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겨란한판님 글에대한 리바이스블루님 반론을보고.
다정무심 | 2010-09-20 13:57:17 | 조회 1803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3773     


트위터 페이스북

 현 집행부의 온라인 화석화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역시 이야기는 계속 맴을 돕니다

 돌파구를 찾고 서로 하는말을 이해하는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합니다.

광장 가족으로써 계속 방관하는것도 도리가 아닌듯하고 제 의견이 풀어가는 작은 촉매라도 될까해서 한 말씀드립니다.

 

*온라인 화석화란 표현을 한 건 저도 현재광장의 온라인역량에 우려하는 입장이란 걸 밝히기위해

   약간 감정을 실었네요. 때론 입장이 선명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 일방적인 정의를 했습니다.

 

 리바이스 블루님은 현집행부의 헌신과 희생을 가까이서 봐 온 분으로써 

그 분들의 억울함과 서운함을 다른 회원 몰라주니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란한판님의 현 온라인 광장의 침체걱정은 특정인을 비난하는걸로만 보시면 대화를 풀어나가기어렵습니다.

당연히 사람이하는일이니 현재 맡은 사람을 불편하게하는말을 합니다만.

논지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현집행부의 일처리가 [첨맘 지지자],[국민참여당당원],또는[민주시민]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WWW.USIMIN.co.kr] 시삽과 운영진으로 너무 우려스럽단 이야기입니다.

 

 [게시판이 어떠냐구요?]-현게시판은 '내말을 누가 듣고 있는지?' 가 실감이 나질않습니다.

 

리바이스블루님 글에 댓글을 달아도 예전의 메달제도 같은게  없으니 조금지나면 글이 잊혀져가서

저 밑에가서한참 찾아야  다시 댓글에 답이 있는지 누가 보기는한건지  뒤지게되죠.(그래서 본글로다시씁니다^^)

 

열심히 하는건 어려운일이 아니랍니다.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잘하는게 어렵지요.
시민광장의 집행부에겐 시민광장내의 소통이 더 중요합니다.
오프에서 너무바빠 여력이 없거나 온라인 활용이 어색하다면 방법을 찾아야죠.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고 면죄부가 주어지지 않는 것이 조직의 책임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개인적인 우선순위나 好不好 보다 조직전체의 대의에 적합한 행위를해야 합니다.

현 집행부가 정말 열심히했고 집행위원장께서 헌신하신 부분은 잘압니다만
모두 잘 할수없다면 오프에 8~90% 나오기보단 50%만 나오시고 온라인도 신경쓰거나.
여러 집행위원의 역할분담을 확실히하여 부족함을 막아야했습니다.그래야 [장]입니다.

질의 응답이 며칠씩걸리고 [조언에감사합니다], [좋은 지적유념하겠습니다]수준의 댓글이 달린다면
온라인 운영진으론 직무유기에 가깝습니다...현 집행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그것인데
아직도 정확히 전달된것같지않아 답답합니다.

억울해하시거나 무관심하지마시고 아프게 생각하시기바랍니다.
일과 역할을 잘하고 못하는 것은 따로 정하는 겁니다. 이걸 잘했다고 저 일의 잘못을 덮을 수없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정  

다정무심님~~~
계란한판 아니죠???겨란한판 맞습니다...
모두들 잘 풀어나가시길 바래봅니다~

집행부와 겨란한판님~화이팅 입니다............♡
추석 명절 모두들 유익하고, 가족들과 단란한 정을 나누시고~
에너지를 얻어오셔서 우리 아주 잘 지내자고요~*^^*
10-09-20

다정무심  

아~~날카로운 지적이로군요...난 3년동안을 오독을하고 있었네요..
10-09-20

아정  

남의 아이디 함부로 바꾸면 섭해합니다...히~
명절이 지나선 모든 일들을 서로
오해 하지말고~
오판 하지말고~
오만 하지말고~
오기 부리지말고~
오래 오래~
우리 이뿌게 사랑하자고요~*^^*
10-09-20

