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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집행부는 참여하지 마십시오]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무극이아빠 | 2010-09-16 11:44:07 | 조회 217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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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밝혔듯이, 본 글에 대해서 대표와 집행부는 참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가급적 참여하지 마십시오. 괜히 논점 흐려집니다). 정 댓글 달려면 대표, 집행부로서의 입장이 아닌 '시민광장 회원 즉, 1/n'로서 참여하십시오.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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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으로의 시민광장의 역할은 지난 총선처럼 국민참여당의 그림자조직이 되어야 하는가?(솔직히 그림자가 아니라 신발, 양말이라도 되어줄 수 있다. 약발만 먹힌다면... ㅡ.ㅡ)

 

2. 국민참여당 內 주요당직을 시민광장 주요인사들이 맡음으로써 첨맘님께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혹은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으로 남는 것이 첨맘님께 더 도움이 될까?(개인적으로 전 시민광장 회원들이 모주 노무현재단, 국민참여당, 시민주권 등에 모두 몸담고... 각 단체에서 돈빵도 좀 하고, 여건되면 몸빵도 하고, 대신... 너무 유빠냄새 풍기지 말고... 그렇게 스며들면 좋겠습니다.)

 

3. 대표와 집행부 주요인사들이 후보로, 또는 선거캠프 주요인사로, 또는 국민참여당 주요 당직자로 나서는 것이 시민광장의 조직이 움직이는 것 보다 더 첨맘님께 도움이 되는가?

① 대표가 후보로 등록하는 것이 첨맘님께 당연히 일정부분 도움이 될것으로 본다. 그런데 후보등록 안하면 도울 방법 없는가? 있더라도 훨씬 그 약발이 약한가?

② 후보가 되더라도 논란없는, 국민참여당 내에서 시민광장이 기득권세력으로 보여지는, 그렇게 해서 첨맘님께 어쩌면 부담이 될수있는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는 후순위의 비례대표를 배정받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③ 선거법 이야기 참 많이 하였다. 이것 좀 제대로 토론해보자. 

 

3. 2~3의 연유로 국민참여당 內 시민광장회원들은 거대계파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국민참여당은 공당이다. 그 곳이 마치 시민광장 처럼 첨맘님만 바라보고, 첨맘님 비판하면 절대 안되는 공간처럼 여겨지면 첨맘님께 도움이 될까? 이미 당 안팎으로 국민참여당이 유시민사당 처럼 인식되고있다. 과연 이러한 현상이 첨맘님과 국민참여당에게 긍정적일까? 이래가지고 나름 꿈이 있고 당찬 인사들(정치인, 사회운동원, 각계각층의 건전한 생활정치인)들이 국민참여당에 참여를 할까? 들어가봐야 유시민 시다바리나 해야할 것 같은데... 차라리 민주당으로 방향을 선회하지 않을까? 국민참여당 당원인 시민광장 회원은 당 內에서 첨맘님 비판하는 목소리에 차분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4. 2011년과 2012년... 시민광장은 지금처럼 평온하고 조용한 on과 (개인적으로는 별로 인정 못하겠지만... 혹여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을 하나로 생각해서 일어나는 착시현상이 아닐까 싶은...) 역동적인 off로 나아가면 되는걸까? 역동적인 off 중 반mb보다는 첨맘님의 정치적 외연을 넓히기 위한 시민광장의 조직적인 활동(지역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어르신들, 친노 중 아직까지 친유가 아닌 세력들과의 연계, 시민단체, 이희호여사님 등 우리가 공경하고 챙겨야 할 분들에 대한 배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人으로서... 시민광장의 외연확대가 아니라 우리가 교감할 만한 세력들이 많아지는, 첨맘님의 정치적 외연확대를 위한 활동...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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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링 해가면서, 댓글 또는 본글로 좀 회원들끼리 소통해 볼까요?

   

덧글쓰기 | 전체글 2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무플방지 차원에서 한마디) 게시판 활성화에 대해서는 더이상 이야기 해봐야 힘빠질것 같아서 안할랍니다.

