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가을과 추석 잘보내세요...
그리고
시민광장 회원 모두 모두
좋은 가을 보네세요...
들국화차 향기에. 서태영(백송}
백옥처럼 하얀 찻잔에
들국화 송이 송이
조그마한 꽃잎이 하나 둘
노랑 꽃이 피어나네
떠나가는 가을이 안스러워
향기라도 전하려
꽃이 다시피네
내 님과함께 너의향기 취하며
가을나기 끝자락에
들국화찻 향기에 가을은간다.
시민 광장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에게
들국화차 한잔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