리바이스블루  

안녕하세요 다정무심님^^오랫만에 게시판에서 인사드리네요^^
사실 저도 선거후 제지역게시판및 중게에 거의 나타니지는 않았지만 눈팅은 계속 해왔습니다.
중게 활성화에 대해서 많은분들이 토론및 참여를 가지고 글을 올리시는데에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회원입니다.
하지만 중게 소통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우는 듯한 글에 있어서
조금은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저 또한 댓글 대신에 글로서 올린것입니다.
지자체 선거전과 선거후 참여당 게시판(여기서 참여당 게시판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실례인줄은 알지만 시민광장과 조금은 연관이 있어스리~)에서 몇몇분들의 왜곡된 글이 올라옴에 있어서 다들 수수방관 하시는것 같아
너무 왜곡되게 한분들과 댓글 논쟁이 잇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도 지쳐서 다시는 쳐다 보지 않고 눈팅만 하고 잇습니다.하지만 시민광장까지 중게 활성화란 이유로 왜곡된 시선을 가지고서 편가르기 식으로 유도하는것에 대해서는 저 또한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저 눈팅만 하고 있는분들이 다수인것은 알지만 그분들 또한 게시판에서 글을 쓸수가 없어서 쓰지 못하는것은 아니지요..
중게에서 활성화란 미명아래 기존 집행부를 까대는것(조금 심하게 해서 죄송합니다)또한 제가 보기에는 별로 탐탁치 않습니다.
그 분들을 제가 모른다면 수수방관 하겠지만 아는 입장이면서 동지로서 조금은 편들어 주는게 도리인것 같아서
댓글 달은것입니다.
너무 과념치는 말아 주시구요..선의로서 중게 활성화를 위한 토론및 논쟁은 언제든지 환영하는 바입니다.
10-09-20

다정무심  

리바이스블루님.반갑습니다.
중게 활성화에 대한일로 집행부를 비난하는 여러 분들에 불쾌해하시는게 느껴집니다.
말씀대로 여러 활동을 통해 집행분 여러분과 프라이빗한 소통도 있으셨을테니..안타까우시겠죠

하지만 한 발 떨어져서
사람에대한 비난이 아닌 역할에 대한 비판, 시스템에대한 비판으로 이해해주신다면
벽이 조금이나마 허무러지리라 생각합니다.
비판하는 사람들의 충정을 충정으로 이해하시고 동지적 애정으로 보시기바랍니다.
서로에 대해 숨은 의도, 사심...이런걸 바탕에 깔면 아무 이야기도 안됩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현 집행부가 비판을 대하는 태도는 전혀 진지하게 느껴지지않습니다.
일단 온라인 상 내논 의견,이야기는 순수하게 액면 그대로만 서로 이야기합시다.
액면으로 "잘못된 부분 " 만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하나씩 풀어야합니다.
잘못은 잘못일뿐 다른 걸로 상계되는게 아닙니다.고치면 되는 거고 오해는 풀면됩니다.

[ 내가 조금 잘못한 것이 있는지 몰라도 이렇게 열심히하는데 무슨 의도로 날 까대나?]
[저 사람들이 완벽하진 않지만 까대는 사람들의 숨은 생각이 뻔하잖아!]
이러면...우리 수준의 바닥을 확인하는 꼴이 됩니다.

"사회에 공헌(?)했다고 관대한 대우를 받는 파렴치한 특권층" 많이 보셨잖습니까?
공과 과는 별개입니다. 그게 정의입니다.

그리고 "까댄다" 수준의 단어 선택은 조금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말에 감성이 실리면 격조를 잃고 지혜를 잃게 되어 우애를 해칩니다.
서로 무슨 소리를 하던 우리가 동지이고 [노짱의 사람들]이란 사실을 잊지마십시요.
추석앞두고 덕담과 격려가 옆으로 흘러버렸군요...해피추석~~
10-09-20

리바이스블루  

저또한 자기자신의 숨은 의도를 버리고 진심으로 시민광장이 거듭 태어나기를 바랄뿐입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참고로 저는 참여당 시민광장 모두 우리에게 소중한곳입니다.
아래 e마당님의 댓글에 달은 글을 올리자면,
첨맘님이 안계신 참여당...전 거기에는 없습니다.
또한 첨맘님이 안계신 시민광장..여기에도 저는 없습니다.
첨맘님이 있기에 참여당,시민광장에 있는것이지 안계신다면 있을 이유가 없지요..
첨맘님이 있기에 두곳 나름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첨맘님이 참여당에 계시지 않는다면 아마도 시민광장에서 참여당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참여당 안에서도 첨맘님이 게시는 시민광장이 있기에 시민광장 홍보및 활동을 드러내놓고 할수 있는것입니다.
만약 첨맘님이 시민광장 에 안계신다면 누가 참여당에서 시민광장 홍보를 하겟습니까?
제 대답은 두곳다 열심히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것이지 어느 한곳만 하라.하지마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시민광장에서 참여당 당직을 가지고 있는게 그게 무슨 대수입니까? 더 열심히 일하여 참여당을 빛내주면 그게 첨맘님께 더 좋은것 아니겠습니까?..만약 궁물로 당직을 맡으신거라면 그거야 당연히 우리가 가려내야되면 되지 않겠어요??
참여당 내에서도 시민광장 지역 대표를 맡고 있는분들이 많은데 참여당 당원들이 시민광장 대표관두고 참여당 일하라면 그게 말이 되겠어요???
10-09-20

