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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말씀 드립니다
김성현 | 2010-09-16 21:23:35 | 조회 7697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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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기간 동안 미리 답변 드려야 할 것들에 대해 빠른 답변 드리지 못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저의 불찰이고 부족 때문입니다.

여러번 쓰다 말다를 반복하면서도 얼른 올리지 못한 것은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정리가 되기 어렵다는 측면이 좀 컸습니다.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느 한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오히려 새로운 분란거리로 작용할 것이 염려되어

표현을 여러번 수정하고 다시 쓰면서도 결정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점 사과 드립니다.

 

이에 있는 그대로 지금까지 생각한 몇 가지 건에 대한 보고와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대표의 공직 출마에 대하여 

 

지방선거 직후에 제기된 여러 가지 논의들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이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 문제였습니다. 게시판에서 상당히 많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출마에 대해 문제 삼을 이유가 없다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이 명확하게 갈라졌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필요시 출마하는 것은 존중하나 그럴 경우 미리 대안이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부터 출마시 징계가 필요하다는 입장까지 폭이 넓었습니다. 한편에서는 규약에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에 관한 규정을 넣어야 한다고 하시고 다른 한편에서는 출마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할 이유가 없으며 따라서 규약에 그런 규정을 포함하는 것은 필요치 않다고도 하셨습니다. 또 다른 입장은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규정을 규약에 포함시키고 나면 급박한 정치상황이 되었을 경우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지혜롭게 처신하되 규약에 포함시키지는 않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로 갈라진 의견들을 하나로 집약하여 금방 어떤 결론을 내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중간에는 간단하게 정리된 내용을 가지고 전회원 투표를 통하여 정리할 생각도 한 바 있으나 서두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더 많은 의견을 모으고 종합하여 정리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게다가 한 방향으로 몰아가며 승부를 보는 것처럼 보이는 일이 적절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결국 생각이 모두 다르고 편차도 상당하여 단선화할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전회원을 대상으로 한 리서치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전회원 투표가 아닌 전회원 리서치를 실시하게 되었고 그에 대한 결과는 최근에 게시하였습니다.

 

2010 시민광장 전 회원 설문조사 집계 결과 (7/31~8/4)
http://www.usimin.co.kr/53613

 

전회원 리서치를 통하여 저변의 많은 의견들이 제시되었습니다. 게시판에서 논의한 회원 수 이상의 분들이 참여하셨기에 더 넓은 의미의 의견수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일부 회원 분은 실수로 3번 응답을 하셨다고 하십니다. 시스템상 중복응답을 하더라도 누가 응답을 하였는지 알 수 없는 시스템이라 문제가 될 가능성을 말씀하신 분도 계십니다. 이 부분에서 의도적으로 중복응답을 하신 분이 계신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응답시간이 연이어 있거나 그러면서 답변이 똑같은 것이 있는 것을 보면 드물게는 중복응답을 하신 분이 계신 것으로 추측되지만 그것이 다수가 아니었기에 다행이라 여기고 또 회원 분들의 양식을 믿기에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1번 문항 자체가 문제가 아니냐는 말씀도 계셨습니다. 적절치 않은 질문이라 여기시는 분이 계시기에 문항을 잘못 만든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누가되든 시민광장의 대표가 되었거나 되고자 하는 분이 그 맘을 전제로 하지 않고 개인의 영달을 위한 정치참여를 구상했다고는 짐작하지 못했습니다. 세미한 부분까지 더 적절하게 설계하지 못한 점에 대한 지적 고맙습니다.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의 문항은 여러 가지 의견이 모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설계한 것이고 그에 따라 다양한 의견을 모았기에 판단을 할만한 좋은 근거자료가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워낙 다양한 의견들이 있기에 정리가 쉽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서치 결과를 보면서 이런 정리를 하고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 대표나 집행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 문제는 개인의 선택으로 맡기되 조직력의 저하를 불러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해당년도에 공직선거 출마 가능성이나 계획이 있는 분은 대표에 나서지 않아야 할 것이라는 점과 만약 계획하지 않은 보궐선거 등에 긴급 투입이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즉시 조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직무를 정지하거나 사퇴하고 대행을 즉시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 하지만 이 부분을 규약으로 규정하는 것은 운신의 폭을 좁히는 결과를 낳기에 규약에 포함시키지는 않고 시민광장 내부의 합의사항으로 두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입니다. 올해의 경우 미리 검토되거나 선례가 없었기에 적절하지 않은 대응을 한 것이고 이것이 논란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2. 홈페이지, 운영규약 및 운영규정에 대하여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질문을 주신 무극이아빠님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지치시기까지 하신 모습을 보니 제 불찰이 크게 다가옵니다. 대표인 저보다 집행부의 일원이자 해당 분야 담당이신 일천 집행위원님의 답변이 더 적절하고 정확할 것이라는 생각에 그것을 답변으로 삼고자 했었으나 성의없는 모습으로 보인 것 같습니다. 이에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주신 의견은 현재의 홈페이지 운영이 규약에 위배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비회원 글쓰기 제한’과 같은 건에 대한 의견이신 것으로 압니다. 이에 대해 드린 일천님의 답변을 다시 말씀드려 보면

