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신제강 게이트
진보 정권 | 2010-08-26 15:25:05 | 조회 2447  |  추천 : 1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3298     


트위터 페이스북

자유 게시판에서 자유롭고 당당한 주장으로

차기 정권은 진보 정권이고 유시민 연립 진보 정권이라는

용어를 어떤 측면에서 성급한 부분도 있으나

당당한 자세로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 정부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유시민 진보 연립 정권을 말해야 좋은 선례로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5년 단임제의 한계가 원포인트 헌법 개정의 정당성을 보여주듯이

임기의 절반이 지난 mb의 현실을 보면

더군다나 큰 선거도 2012년 전에도 없으므로 이제까지의 5년 단임제

학습효과에서 빠르면 1년뒤 이맘때부터 차기 대권 구도가 국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가시화 된다.

 

그래서 mb정권에 의해서 경영권이 좌지우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포항제철소 신제강 공사 중단은 차기 정권에서 게이트 차원에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할 대목이 부각되고 있다.

 

불법이라는 신제강이 현장에 가보면 제철소 엔지니어링을 아는 사람이라면

공사 중지란 말이 사실상 거짓임을 알수 있다.

인근 도로에서 보면 거의 완공된 모습이 실체이다.

 

불법인 상태에서 93% 공사 공사가 완료되는 이상한 공사 형태에서도

mb나 형님을 통한 만사형통이 어쨌던 나타나고 새롭게 포스코 총감독하에

일어나는 역차별 운운하면까지  이제는 아예 관변 단체를 넘어

포스코가 지역 협력이라는 이름으로 관리한 멀쩡한 모습으로 보이는

청년 단체를 동원해서 관제 데모를 획책하고 총궐기 대회를 조장하는 행태속에서

 

드디어 또다시 mb와 형님의 만사형통을 위한 일종의 사전 정지임이

나타난 듯이 리비아로 볼리비아로 특히 모랄레스는 좌파 대통령이다.

이런 늙은 노구에도 바쁘신 와중에 형님 만사형통이 신제강 문제를

언급하는 포항시민들이 이미 짜여진 시나리오로 보는 일들이

아무런 제재없이 전형적인 묻지마식 논리로 포항 지역을 패닉에

빠뜨리고 있다.

 

경제 문제는 경제 논리로 풀자는 것이 소위 우리 나라 보수들의

평소 지론이다.

그런데 신제강은 허가 단계에서 아예 비행고도제한 문제는 거론도

되지 않은 체 일만 저질러 놓으면 mb도 있고 형님도 있는데 

소문대로 mb정권하에서는 만사형통이겠지? 하는 안하무인적인

비 경제 논리로 일처리를 하는 오늘날의 사태를 일으킨 것이다.

 

포스코의 정신적 지주인 박태준의 어록에는 이런 일도 있었다.

박태준 당시 사장이 군출신답게 현장 공사를 사실상 감리하면서

컽으로 멀쩡해 보이는 건물도 부실 공사로 판명해서 현장에서

부실 공사로 판명난 건물을 폭파 시킨 전통이 있는 회사가

포스코라면 오늘날의 신제강 공사의 정치 놀음은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도대체 93%라면 거의 완공된거나 다름없는데 전혀 사전 인지하지 않았던

비행고도제한은 누가 제보한 것일까?라는 의문이 제기되며

현 정준양의 인선 과정에서의 후폭풍으로 당시 경쟁자 였다가

소위 형님에게 어쨌던 밑보여 탈락한 후보가 신제강 시공사인 포스코 회장으로

당시 밀려가 있었다는 점에서 양측사이의 내재된 경영권 다퉁 과정에서

불거진 사안이라는 점등이 공공연하게 제철 엔지니어링 전문가 그룹에서

거론되고 있다는 점도 유념하고 봐야 한다. 

 

 

신제강 공사를 노동자들의 파업과 비교하면

무파업으로 유명한 포스코에서 사측의 잘못된 판단으로

엄청난 파업 사태를 초래하는 모습인 측면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눈앞에 펼쳐진 사태가

신제강 사태이며 사태 해결 방식에 동원되는 한나라당 인물이

특히 경북도지사는 건설 노조 사태때도 지금의 한나라당 도지사였다는

점도 유념해서 봐야 하며 이러한 전반적인 총제적인 문제점을 생각할때

 

mb와 형님의 만사형통 신화?가 작용한다면 현정권에서는

진실을 규명하기는 힘들것이며 이 모든 현상이 언론이나

포스코 자체 내부 자료로도 남아 있을 것이기에

 

차기 정권이 진보 정권이 되고 가능성이 높은 유시민 진보 연립 정권이

된다면 신제강 게이트라 해야 할 초유의 사태도 차기 정권에서

진실 규명 차원에서 명명백백히 밝혀 질 것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님을 모두가 알 수 있을 것이다.