*울트라*  

그래야 말이 됩니다.........

얼마나 슈퍼맨들이시길래.......... 다 잘한다고 생각하는지.......................

이는 자신에 대한 자만이고 타인에 대한 모독입니다.....

궁물이고 아니고는 둘째문제이고....

양손에 뭔가를 쥐고 놓지않는것이 문제이지요...............
10-09-20

다정무심  

전 기본적으론 양쪽 다 활동하거나 말거나는 개인적인 신념이라 생각합니다.
잘 할 수만 있다면요. 양립하지못할 부분이라서가 아니라 역량의 문제입니다.
저도 역량만 있다면 다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고작 서초광장대표직도 버겁고 결과도 부실하니 당에는 당비 밖에는 못내죠^^
10-09-20

휘린  

온라인 화석화 라는 표현은 좀 지나치십니다.
운영진 외에 많은 분들이 중게에 글을 올리고 퍼다나르며 활동하고 있는데 그 분들을 염두에 두지 않은 표현 같습니다. 사실 광장 게시판 활성화는 그런 분 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암튼 이제 많은 분들이 이 상황을 두고 많은 걸 느끼고 알게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전국이든, 광역이든, 기초든 시민광장 운영진을 맡게 되실 분들에게도 많은 학습의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불편한 마음을 감수하고 잘못을 지적하고 밝할 수 있어서 우리는 개인과 광장이 서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일들에 관한 논의들이 좀더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10-09-20

다정무심  

물론 아직 화석이 되지 않았고 휘린님이 말씀하신 "운영진 외 많은 분" 중" 외 많은 분 은
화석화 되지 않도록하는 힘이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노력을 폄훼하지않습니다.
오히려 재미없어진 게시판을 지키려는 힘겨움(제 감정이 섞여서겠지만)도 느껴집니다.
[운영진]도 운영진이 아니었다면 칭찬받을 만한 노력이지요.
하지만 운영진에겐 그 이상을 기대합니다. 무리한 기대일까요?
10-09-20

리바이스블루  

다정무심님도 지역에서 운영자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두가지 일 정말 힘들지요...하지만 역량만 된다면 정의로운 일을 하고 있는일이라면 3가지일이라도
마다않는게 저의 소신같아요..
무튼 다정무심님 해피 추석 되세요~^^
10-09-20

무극이아빠  

다정무심님... 차분하면서도 예리한... 그러면서도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
10-09-20

플로이드  

다정하며 마음 가득한 글과
진심 어리어 배려 큰 댓글 참 좋습니다.
함께 하시는 지금의 우리들,
그리고 더욱 함께 해 나가 이어갈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뜻 깊고 여유로운 잠시간의 시간 지나,
그리고 다시금 함께 해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 ^
10-09-20

아정  

다정무심님~
리바이스블루님~
울트라님~
휘린님~
무극이아빠님~
플로이드님~
↑좋은 나날 보내셔요~*^^*
↓댓글 다시는 분들도 행복하시고요~ㅎ
위에 사람들 싸우는거 절대 아님~ 야그를 하고 있으니까~
좋은 이야기들 좋게 풀어가자고요~*^^*
10-09-20

리바이스블루  

싸우긴 누가 싸워요~~ㅎㅎ
근데 만나서 애기하면 더 좋을것 같다는 에감이 드는건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ㅎ
조만간에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중게 회벙개 올릴라고 하는중에 잇으니 이참에 수산시장에서 맛잇는 회먹고
야기 좀 했으면 좋겟습니다.
조만간에 꼭 중게 회벙개 오리겟습니다.ㅎ(방어,농어가 요즘 제 맛일것 같다는.....ㅎㅎ)
10-09-20