 

운영규약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견해이다, 홈페이지 게시판운영은 운영규약에 근거하지 않고, 홈페이지관리규정에 운영방식을 근거로 두고 있으며, 익명글쓰기(비회원 글쓰기 제한)의 근거는 지난 1월에 중운위 1차회의 때, 개정된 사안이다. 운영규약을 보충하는 운영규정(관리규정)은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제정, 개정될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다만, 선거기간동안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도록 말씀드렸다. 그러던 와중, 지난해에 이은 홈페이지 TFT가 꾸려져, 홈페이지 개편이 이루어지게됨으로써 현재의 회원게시판, 회원토론방, 자유게시판이 운영이 시작되었고,  홈페이지 TFT는 중운위 산하의 전문연구 기구이며, 지난해에 이은 상반기 활동의 결과물로, 이전작업과 개편작업이 되었다. 아직 개편작업이 완료되지는 않았다. 하반기에는 TFT 운영방식보다는 회원토론방에서 회원들과 함께,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등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최근 사랑시님이 참여광장 개설과 관련한 세밀한 부분의 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그 외의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함께 운영규약 및 운영규정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애초의 계획은 상반기까지 있었던 TFT 등을 통한 정리작업이었지만, TFT 운영상의 여러 이유로, 그리고 선거 등이 겹쳐서 더 이상의 진척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무리되면서 후속작업으로는 회원토론방을 통한 지속적인 토론을 통해 정리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추세로 보면 회원토론방을 통한 논의가 진척이 더디고, 참여가 낮은 상태라 그대로 지속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TFT를 구성하여 정리해야 할지를 판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더 일찍, 더 정확히 홈페이지 및 운영규약 및 운영규정을 정리하지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참여광장의 행사지원에 대하여

 

최근에 제가 야구단협의회에서 준비하는 유리그 준비팀에게 결례를 한 바 있습니다. 전국적인 대회를 준비하며 애쓰시는데 부담을 드린 점 사과 드립니다.

 

계획서를 보내주신 바 있으니 그에 대한 중앙운영위의 논의를 거쳐 결정된 바대로 집행하겠습니다. 업무연속성과 형평성 등에 대한 생각이 많았으나 새로이 참여하게 된 분들에 대한 불이익 등은 생각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김성현 올림.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크선희  

잘봤습니다. 수고하십니다.
10-09-16

동현아빠  

잘 읽었습니다.
좀 더 회원님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고생하시는 줄은 알지만
보다 책임과 역할에 충실한 일처리와 활동을 기대합니다.
10-09-17