아! '참조하겠습니다.' '좋은 제안에 감사합니다.' 류의 댓글... 솔직히 맥빠지니까 달지 마십시오.
10-09-16

드래곤52  

역설적인것...한번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얼마전....태진아씨와 아들 이루군...그리고 최희진씨...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최희진씨가 사건을 만든 이유에는...
자신이 출간할 책에 세간의 주목을 끌기위한 일종의 수법이다....란 말이 있었습니다
사실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여하튼 그런 목적이 있었다면 일단 성공했다고 볼수 있겠지요...
위의 님의 글은 시민광장이 아닌 유시민과 참여당에 초점이 맞쳐진것 같아
그곳에다 맞추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시민광장의 외연 확대가 아니라 우리가 교감 할만한 세력들이 많아지는 첨맘님의 외연확대를 위한 활동...뭐가 있을까?
"유시민이 2012년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넘어야할 산"에서 유시민님이 하셔야 할일과 우리들(시민광.참여당)이 해야 할것들을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물론...님께서는 그것가지고는 어렵겠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압니다.
그렇다고 해 보지도 않고 ....위에서 말한...지역.무의탁노인.소년소녀가장.국가유공자.어르신들 등등...이것만 가지고 되겠습니까? 님께서 열거하신일들은 그 일대로 하면서 제가 제안한 "정서풍일으키기"도 병행해서 해볼만하지 않겠습니까? 만에 하나 그것이 먹혀 들기만 한다면 우리 국민참여당과 유시민님의 대한 인식과 지지도는 달라지겠지요... 바람직한 것으로...
뭐가 있을까? 아마....한계에 부닥칠것입니다. 사실....아무리 날고 기는 전략가가 온다해도 단시일내에...국민들의 정서를 우리 참여당으로 만들기에는 역부족일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뵙고 싶기도 합니다.
10-09-16

무극이아빠  

드래곤님... 저는 제가 생각하는 소소한 일들이 무슨 비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이 제시하신 방법에 대해 무어라 판단할 주제도 아니구요.
그저... 님의 생각과 저의 생각... 여러 회원님들의 생각이 펼쳐져서 많은 회원들과의 논의 과정에서 더 좋은 무엇인가가 발견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위에 열거된 저런 방법들로 무엇인가를 도모해도 되리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그저 작은 바램들이 한번 부대껴 보고자 함이 전부입지요.
10-09-16

드래곤52  

나름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더 좋은 논의과정...저도 바랍니다
10-09-16

미니파더  

1.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정당에 참여하는 것과 팬카페에 가입하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고 시민광장이 외연확대에 좀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럴려면 시민광장이 활성화 되어야하는데...
빨리 검정닉, 메달제도 부할시켜라...^^(전회원 투표하자...^^)

2. 맡느냐 아니냐보다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사실 안좋은 소문도 들은 것이 있어서...^^

3. 첨맘님이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런 것은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을 듯...^^ 다만 현재 국민참여당보다 민주당이 가능성이 높으니까 참여 안하는 것이죠. 당지지도가 첨맘님의 반이라도 나와야하는데... 첨맘님 비판도 저도 잘할 수 있어요...^^

4. 외연확대라기보다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첨맘님 내새우지 않고 했으면 합니다
10-09-16

*울트라*  

검정닉부활이라................

그노무 검정닉 때문에 대구광장 작살나게 생겼는데.......
10-09-16

무극이아빠  

대구광장 들어갔다가 머리 아파서 도망나왔어요. 분위기 파악 하려면 날잡고 읽어봐야 할듯... ㅡ.ㅡ
10-09-16

무극이아빠  

비회원 글쓰기(검정닉)... 참 어렵군요.

3. 소위 친노 인사들 중... 유시민 시다바리 하려고 참여당 들어올 사람은 없겠지요. 첨맘님 지지도가 올라가면 더 안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유난스런 당원들 등살에 버텨낼 자신 없어서 도망가지 않을까요?

4.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내세우지 말고... 은근히... 그리 갔으면 좋겠는데요... 뭐 좋은 방안 없나요?
10-09-16

*울트라*  

1. 반대.... 정치.... 질린다....
2. 개인일이니 알아서 하시기를... 하지만... 시민광장의 감투는 내려놓으시기를....
(개인적으로... 돈빵, 몸빵 참 싫어하는 단어입니다...)
3.계파로 인식되면 다행스럽기나 하지.....국민참여당속에 동우회정도로 보이니....
4. 가볍게 들어온 광장...
너무 무겁고 해야할것도 많아졌다...
누군가를 끌어 들이기에도 너무 부담스러워 졌다.....더 이상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광장은 아닌듯하다
시민이 감당하기엔 ... 너무 과하다....
시민광장이 선수광장으로 바뀌던지 , 시민광장이 본연의 시민광장으로 돌아가야 하는게 아닐지...
10-09-16

무극이아빠  

1. 질리지 마시고... ^^

2. 아무래도 둘다는 과욕이겠지요? 첨맘님에 대한 애정이 과하건, 개인의 욕심이 과하건...