김성현  

오랜 기간 좋은 말로는 너무 심사숙고하느라, 다른 말로는 어려워서 즐거운 소통을 하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지적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새기고 다른 모습을 가지려 애쓰고 있습니다.
다정무심님이 체육대회에서도 제게 말씀을 주셨고, 저도 반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새기겠습니다 등의 표현으로 짧게 표현한 것은 대화를 하지 않으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과의 마음 전합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회원 분들을 게시판에서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명절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진실로 사과하고 죄송하다는 표현을 광장 게시판에 올려도 몇자 적지 않으면 그것 또한 사과를 진실하게
표현을 안한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지요..
특히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말꼬리 잡기식으로 댓글 다는 분들도 있고요...
근데...사과를 하여할 당사자가 게속해서 안한다면 그것이 더 문제이진 않나요...
무튼~대표님의 댓글을 보니 무척 반갑네요..
이제 중게에 자주는 댓글은 딜지 못하더라도 가끔은 오셔셔 회원들과 같이 소통을 느끼는
광장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보아요^^
대표님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를 바랍니다^^
10-09-20

다정무심  

진심은 언젠간 통하겠지만 그 시간을 줄이려면 번거러움을 감수하고 인내하여야할 부분도 많은 것같습니다.
체육대회땐 제가 흥에겨워 술이 과했습니다. ^^
대표님께 예를 잃치 않았다면 다행일텐데..(제가 좀 억지를 부려도 웃으며 넘어갈 관계라고 과신하고 있어서 ^^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집안에선 서로 좀 다투는걸로 보여도 ..나가면 노짱슬하의 형제들입니다...
우리모두 마음 깊은 곳에선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10-09-20

김성현  

이전부터도 생각하고 있었지만 다정무심님의 말씀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님은 참 고맙고 사랑스런 분이십니다
10-09-21

시적모험  

자주 뵈니 좋네요. :) 제 경우엔, 거리상 대표님을 오프에서 뵙긴 힘들잖습니까.

연휴 후엔 더 자주 마실 나오세엽. 인사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 농담도 따먹고.
온라인은 그야말로 '매개' 인데, 이 좋은 도구를 왜 활용치 않으십니까? :D
대표님의 뜻. 지향 (기타 매력 등등 ㅋ) 을 알려야 동조하는 이도 늘지 않겠습니까.

한가위, 넉넉하고 즐거이 보내셔요. ^^~
10-09-21

의왕달팽이  

리바이스블루님이시니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것이죠. 리바이스블루님, 누구보다 열심히 묵묵히 뛰시는 분이시죠. 리바이스블루님 의견에 지지를 보냅니다.
10-09-20

