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 전략 - 2 (지역광장,참여광장,직능광장의 역할에 대한 토론)
겨란한판 | 2010-09-24 12:43:05 | 조회 2016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3818     


트위터 페이스북

지납번에 쓴  -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 전략(아주 쉽다.) - 집행부에 건의 드립니다(http://www.usimin.co.kr/53644)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이어갈까 합니다.

 

저는 야구를 좋아합니다. LG팬이고요. 그래서 2007년에는 시민광장에서 유빠스가 창단될 때 원년 멤버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개인적인 여건으로 인해  꺼내 입지 못하고 있으나 분홍빛 유니폼은 그대로 있습니다.^^

 

시민광장은 유빠스 외에도 취미, 혹은 동호회 성격의 다양한 참여광장이 창립되었는데요. 각기 다양한 이유로 창립되었고, 지금은 활성화 되는 광장도, 그렇지 못하는 광장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직능광장도 각기 처한 여건이 같은 분들이 광장을 창립하여, 여러 활동을 진행하기도 하고요. 물론 그렇지 못한 광장도 있지요.

 

그런데 이런 생각 해 본신 적 있습니까?

 

'시민광장 조직인 지역광장, 참여광장, 직능광장 중에서 어떤 조직이 가장 중요할까?'

 

물론 시민광장에서는 지역, 참여, 직능 광장이 모두 중요하다고 답변하는 것이 모범답안이겠지요. 하지만 회원 들이 처한 각기 다른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단 하나의 광장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원 모두는 각기 다른 생활여건, 시간, 개인적인 성향,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들로 인해 서로 다른 광장을 선택 해야만 할 것입니다. 저는 야구를 좋아하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또 다른 선택을 할 것입니다.

 

온라인이야 이중, 삼중으로 가입해서 활동을 해도 제약이 없으니 상관 없겠지만, 오프라인에서 활동해야 한다면 직업이 있는 생활인이라면 이중, 삼중으로 활동하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모든 여건을 고려해서 가장 적절하게 선택한 광장에서 열심히 활동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곳이 꼭 지역광장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지역광장의 한계를 취미나 동호회 활동등으로 극복해 나가는 것이지요.


지역광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각 지역광장 안에서 취미나 동호회 등, 다양한 활동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U리그가 총 8개 구단으로 발전한 것도 이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시민광장은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유쾌하게 소통하면서 즐거운 놀이터에서 서로 잘 놀다가 우리 첨맘님에게 힘을 모아 줘야 하는 시기가 오면 축제처럼 다같이 참여하면 되는 것입니다.

 

시민광장은 기본적으로 팬클럽이니 꼭 지역광장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 여건과 다양한 성향의 회원들이 취미나 각종 동호회 등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그런 광장들도 지역광장과 동일한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어떤식으로든 활성화 되는 각종 광장들을 시민광장 집행부가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 것이 시민광장의 온라인,오프라인 모두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스바  

크게 이견 없습니다..^^
10-09-24

다정무심  

U리그가 8개구단이나 ....놀랍습니다.
다른 동호회들과 많은 교류를 가지면 좋겠네요.
U리그 소속 구단이 지역리그우승 전국동호인대회우승 이런날이오면 좋을텐데

축구팀도요 ....스포츠는 우리끼리 노는 한계를 넘을 수있는 좋은 수단입니다.
저두 [산벗]산행시 비표나 깃발을 다양하게 구상해 보려합니다.
오물수거용 봉투에 시민광장 인쇄해서 나누어줘볼까나???
10-09-24

겨란한판  

[산벗] 산행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화이팅!

10-09-24

아정  

많은 의견들이 나오면 좋아요~~~
화이팅~~~!!!ㅎ
10-09-24

다정무심  

당구..리그도해야하는데..서울지역 순회경기라도..좀 넓은가???
10-09-24

아정  

좋은 생각~^^
10-09-24

허브허브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0-09-24

김성현  

다양한 조직과 다양한 관심과 다양한 활동이 모두 중요하지요^^
10-09-24

겨란한판  

^^. 대표님께서도 시민광장 활성화에 대해 평소 스스로
생각하고 계신 것이 무엇인지 본글이나 댓글을 통해
많이 말씀 해 주세요.



10-09-24

응급의사  

크게 이견이 있을 수 없는 좋은 말씀.