3. 아... 지역마다 또 그렇군요.

4. 서로의 부대낌과 부침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광장을 지향합니다. ^^
10-09-16

독하게살자  

ㅋㅋㅋ [대표와 집행부는 참여하지 마십시오] 정말 속시원한 제안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중앙 대표의 소신과 중앙 집행부의 입장을 한번 더 확인하고 싶네요..
10-09-16

무극이아빠  

어차피 참여 안할 거... ^^
독하게살자님과 같은 분들이 많으시니 언젠가는 서로 소통하고, 토론하게 되겠지요...
10-09-16

서울농부  

1. 아니라고 봅니다. 시민광장에는 국민참여당과 더불어 다른 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민광장은 시민광장이고 당을 당입니다. 국민참여당이 아니라 첨맘님을 지지하는 것이지요. 시민광장일은 시민광장데로하고 당은 당데로 하면 된다봅니다. 저는 둘다 따로하고 있습니다. 시민광장은 닉을 쓰고 당은 본명을 씁니다.
2. 3번과 비슷한 질문인데 당직에 대한 것은 3번에 답했고, 나머지는 1번에 답했네요.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국민참여당 주권당원, 시민주권후원회원(시민주권이 하는 거보고 후원 거두었습니다.) 서로가 능력껏 할 수 있는거는 다하면 됩니다. 안되면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하면되죠. 제 개인적으로는 각 단체가 일맥은 상통하나 서로의 성격이 조금씩 다르니 같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올해 보았습니다. 시민광장의 주요인사는 당의 일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죽도 밥도 안됩니다.
4. 비판이 정당하다면 경청해야죠. 그리고 국민참여당내에서 첨맘님에 대하여 왈가왈부하는 사람들...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없는 다수 당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할 것입니다. 국민참여당이 유시민사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5. 우선은 외연확대보다 내부 다지기가 우선입니다. 온, 오프 가리지 말고 활기찬 시민광장의 모습을 보이고, 다음으로 외연확대가 되야 될 것입니다. 각 기초광장에 계신 분들은 얼마나 열심히 기초광장의 회원님들께 노력과 정성을 기울였는지 자문해보기 바랍니다. 문자 몇개 보냈다고 일 다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끝으로
신명나게 뛰어노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무겁게 가지 맙시다.
10-09-16

무극이아빠  

1. 예... 저도 둘 다 따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 다 따로'!!! 이것만 잘 지켜져도 우리는 훨씬 더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겠지요.
2. 시민주권... 저도 그냥 cms만 내고 있습니다.
3.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금지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를 해 볼만하다 여겨집니다.
4. 국민참여당을 유시민사당으로 보는 시각... 의외로 넓게 퍼져있습니다. 이 부분은 님과 제가 서로 다르게 인식하고 있나봅니다.
5 '외연확대 보다 내부 다지기가 우선' 공감 100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마음을 좀 차분하게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농부님 덕분에 좁은 속을 좀 넓혀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10-09-17

윤이아빠  

3. 저의 현재 인식은 국민참여당은 첨맘님 제왕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사당은 아니지만
다수의 당원이 유시민을 지지하는 그의 동력에 뿌리를 두고 있는 정당이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그렇치만 소수파가 다수파가 될수있는 민주적 시스템은 두고
자신있으면 들어와라 아니면 유시민 뜻대로 간다 이렇게 갔으면 했는데
제 생각이 별로 먹힐 생각은 아니라서

영포회 때문에 mb 당선된것 아니다 국민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슬프고 아프지만 인정해야할 부분입니다.
첨맘님이 국민의 부름을 받는 사람이 된다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모인다는
최근 말씀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외연확대에대한 제인식은 바르게 살면서 주위에 좋은 사람이 되어달라고
말씀하신 첨맘님 말씀이 정답이다 입니다.


참여당을 마지막으로 상향식 민주정당에 대한 기대는 접었습니다.
늘 선거용 정당이요 기획정당이요 사람에 기대는 정당이기에 사람이라도 잘
골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유시민 당이면 어떻습니까 제눈에는 그가 최고의 인재이자 제목인데요
다른 사람이 보여야 말이죠 제눈이 멀어서 ㅎㅎㅎ
국민들이 알아주실 그날까지 기다려봅니다.


