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집행부의 온라인 화석화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역시 이야기는 계속 맴을 돕니다
돌파구를 찾고 서로 하는말을 이해하는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합니다.
광장 가족으로써 계속 방관하는것도 도리가 아닌듯하고 제 의견이 풀어가는 작은 촉매라도 될까해서 한 말씀드립니다.
*온라인 화석화란 표현을 한 건 저도 현재광장의 온라인역량에 우려하는 입장이란 걸 밝히기위해
약간 감정을 실었네요. 때론 입장이 선명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 일방적인 정의를 했습니다.
리바이스 블루님은 현집행부의 헌신과 희생을 가까이서 봐 온 분으로써
그 분들의 억울함과 서운함을 다른 회원 몰라주니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란한판님의 현 온라인 광장의 침체걱정은 특정인을 비난하는걸로만 보시면 대화를 풀어나가기어렵습니다.
당연히 사람이하는일이니 현재 맡은 사람을 불편하게하는말을 합니다만.
논지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현집행부의 일처리가 [첨맘 지지자],[국민참여당당원],또는[민주시민]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WWW.USIMIN.co.kr] 시삽과 운영진으로 너무 우려스럽단 이야기입니다.
[게시판이 어떠냐구요?]-현게시판은 '내말을 누가 듣고 있는지?' 가 실감이 나질않습니다.
리바이스블루님 글에 댓글을 달아도 예전의 메달제도 같은게 없으니 조금지나면 글이 잊혀져가서
저 밑에가서한참 찾아야 다시 댓글에 답이 있는지 누가 보기는한건지 뒤지게되죠.(그래서 본글로다시씁니다^^)
열심히 하는건 어려운일이 아니랍니다.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잘하는게 어렵지요.
시민광장의 집행부에겐 시민광장내의 소통이 더 중요합니다.
오프에서 너무바빠 여력이 없거나 온라인 활용이 어색하다면 방법을 찾아야죠.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고 면죄부가 주어지지 않는 것이 조직의 책임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개인적인 우선순위나 好不好 보다 조직전체의 대의에 적합한 행위를해야 합니다.
현 집행부가 정말 열심히했고 집행위원장께서 헌신하신 부분은 잘압니다만
모두 잘 할수없다면 오프에 8~90% 나오기보단 50%만 나오시고 온라인도 신경쓰거나.
여러 집행위원의 역할분담을 확실히하여 부족함을 막아야했습니다.그래야 [장]입니다.
질의 응답이 며칠씩걸리고 [조언에감사합니다], [좋은 지적유념하겠습니다]수준의 댓글이 달린다면
온라인 운영진으론 직무유기에 가깝습니다...현 집행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그것인데
아직도 정확히 전달된것같지않아 답답합니다.
억울해하시거나 무관심하지마시고 아프게 생각하시기바랍니다.
일과 역할을 잘하고 못하는 것은 따로 정하는 겁니다. 이걸 잘했다고 저 일의 잘못을 덮을 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