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중추절 주간이다.
덕담이 오가야 할 시간에
중앙 운영진조차 인정한 cms 정회원이
로그인이 되지 않는 사태는 어찌해야 하는가?
이건 아니지 않는가?
로그인 접근 금지가 경북 광장 대표의 막강한? 권한이어서
중앙운영진에서 어찌할 수 없는 지를 비롯해
엉뚱하고 어처구니 없는 오해의 소지를 조속히 현실적으로 벗어나기 위해서도
로그인 접근 금지가 지금도 유효한 원인에 대한 상세한 일련의 공지를 통해
중앙 운영진은 공식적으로 상세한 내용의 일목요연한 공지 형식으로 알려 줘야 한다.
당연히 인정 받아야 할 cms 정회원이 로그인 자체가
지금도 되지 않는 어처구니 없음을 중앙 운영진이 적극
나서서 해명하고 풀어 줘야 한다.
지금 글쓰기가 허용된다고 해도
명절 기간에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 동참 차원에서 글쓰기를 스스로 자제 할 것이다.
그 정도의 참된 진보적 여유는 항시 가지고 있다.
왜! 시민광장은 추석이후에도 영원할 거니까????
기본적인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니라
내가 소속된 지역 광장 혁신에 대한 담론에
매진해야 함에도 중앙운영진의 사려 깊지 못한 처신으로
지금 이시간에도 cms 정회원으로서 로그인 조차
금지되고 있음은 차후 실무선에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아무리 무보수 자봉이라지만 권리를 누리는 만큼 의무를
자정 차원에서 지켜야 한다.
그래야 진보 광장 시민광장의 정체성에도 맞다!
도대체 자신들이 스스로 인정한 cms 정회원에 대해
팔다리 다 짜르고 계속해서 속칭? 구천을 헤매게 할 것인가?
많이 인내하고 참았다.
이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로 허송세월 할 시간 없다!
경북 지역광장에 대한 대대적인 혁신이라는 담론이라는
본질을 말하기에도 바쁘다!
조속히 로그인 접근 금지를 풀어라!
에혀,,,, 쩝....
본질에 대한 담론을 말해도 바빠 죽을 지경인데.....ㅉㅉ
회원이 도대체 언제까지 비회원이 쓰는 자유게시판에 만 글을 써야 하는지...
내가 알기론 회원은 회원 토론방이든 자유 게시판이든
어느 곳이든 자유롭게 무한대로 글쓰는 것이 지극히 상식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작태가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니
시민광장이 죽었다는 말이 회자되는 참혹한 지경에 이른 것이다.
이참에 제대로 혁신하고 자체 정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