10-09-17

무극이아빠  

흠... 지지자가 그를 제왕의 자리에 자꾸 올려 놓으려는 것... 이러한 성향이 더 그분을 위태롭고 고립되게 만들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외연확대에 대한 정의는 이미 첨맘님이 해주셨으니... 그에 맞는 행보를 우리 회원들과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이 취해야겠지요. 우리는 선거운동만 하려고 모인건 아니니까요. '평소에 잘해'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흠... 마지막 말씀... 마음은 동의를 하고, 머리는 아직 못 받아들이고... 하긴... 상향식 민주정당에 해한 절망감이 제 맘을 채우고 있는 것은 분명하군요. 참 힘든 문제입니다.
저도... 다른 사람이 안보입니다 ^^
10-09-17

응급의사  

1. 그림자 조직이 되면 안됩니다. 선거때가 되면 얼굴 아는 처지에 안 돕겠습니까? 제발 시민광장을 그림자조직처럼 보이게 하지 말아주세요. 시민광장에서 참여당 얘기하고 참여당 가서 시민광장 얘기하고......시민광장에서는 시민광장회원이 할 얘기를 하고, 참여당에서는 당원이 할 얘기를 합시다.
2. 오해한다고 하지만 말고, 오해할만한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시민광장 직책 맡고 참여당 당직 맡으면서 난 유시민 비판적 지지세력이다 하면 누가 믿어주겠습니까? 오해하는 사람들도 해명해가면서 같이 가야 하지 않습니까?
3,4. 2번 답으로 대체
5. 시민광장에서 참여당 얘기만 나오면 참여당 아닌 사람은 시민광장 들어와서 재미가 없습니다. 당이 할일과 시민광장이 할일은 다른것도 많습니다. 당이 하지 못하는 일을 시민광장에서 많이 하면 좋겠습니다. 첨맘님의 외연을 넓힐만한.....
10-09-17

무극이아빠  

1. 시민광장에서는 시민광장회원이 할 얘기를 하고, 참여당에서는 당원이 할 얘기를 합시다.
- 많이 힘든 일이지요. 그러나, 기본적인 지향은 그리 설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어쩌면 지금이 혼란의 시기가 아니라 성장통을 앓고있는 시기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싸우는 법도 좀 더 세련되게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부터가...
10-09-17

파랑  

1.시민광장은 국민참여당의 그림자조직이 아니다/ 그러나 첨맘님의 그림자 조직이 되어야한다.
그러나 첨맘님이 국민참여당에 가 계시며 혈투를 벌이고 있으니 우리도 당원활동까지하는 이중맵버쉽,,
첨맘님을 바라보고 그림자 노릇을 감수하며 가는 길이다. 좀 많이 피곤하며, 광장과 당의 정체성차이로
고민도 있으나, 광장에서 당으로 가는것을 분파, 분열이라 생각 말고 진화라 생각하면
서로 팬클럽이다 정치꾼이다 싸울일 없을거 같다.
광장과 당을 사안에 따라 연대하며 분리, 배척,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어차피 첨맘님이 어떤 형식을
쓰고 나오셔도 우리는 그림자~~활주로~~깔아야하니까..

2.국민참여당의 당직활동이 도움이 된다.
단지 첨맘님 이름 팔고 다니면 안된다.
묵묵히, 성실하게,,,,

3.대표, 집행부의 개인적인 선택이다. 정치결사의 자유가 있는데 제제는 기본권리 침해이다.
또한 첨맘님 국민참여당으로 선거나오시면, 자봉과 선거직책에는 역할차이가 있다.
직책을 맡으면 선거의 적극적인 결합에 도움이 된다 현실적으로, 법적으로,,,
단 광장대표, 집행부의 업무수행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스스로 직책을 정리하는 것이 상식적일듯,,
두가지를 다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다면 OK

4. 당안에서 첨맘님 팬들이 동력으로 항상 같이 움직여주면 내가 유시민이라도 좋을 거 같다.
유빠라고 티나게 유별나게 특권의식처럼 요란하게 행동할만큼,,생각없는 광장회원들은 아니라 믿는다.
노사모도 노짱님 대통령되셨을 때 "감시"라는 말부터 먼저 외쳤다.
지난 정치상항속의 학습효과가 있으므로 잘하리라 생각한다.

