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중앙운영진 당당하게 처신하라!
림꺽정 | 2010-09-18 02:09:53 | 조회 2704  |  추천 : 3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3735     


트위터 페이스북

민족 최대의 명절 중추절 주간이다.

덕담이 오가야 할 시간에

중앙 운영진조차 인정한 cms 정회원이

로그인이 되지 않는 사태는 어찌해야 하는가?

 

이건 아니지 않는가?

로그인 접근 금지가 경북 광장 대표의 막강한? 권한이어서

중앙운영진에서 어찌할 수 없는 지를 비롯해

엉뚱하고 어처구니 없는 오해의 소지를 조속히 현실적으로 벗어나기 위해서도

 

로그인 접근 금지가 지금도 유효한 원인에 대한 상세한 일련의 공지를 통해

중앙 운영진은 공식적으로 상세한 내용의 일목요연한 공지 형식으로 알려 줘야 한다.

당연히 인정 받아야 할 cms 정회원이 로그인 자체가

지금도 되지 않는 어처구니 없음을 중앙 운영진이 적극

나서서 해명하고 풀어 줘야 한다.

 

지금 글쓰기가 허용된다고 해도

명절 기간에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 동참 차원에서 글쓰기를 스스로 자제 할 것이다.

그 정도의 참된 진보적 여유는 항시 가지고 있다.

왜! 시민광장은 추석이후에도 영원할 거니까????

 

 

기본적인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니라

내가 소속된 지역 광장 혁신에 대한 담론에

매진해야 함에도 중앙운영진의 사려 깊지 못한 처신으로

지금 이시간에도 cms 정회원으로서 로그인 조차

금지되고 있음은 차후 실무선에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아무리 무보수 자봉이라지만 권리를 누리는 만큼 의무를

자정 차원에서 지켜야 한다.

그래야 진보 광장 시민광장의 정체성에도 맞다!

 

도대체 자신들이 스스로 인정한 cms 정회원에 대해

팔다리 다 짜르고 계속해서 속칭? 구천을 헤매게 할 것인가?

많이 인내하고 참았다.

 

이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로 허송세월 할 시간 없다!

경북 지역광장에 대한 대대적인 혁신이라는 담론이라는

본질을 말하기에도 바쁘다!

 

조속히 로그인 접근 금지를 풀어라!

에혀,,,, 쩝....

 

본질에 대한 담론을 말해도 바빠 죽을 지경인데.....ㅉㅉ

 

회원이 도대체 언제까지 비회원이 쓰는 자유게시판에 만 글을 써야 하는지...

내가 알기론 회원은 회원 토론방이든 자유 게시판이든

어느 곳이든 자유롭게 무한대로 글쓰는 것이 지극히 상식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작태가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니

시민광장이 죽었다는 말이 회자되는 참혹한 지경에 이른 것이다.

이참에 제대로 혁신하고 자체 정화 하자!!!!!!!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손님  

427번글에 답글까지 달아놓고서 이렇게 일을 매끄럽지 못하게 하는 운영진은 당나라군댄가?
아님 징계당한 회원은 이렇게 개무시해도 된다는 건가요?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오!!
10-09-18

 
미늘바늘  

컨텐츠팀은..
이유를 올려주세요..

징계의 시작도.. 끝도... 보고 있는 저로서도 이해가 안되네요..
10-09-18

컨텐츠팀  

본 게시물 확인 후, 18일 오전 2시 30분경 차단 해제되었습니다.
수동으로 처리하다보니 이틀여간 늦어진 점 양해를 구합니다.
10-09-19

국민참여  

실수가 없으시길...
10-09-20

뜨인돌  

또 동네 시끄러워지게 생겼네..에혀
10-09-23

필명 : 비밀번호 :
476 제 후원의 이유   3 프린세스 밥 10-10-11 6 3160
475 당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6 프린세스 밥 10-10-10 11 3261
474 To 한국 군대 .... 10-10-09 1 2908
473 노무현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프린세스 밥 10-10-09 9 3340
472 정동영 "당심은 내편", 손학규에 딴지 허수 10-10-08 0 3197
471 4대강저지 이천촛불문화제 그레츠키(권영철) 10-10-08 0 3204
470 "국민, 당신들은 노예다" 허수아비 10-10-08 0 3172
469 10.10.10 [텐!텐!텐!] 촛불들 가을소풍~ 모두 오십시요~!! 임병환 10-10-07 1 3096
468 10.7 천안함의 진실 - 신상철위원 초청특강 - 김포 민주사랑(지연) 10-10-06 1 3156
467 이재오 조카 특혜 채용 논란 .... 10-10-05 1 3011
466 이명박의 노출된 또 한나의 사기 .... 10-10-05 1 3040
465 저력의 정동영 '내용상 승리'‥지고도 이겨 자보기사 10-10-05 0 2971
464 지금, 우리곁에 계셨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4 프린세스 밥 10-10-05 13 3145
463 이명박 사기에 박근혜도 사기 쳤다 .... 10-10-04 1 2947
462 참여를 넘어 개혁을 완성하는 광장   1 정치팬클럽 10-10-04 1 2599
461 10.4 남북공동선언 3주년 기념식 및 학술회의 통일 10-10-04 0 2902
460 지금, 우리곁에 계셨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2 프린세스 밥 10-10-03 6 2988
459 오산에어쇼 눈팅 10-10-03 0 3173
458 노짱님......너무나 그립습니다..   3 프린세스 밥 10-10-03 7 2968
457 김윤옥 자기 이름 날리기 위해서? .... 10-10-02 1 2879
456 이명박의 친사업 정치가 한국을 위협하고 있다 .... 10-10-02 1 2615
455 멍청하고 무능한 이명박 .... 10-10-01 1 2949
454 잊지 않을께요....노짱   3 프린세스 밥 10-10-01 8 2923
453 10.4유시민 강연회가 홍익대에서   2 서울시당 10-09-30 1 3010
452 우리 이런 거 합니다^^   1 시민포옹 10-09-29 1 2995
451 가입하였습니다.   1 밝은너굴 10-09-29 2 2927
450 대구대에서 유시민강연회가 열립니다. 고등어가되리라 10-09-27 3 3221
449 4대강 수문이 제대로 작동 안 해 한국 범람 .... 10-09-27 1 2704
448 이런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2 프린세스 밥 10-09-26 4 2946
447 노영동과 함께 해주십시요   5 프린세스 밥 10-09-26 13 2898
446 이명박 때문에 침수 피해 예방 예산을 완전히 삭감 .... 10-09-26 1 2806
445 “도곡동 땅 실소유주 전표 봤다” by 경향신문 10-09-25 1 3070
444 "MB·유인촌 꼭 봐야…돈 대신 삽도 받는다" 연극 10-09-25 1 3081
443 노영동이 하는 일   5 프린세스 밥 10-09-25 7 3026
442 쓸모 없는 4대강 사업 때문에 벌써부터 침수 피해 .... 10-09-23 1 2876
441 라디오21추석특집-노혜경의캣츠아이(차성수,우희종,김창호.. 라디오21 10-09-22 1 2962
440 지금 대한민국에는 주적 개념원칙이 바로 서야합니다 KoReA 10-09-21 0 2673
439 ..쭈구렁 방텡이가 되어버린 ..(走路에서 만난 할머님) 그.. 노송 10-09-21 0 2463
438 486에 외면 당한 손학규 ‘가시밭 전대’ 예고 elisa 10-09-20 0 3024
중앙운영진 당당하게 처신하라!   5 림꺽정 10-09-18 3 2705
71727374757677787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