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오니 전에 내가 예견했던 바로 진행 되는구나~~
긴말 하기도 싫다!
제2의 정통으로 가던지 아님 시민의 광장으로 돌아오던지 빨리 결정하시요.
아마 기억 날지 몰라도 작년 박무체제 회원들이 그리 욕해도 난 지지했소.
그런것은 위험이 아니란 걸 알았기 때문이요!
하지만 현재는 정말 위기요! 끼리끼리 모여 대딸방으로 가느냐 마느냐 하는 싯점이요.
지도부의 한심한 인지에 놀랍고 한심스럽소!
이제 대문 열어도 알바 한명 찿아 올지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진행해야하오!
구더기 무서워 세상과 단절한 광장의 소심함에 내가 다 아프오!!
반성하시고 미안해하시요!!
회원들이 유시민 고립시켰소!! 국민참여당에게 화살를 돌리지 마시요! 정말 비겁한 짓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