그런데 현재 이렇게 하고 있지 않나요?
좀 덜 되는 부분, 많이 되는 부분이 있지만....
10-09-24

겨란한판  

현재는 지역광장 위주로 조직체계가 되어 있지요.
그래서 꼭 지역광장 위주로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 여건과 다양한 성향의 회원들이 다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성화된 광장을 더 잘 잘되도록
지원하는 것은 어떨까? 해서요.^^

10-09-24

똘똘이아빠  

그런 점에서...
비수기때에는 중게가 좀 썰렁해도 크게 문제 안된다고 봅니다.
성수기때에도 좀 썰렁해서 그렇지만...
10-09-24

겨란한판  

자영업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비수기와 성수기를
경험하시는 것 같고요. 또 경기를 많이 타는 업종의
경우에는 오랜 불황에 때론 사업을 접기도 하지요.

만일 지금 시민광장이 비수기라면 성수기때를 대비해
미리 준비할 것은 준비해 둬야 겠죠? 그런 의미에서
계속 토론을 제안하는 것이고요.

네티즌들이 많이 참여하고, 선호하는 사업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찾아서 성수기가 이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더이상 썰렁한 성수기는 없도록 똘똘이아빠님도 화이팅!^^





10-09-24

시적모험  

링크 된, 겨란님 앞선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은 아니 달았으나 당시 크게 공감했고요. 추천은 방금 날렸습니다. :)

이 글에 대해선 몇가지 고민이 함께 드는데...일단.
광장에서의 내부 교류 활동, 외부 연대 활동은 모두 중요합니다.
어느 쪽도 소홀할 게 없다는덴 모두가 동의하시리라 보고. 그런 차원에서 회원의
참여 활동은 그게 어떤 형태건 간에 어디 주축이건 간에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 봅니다.

단 지역의 경우엔 cms 활용이 가능한 반면, 직능이나 참여는 그게 없지요.
그래서 일정 부분, 중앙에서 직능.참여 활동에 대한 자금 등을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 봅니다.
단 집행 기준이 명확해야 하며 집행 체계도 확실하고, 회계 결과 (지원받은 광장) 도 반드시
회원들께 보고되어야 한다 봅니다. 여튼 상호간 이해와 협조가 필수겠지요.

그런데 '동일한 권한' 이라 하셨는데, 이런 자원 지원 외 또 어떤 권한을 더 얘기하시는 건지요?
중앙위원 자격 부여의 문제라면 전 반대입니다. (직능 일부는 살려줄 필요도 있겠다 싶으나)
반대 사유에 대해선, 오래 전부터 있어온 논쟁 과정에 다 나와 있기에, 이번엔 생략합니다.
10-09-24

겨란한판  

회원의 참여 활동은 그게 어떤 형태건 어디가 주축이건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는 시적모험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를 돕기 위한 방법적인 면에 대한 의견을 추가하자면,



1. 대의제라는 것이 과거 광장 같은 곳에서 시민들이 다 함께 모일 수
없으므로 시민들이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 자신들을 위해 활동할
소수의 대표자를 선거로 뽑아야 했지만, 온라인 기반을 한 시민광장은
의사결정을 위해 대의제를 이용하기 보다는 어떤 사안에 대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의사표현을 권장하고 수렴하는 방향으로 광장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CMS의 경우는 현재 지역광장에만 지원되고 있지만, 참여, 직능광장
회원이 CMS 배분을 소속된 참여, 직능광장에 교부되기를 선택할 경우
해당 광장에 지급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 꾸려가는 광장이 더욱 발전되기 위해 해당 광장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CMS 회원으로 신청하리라 봅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추진하는 활동에 후원을 받는 것과 집행부에서 지원하는
것은 별개로 유지되어야 하겠지요.

3. 동일한 권한이라 함은 위의 1, 2를 말씀드린 겁니다. 중앙운영위원의 자격
부여의 문제라 보심은 의사결정을 위한 의결권을 부여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하는 문제로 제한시켜 보신 것 같고요.

만일 활성화된 참여, 직능광장에게 시민광장을 위한 의사표현이나 의결권을
포기할 수 있는 옵션을 준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시민광장의 의사결정을
위해 활성화된 광장의 의사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어떤
사안이든 모든 회원들의 자발적인 의사표현을 권장하고 수렴하는 말 그대로
광장을 지향했으면 합니다.