윤이아빠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십니다.
10-09-17

무극이아빠  

홈페이지관리규정에 대해서 저만 질문한 것이 아니므로 제게 따로 사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현재 홈페이지관리규정에 찬성/관용/반대 관련 조항이 그대로 있고, 비무장지대 역시 그대로 규정되어있습니다.
회사에서 제가하는 일 중에 하나가 회사규정에 대한 제개정과 그와 관련된 Task Force팀 소집 및 운영입니다. 어느 조직이건 규약 및 규정이 개정완료 되기 전까지는 개정 전의 규정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고 상식입니다.
규약과 규정 이야기 하자는게 아닌건 아시지요?
그리고 한시적인 조치는 일정기간이 지났으면 정상화 하는 것이 옳습니다.
원칙을 논하기 전에 상식이 불편하지 않게 통용되는 것이 우선일 겁니다.
10-09-17

응급의사  

중복답변 또한 설문조사에 전부 반영이 되었군요. 그런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1번 문항의 전회원 설문조사가 전참여회원 설문조사인지요? 일반회원이 포함된 설문조사인지요?

대표님의 정리 1),2) 대표님 개인의 생각인듯 읽히는데요. 혹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한 내용인가요?
설마 대표님이 이렇게 생각하니 논란이 된 사안을 이 정도에서 마무리 하겠다는 말은 아니시겠죠?

이미 우리안의 합의를 위한 노력은 일정정도 이루어졌습니다.
댓글과 설문조사를 통해 어느정도 회원들의 뜻을 알았을 테니까요.
대표님처럼 해석한 회원들도 계실테고 반대로 해석한 회원도 있을겁니다.
대표님과 반대로 해석한 회원들도 대표님의 해석을 받아들일만한 합의과정을 밟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우리안에서 합의를 위한 댓글도 받았고, 설문조사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1. 대표가 이리 생각하니 이렇게 합시다.
2. 중앙운영위에서 논의해서 이렇게 결론냈으니 이렇게 합시다.
3. 전회원투표에서 이렇게 결론이 났으니 이렇게 하겠습니다.
어떤 과정을 밟아야 회원들이 합의안을 나의 합의안으로 받아들일까요?

3번, 전회원 투표가 그리 어렵습니까? 정기총회 2달후면 할텐데, 투표 문항 하나 만들어 넣는게 힘든가요?
2번의 형태를 취한다 해도, 적어도 각 광역광장에서 댓글 논의라도 한 뒤 우리 광역광장은 이런 결론을 냈습니다라는 과정을 밟고 그렇게 모인 의견으로 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고 말해야 회원들이 따르지 않겠습니까?

대표님의 생각과 다른 회원들을 안고 갈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취해서 회원들을 안아 갔으면 합니다.
설령 대표님의 생각이 다수 회원들의 생각으로 결론 나더라도, 똥인지 된장인지 맛을 봐야만 아는 저같은 회원은 맛을 봐야만 우리들의 합의안을 따를 것 같습니다.

방향제 뿌려놓고 똥냄새 안나니까 된장이라고 얘기하는것 같네요.
10-09-17

북극곰  

잘읽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고생많으십니다
10-09-17

그림자정부  

수고하십니다. 대표님~~~~ ^^
10-09-17

시적모험  

설문 조항이 바꿨더라면? 에 대한, 신뢰가 갈만한 추정 데이타가 없기에,
이를 근거로 리서치 결과를 섣불리 부정친 못하겠습니다.

허나 그 리서치만으로도 담긴 메세진 분명하다 보며 그에 대한 분석을 '잘' 해야 할 거라 합니다.
60% 란 다수 견해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허나 불리한 설문 조항에도 불구하고 부정 여론이 30% 에
버금간단 것은, 그저 소수로 치부되기엔, 또한 그 비중이 너무 커보이기도 합니다. 이 목소리가
일방적으로 외면될 시 어떤 논란이 예견될 지? 에 대한 추측은 누구라도 쉽게 가능하리란 얘깁니다.

이것이 제가. 책임있는 자리에 계신 분들께 이 문제에 대해 늘. '신중에 신중' 을 거듭 요구하는
이윱니다. 빤히 봐도 손실 (광장.당.대표.회원 모두에게) 타격이 커 보이는 장사니, 임기중인 나마엔,
차라리 손을 안대는 게 더 현명한 대처겠단 겁니다.