리바이스블루  

그러지 마세요...쥐구멍 찾으러 갈꺼에요...ㅎㅎ
10-09-2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0432 귀항하라 천안함(노래) 드래곤52 10-09-22 0 0 1553
50431 내사랑봉하^^盧 이무현 10-09-21 1 0 1764
50430 계남,균동,현민의 'MB 풍자극'. - 아큐(阿Q), 어느 독재자의..   2 njbora 10-09-21 2 0 2064
50429 9/18 서울역 선전전에서 뵌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12 김성현 10-09-21 8 0 3366
50428 글쓰기가 참 어렵네여... 림꺽정 10-09-21 0 0 1852
50427 배우 문성근 --드림이만난사람-- 세개인 10-09-21 0 0 1635
50426 [ 初雪 입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13 初雪 10-09-21 9 0 58395
50425 국민 참여당의 노래(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844
50424 문성근의 백만민란의 깃발(노래)   1 드래곤52 10-09-20 1 0 1985
50423 인동초.김대중 대통령님...님의 말씀 가슴에...(노래)   1 드래곤52 10-09-20 0 0 1720
50422 486에 외면 당한 손학규 ‘가시밭 전대’ 예고 elisa 10-09-20 0 0 1531
50421 집행부탓? 소통탓? 니탓? 요즘 참 봉팔이가 생각납니다   12 솔트 10-09-20 4 0 1858
50420 [펌]부산 민란 세개인 10-09-20 0 0 1630
50419 쟌니에게 사과합니다   1 솔트 10-09-20 2 0 1737
50418 국민배우 문성근 이무현 10-09-20 3 0 1422
50417 시민광장 노사모 노무현재단 會員님들께   3 이무현 10-09-20 1 0 2396
겨란한판님 글에대한 리바이스블루님 반론을보고.   23 다정무심 10-09-20 6 0 1804
50415 첨맘님 순천대 강연에 관하여~~ 탱크 10-09-20 2 0 1796
50414 그들(!)만의 리그, 민주당 전당대회 [민주]는 없네? 하이에나 10-09-20 0 0 1419
50413 [산벗]추석맞이 ..평화로운 사진 한 장 올립니다.   10 다정무심 10-09-20 0 0 2000
50412 2008년 시민광장 백서 차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겨란한판 10-09-20 0 0 1667
50411 9월19일 봉하마을 노짱님께 추석인사 드리러...   4 하남 10-09-20 1 0 1688
50410 누가 반성문 제출하랬냐?   29 무극이아빠 10-09-20 14 0 15058
50409 ●● 만평 종합 2010. 09. 20 월요일...한가위!!   1 순수 10-09-20 0 0 1608
50408 9월 20일(월)조간-추석 이후 TV 3사 방송 못 보나   2 넝쿨 10-09-20 0 0 1469
50407 요청합니다   5 걸사비우 10-09-19 0 0 1751
50406 [림꺽정] 지역에서도 이제는 담론을 이야기 하자.   3 림꺽정 10-09-19 2 0 1645
50405 문성근 그가 핵폭탄을 쏘아 올렸다...유시민이 대권을 잡으려..   1 드래곤52 10-09-19 2 0 1817
50404 시민광장게시판활성화...그 목적이 무엇인가?[3]   15 드래곤52 10-09-19 2 0 1474
50403 지금, 우리곁에 계셨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4 프린세스 밥 10-09-19 6 0 1759
50402 조현오 사퇴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성남)   1 새벽21 10-09-19 1 0 3223
50401 [추석]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1 구축함 10-09-19 0 0 1592
50400 뭐야! 추석연휴 앞두고 '조중동 방송' 밀어붙이기?? 호빗 10-09-19 0 0 1708
50399 그리운님^^^盧   1 이무현 10-09-19 2 0 1519
50398 再選議員 유시민議員님께 이무현 10-09-19 1 0 1961
50397 겨란한판님의 중게 활성화 글을 보고서....   30 리바이스블루 10-09-19 10 0 12933
50396 유머 국사암기법 59 연상달인 10-09-19 0 0 2040
50395 축재에 대한 금기   5 가시밭길 10-09-19 3 0 2054
50394 그야말로 시민광장으로 남기를...   2 e-마당 10-09-19 3 0 1551
50393 무극이아빠님의 토론에 대한 답글 - 국민참여당과 시민광장..   15 겨란한판 10-09-18 8 0 8415
50392 이재정대표 이무현 10-09-18 0 0 1758
50391 돌아 오세요..   5 초하나 10-09-18 1 0 1871
50390 그리운 님   5 짱돌공화국 10-09-18 3 0 2040
50389 이 가을에 권하는 딱 한 권의 책   4 우물정 10-09-18 2 0 1878
50388 우리가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   4 카로사 10-09-18 1 0 1830
50387 형아들 그냥 술 먹고 놉시다에 우레같은 박수 받다   17 솔트 10-09-18 6 0 1905
50386 ●● 만평 종합 2010. 09. 18 토요일...어이가 없네여!!   1 순수 10-09-17 0 0 1599
50385 첨맘 - “광장에 계셨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58 시민광장 10-09-17 19 0 16622
50384 [오늘의 사진]그 많던 촛불들은 어디에 있을까   3 솔트 10-09-17 3 0 2118
50383 <패배주의 전문정당 잉여황건당>김황식 총리후보 규탄   1 양웬리준장 10-09-17 0 0 1612
50382 [미리인사드려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1 뭉게구름이야기 10-09-17 0 0 1715
50381 20대유시민vs50대박근혜 대권향방   2 이무현 10-09-17 2 0 1773
50380 김황식 총리 내정…<중앙> “빨리 인준해야”   1 어화 10-09-17 0 0 1730
50379 서울광장 축구단 "FC시민공감" 응원현수막 문구 공모 및 신입.. 서울농부 10-09-17 0 0 2155
50378 손발 오그라드는 KBS의 '대통령 찬사'..!   1 호빗 10-09-17 0 0 1799
50377 마라톤 좋아하는 분?   1 동현아빠 10-09-17 1 0 1764
411412413414415416417418419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