* 사랑한다고 해서 표현법이 다 같을 수는 없는 일,,
단지 서로의 사랑표현을 존중해야하고 신뢰해야한다.
국민참여당,,유장관님 경기도지사로 나와도,,승리하지 못했다. 힘들다.
그러나 유장관님은 그 길을 가고 계신다.
그 길을 가는 분들은 궁물보다 아직 많은 것들을 내놓아야 할 판이다.
희생, 봉사, 시간, 돈, 골치, 고민,,,,
그렇다고 민주당을 응원할까?, 민노당을 응원할까?
많은 시행착오와 부족한 점이 있지만 노무현, 유시민을 바라보고 택한 대안,
때려도 살살,,애정을 담아서 질책과 더불어 칭찬과 격려를~~~
시민광장과 당이 같이 윈윈하기를 바라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10-09-17

무극이아빠  

1. 2중멤버쉽은 문제가 될것 없는데... 그 피로도를 줄여주기 위한 고민이 많이 필요하겠지요.
2. '당직활동이 도움이 안된다'가 아니라 당직을 겸임하는 것과 시민광장에 좀 더 매진하고 다른 이가 당직을 잘 수행하는 것 중에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이냐는게 논점이겠지요.
3. 규약으로 금지시키는 데에는 저도 반대입니다만... 안전조치 정도는 필요하다 여겨집니다. 후보 나가면 시민광장은 임시체제로 전환한다던가... 둘다 수행할 수 있어도, 한가지 일에 매진하는 것 보다야 더 효과적이기 힘들지 않을까요?

시민광장과 당이 윈윈해야지요. 반드시!
오랜만입니다^^
10-09-17

비슬산  

국졸이나 대졸이나 1표는 같다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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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46 ※ 세상살이가 즐겁지는 않치만 그래도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복사골새우대 10-09-15 0 0 1501
50345 [ 참여정책연구원 - 유시민 원장 인사말 ]   5 관음죽 10-09-15 6 0 2229
50344 KBS 수신료 ‘폭탄인상’에 찬성하는 의원은? 알콜소년 10-09-15 0 0 4970
50343 ‘명품녀’ 보도 … 종편 다투는 조중동의 ‘신경전’ 어화 10-09-15 0 0 1575
50342 에휴.. MB아들 '특혜취업'에도 KBS 완전 깨는 보도!! 호빗 10-09-15 0 0 1616
50341 고문 후유증 앓던 5·18 유공자 자살 양웬리준장 10-09-15 0 0 1657
50340 시민광장 게시판 활성화...그 목적이 무엇인가?   16 드래곤52 10-09-15 0 0 1738
50339 9월15일 오후 5시!! 참여정책연구원 설립/첨맘님 연구원장 취..   4 로키 10-09-15 0 0 1697
50338 9월 17일(금) 장수사진 행사현장 안내   10 카프카의 연인 10-09-15 2 0 1863
50337 최근 대구광장 게시판에 올라온 글.   9 응급의사 10-09-15 1 0 1675
50336 내가 간직한 명품   11 솔트 10-09-15 0 0 1590
50335 ♥여시장터♥맵시있게~~시민광장 홍보해요^^   9 boraa 10-09-15 1 0 1617
50334 [9월 15일(수) 조간브리핑] "명품녀, 17평 전세살고 이혼했다..   1 솔향! 10-09-15 0 0 1588
50333 9월 15일의 출석부.   18 참세소리 10-09-15 4 0 47093
50332 ●● 만평 종합 2010. 09. 15 수요일...엉터리!!   1 순수 10-09-15 0 0 1699
50331 유머 국사암기법 58 연상달인 10-09-15 0 0 1816
50330 영원한 대통령   5 짱돌공화국 10-09-15 5 0 1788
50329 체육대회 사진 찾아가세요~~~!!!   15 mactoy 10-09-14 3 0 4564
50328 18代 大統領 유시민^^^ 이무현 10-09-14 1 0 1910
50327 * * 아 빠 님, 댓글 달아주세요. ^^   5 응급의사 10-09-14 1 0 1643
50326 의혹 투성이 '천안함 보고서'에서 역쉬 KBS!!   1 호빗 10-09-14 0 0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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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24 “공정사회” 민망한 MB 아들의 취업 이력…조중동 ‘침묵’ 어화 10-09-14 0 0 1585
50323 유시민님이 반드시 봐야할 2시간 동영상   3 ucbanpo 10-09-14 0 0 2177
50322 G20관련 질문 =_=/ 양웬리준장 10-09-14 0 0 1654
50321 [생중계-영상대담] 노동당 대표자회의 이후의 북한   1 붉은호빵 10-09-14 0 0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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