 

원칙과 도덕성을 상실한 잘못된 만사형통의 비논리적 문화가

밝은 대명천지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자행되고

우매한 포항 시민들을 사실상 패닉 상태로 만들고 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396 사무실 폐쇄 정상화 10-08-27 0 2598
395 네이버 구국전선 백만민란 프로젝트 함께합시다. 구국전선 10-08-27 1 2607
394 아직도 2년반 남은 MB정부....이제 겨우 집권 후반기? 호빗 10-08-26 0 2808
신제강 게이트 진보 정권 10-08-26 1 2448
392 도봉구민회관-유시민초청강연회에서 대금산조연주   3 피어박 10-08-26 0 2691
391 높은 분에게 보고한다는 약속지켜라! 처음처럼 10-08-25 0 2546
390 인증샷에 목숨 걸지 말자.   1 합종연횡 10-08-25 0 2352
389 결국 mb와 형님만 쳐다본다!!!! 행님아~ 10-08-24 0 2608
388 향토 청년회라는 조직이 있는데.....   1 관제데모 10-08-24 0 2514
387 김태호 또 비리 의혹...KBS만 보도 안 해 호빗 10-08-24 0 2942
386 방송3사 인사청문회 보도, 정말 다르네요... 호빗 10-08-23 0 2773
385 posco의 뜨거운 감자????   1 신제강 10-08-22 0 2494
384 전북광장공지로본 시민광장 유시민 VS 참여당 주권당원 유.. 바나나보트좋아 강연싫어 10-08-22 1 2964
383 라엘리안 과학통신 32호 사랑 10-08-22 0 2402
382 또다시 정동영이 될거같다 구미호 10-08-22 3 2575
381 주도권 경쟁이 풀려 가는 듯.... 폼생폼사 10-08-21 0 2748
380 야5당 차기 연립정부 실현 가능한 대안 10-08-21 0 2545
379 KBS 연일 '차명계좌 의혹' 부풀리기... 호빗 10-08-20 0 2845
378 노대통령에 대한 언론의 악의적 보도, 진짜 여전하네요...   1 호빗 10-08-19 0 2965
377 원칙과 상식으로 정면돌파한다!!! 뒷담화 10-08-19 0 2559
376 민주·진보진영, '2012년 집권'으로 가는 길 임종인펌 10-08-18 0 2780
375 ●서명이● 필요하군요.●방송하세요.●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10-08-18 0 2767
374 시민광장 대표의 1인 시위 심하게 아름답다!!!^^ 진보적 활동 10-08-18 0 2850
373 국민은 유시민 정부를 원하고 있다..... 그레이트 10-08-18 0 2778
372 [참여연대 아카데미 오픈특강]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과의.. 느티나무 10-08-17 0 2677
371 무엇이 두려워 안방 동네에서 만 놀아날까요? 격을 높이자 10-08-17 0 2778
370 진보 광장내의 스펙트럼에 대한 단상 극우 10-08-17 0 2486
369 노조할려면 유언장을 써놓고 해야하니..... 삼성왕국 10-08-16 0 2685
368 손학규 대 유시민 유시민이 승리한다!   1 대선 구도 10-08-16 0 2452
367 [임종인 전 의원] 야5당에 '럭키7 공화국 연정 협의체' 구.. 오마이 기사 10-08-15 0 2677
366 민주 전대, 손학규-정동영 '2강 체제' 뚜렷 자보기사 10-08-15 0 2573
365 ◀◀주님과 이세상과 아름다운 타협하는 방법!! GTKSA 10-08-15 0 2428
364 국참과 참정련 단순 비교하면 결단코 안된다. 영원한 참정련 10-08-15 0 2825
363 쌍방간의 견제와 균형 엄숙주의 10-08-15 0 2637
362 여러분!!! 4대강저지 2번째 답사에 나서는 대학생들에게.. 임병환 10-08-15 0 2308
361 [라엘리안 명상체험회] 41회 8.22(일)오후3시-무한과 조화.. 사랑 10-08-14 0 2679
360 [보도자료]라엘,"미국은 히로시마 원폭투하에 사과하고 피.. 사랑 10-08-14 0 2615
359 가지가 뻘짓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주군 10-08-13 0 2620
358 타지역 출신이 보는 텃새가 부끄럽습니다. 철새 시러 10-08-13 0 2554
357 노건평씨 ~ aa 10-08-13 0 2725
71727374757677787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