관련 논의에 참여하고 규약 제정을 언급했던 1인으로서, 1의 결론에 대해 승복하며 대표님의 정릿글에
대한 암묵적 공감대가 널리 형성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09-17

시민지기  

쉽지 않은 자리 지키시는 대표님...^^
힘내시어요. ㅎ
10-09-17

리바이스블루  

요즘 다들 힘들죠?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있기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살아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10-09-17

뿌띠슈  

모든 회원분들 또한 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모든 회원분들과 대표님 힘내서 파이팅 합시다...!!!!
시민광장을 위해 모두들 함께 해야지요~!!!!

모두들 가입했을 때의 초심을 기억하자구요..!!!!
10-09-17

온새미로  

많은 문제들에 있어 대표님 혼자 고민하고 결정하려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집행부, 중운위, 회원토론을 적극적으로 가동시켜서
협의를 통한 합의를 도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결코 이상적인 얘기가 아닙니다. 의지와 인식의 문제입니다.)

3번 건은 잘 정리가 되는 듯 하여 다행입니다.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참여광장행사로 규정하는 것에 이견이 있지만
논의가 확장될 수 있어 이만 줄이겠습니다.

대표님 개인적 정리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9-17

조이풀  

온새미로님 오늘 성북 정모 하는데......
10-09-17

온새미로  

쪽지드렸습니다.^^
10-09-17

가시밭길  

대표직을 맡아 공직후보로 나서는 부분이 전적으로 자신의 욕심과 개인 영달을 위한 목적이 되면 안되겠지요.
대표직을 맡는 것이 시민광장을 발전적으로 잘 이끌어 가려는 순수한 의지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하구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까지 좀 부족하지만, 그런것들이 비교적 무난히 유지되었다고 봅니다.
의견을 달리하시는 분들의 견해도 폭넓게 반영하여 이전보다 더 좋은 관계로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10-09-17

허브허브  

수고하시네요.
"중복응답"분명히 문제있습니다.
개선해야 할것 같군요.

"참여광장의 행사지원에 대하여" 미흡한점이 있었다고 생각하시는것같은데
그 미흡한점을 바로 계선할수는 없는지요???
시민광장에서 u리그는 큰행사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큰행사를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빠른 개선.

고생하시는김에 조금더 고생해주세요.^^


10-09-17

나라  

진정성이 느껴지니 고맙습니다.
시민광장의 분위기가 그래도 많이 개선이 되었고,
서로들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더욱 발전하는 시민광장이 되리라 믿습니다.

함께 하는 동지들에게는 제일 먼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며
저같으면 엄두가 안나서라도 하지 못할 대표자리...그간 애쓴 모든 대표님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합니다.

남은 기간도 수고해주세용.^^
10-09-17

초록뱀  

똑바로하세욧~^^
10-09-17

독하게살자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이라도 역할에 충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10-09-17

윤이아빠  

대표님께 시민광장야구팀중 시민유빠스를 제외한 모든팀들이 지역광장소속임을
다시한번 정중하게 말씀드립니다. 유빠스또한 첨맘님 말씀대로 수도권 연합팀이기도 하구요 ^^^
야구단 협의회의 필요성에 따라 참여광장에 방을 개설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유빠스 야구경기때 첨맘님과 꼭 초청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성적이 좋아 플레이오프도 진출할듯
합니까요 ^^^
말씀주신 중게에 야구단 소식을 알리는것도 적극적으로 실천해보겠습니다.
위에 계신 실종되신 유빠스 녹사 단장님에게도 꾸벅 ^^^
10-09-17

황금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0-09-17

솔향!  

대표라는 힘들고 어려운 자리를 맡아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워낙 생각들이 다양하고 제각각이어서 마음을 다해 노력해도
다양한 목소리들에 힘들어 하기도 하고...
그래도 힘 내시고 항상 응원하는 '우리'가 있음을 기억하시기를.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함께가는 동지이기에 작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신뢰하며 힘을 주는
존재였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아울러 담습니다.
노력하는 시민광장 홧팅!!
10-09-17

복희씨  

맞습니다..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해 줄 수 있는 우리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 한해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10-09-18

태목(최두한)  

고생 많으십니다.^^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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