
그렇다 철저히 무참하게 망가진 모습이다.
망그뜨린 주체들만 모르쇠로 생까면서
뭔일 있느냐고 자위하고 있는 처참한 현실을 본다.
거나마 수준 높은 한두명이 전국의 수준에 접근하고
애써는 모습이 그래서 더 돋보인다.
지금은 비록 일시적인 소수의 모습이지만
그들이 대표가 되고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미학을
퍼터릴때 새로운 희망을 말할 수 있으리라!!!!!!
현재는 이렇다.
빨가벗겨져 부끄러운 상황이다.
장난친 아그들이 사분오열된 모습이다.
불과 단한명이 다수를 상대로 따갑게 질책해도 아무런 실질적인 제재를 못한다.
부끄러운 짓을 하고도 애초에
약 먹은 애들처럼 헤롱헤롱 거리며
너죽고 나죽자 식이 판친다.
당분간 이 상황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쪽팔린 현실이다.
그래서 10년을 보자고 한 양반의 혜안이 돋보인다.
누가 말했던가?
이 또한 지나가리라!!!!!!
꼴불견들의 자해 행위가 끝을 향해가는 처절한
모습에 연민의 정이 생길 정도이다.
망가져도 이렇게 가히 재기불능 상태로 망가질까?
늙어막에 노망이 들어도 제대로 든 모습이랄 수 밖에.......
추락하는 새는 날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