10-09-24

시적모험  

1.
현 광장은, 대의 (중앙위.확대위) 기능이 많이 비활성화된 측면이 있지요.
주요 사업에 대한 다양한 회원 견해 수렴 과정이 좀 생략되어 있달까요?
대체론 그냥 대표들이 O,X 로 바로 참여하지요. 그마저도 놓치는 경우가 많구요.
굉장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여 특정한 주요 이슈에 대해선 중앙위 의결에 앞서
집행위가 중.게에 미리 고지를 해줄 필요도 있다 봅니다. (이런 안건을, 곧 다룰꺼라는.)
이슈가 되야 의사 논의가 이뤄지고, 그게 지역 대표를 통해 중앙으로도 반영된다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CD 배포 사전 논의는 좋은 사례라 봅니다. (이전 것들은 그렇질 못했지만)

2.
이 부분은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는, 지원금으로도 충분하다 봅니다.
교부 기준 (cms? 라면 반대) 을 정하기가 대단히 힘들구,
여러 문제의 발생 가능성이 외려 더 높다 보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저는 '광장 기금' 과 같은 비용의 조성이 더 필요하다 봅니다.
1인 시위나 기타 집회에 따른 법적 시비나 문제 (벌금과 같은) 에, 광장 회원들이 휘말릴 때
회원의 권익을 적극 보호해줄 필요가 있다 봅니다. 아울러 광장 차원에서 신문 or 인터넷을
통한 항의나 홍보 광고를 내보내야할 경우에도, 이 기금을 활용하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가
있겠지요. 광장 회원이나 광장 자체의 활동이 쉽게 위축되지 않도록, 보호.지원하는 장치인거져.
매달 cms 의 얼마씩을 떼는 방식으로, 이런 비상 기금을 미리 조성해둘 필요가 있다 봅니다.

3.
네, '의결권' 에 국한하여 드린 말씀입니다.
'존중되는 것'과 '더 존중되어야하는 것' 은 다른 문제라 보기 때문인거죠.
중앙위 의결권을 참여.활력.cms 비중에 따라 차등 부여하는 것엔, 전 여전히 반대합니다.
단, 특정 안건에 따라 참관권과 발언권을 해당 광장이 요청할 시, 이를 필히 (최대한) 허용해줄
필요는 있다 봅니다. 그리 되면 대표들이 의결에 앞서, 관련 회원들의 요구와 견해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겠지요. :) (ex.여성광장 명칭 변경때 이 과정이 생략되었지여, 필요했던건데.)
10-09-24

저문강  

cms 회비의 운용에 관하여서도 생각할 여지가 있겠습니다
지역광장으로만 배분되는 체계가 좀 아쉬웠었거든요
지역광장으로 당연 소속은 되어있지만 참여 또는 직능광장에서만 회원들이 적잖이 있는거
같은데요 본인이 선택한 광장으로 회비가 배분되는게 어떨가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야 시민광장다운 다채로운 활동성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10-09-24

아랑아빠  

지역단위 선거를 나가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지역이 제일 중요하지요.
첨맘님을 전국에서 1명을 뽑는 선거에 내보내려면 지역이든,참여광장이든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마음 의지 하기 좋은 곳이 딱 이지요.
그런데 야구단 빼고는 지금 대부분의 참여광장들은 지역광장 보다 더 한 침체에 있습니다.
지역에서 활동 할 수 있는 분들은 지역으로
참여광장에서 놀 분들은 또 참여로 각자의 처지와 형편에 맞게 어울리면 되지요.

그런데 그 건 원론이고 지금 실정에서는 지역이나 참여광장이나 모두 침체되어 있으니. ㅜㅠ.
10-09-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0488 별   1 초하나 10-09-27 2 0 2075
50487 “MB, 도곡동 땅 실소유주”…조중동은 보도 안 해   1 어화 10-09-27 0 0 1462
50486 문제는 개인의 능력이나 장소가 아니라 회원의견수렴과정을..   5 길형구 10-09-27 7 0 1442
50485 9/25일 진보창 모임후기 올립니다   3 서버린수레바퀴 10-09-27 0 0 1394
50484 의왕 예산학교 개강 김한누리 10-09-27 0 0 1511
50483 정치는 정당에서 하면안되나???? (응급의사님에 글에 붙여)   20 *울트라* 10-09-27 5 0 1269
50482 [10월9일] 제3회 U-리그 야구대회   70 파워코리아 10-09-27 9 0 2264
50481 선입견   34 무극이아빠 10-09-27 9 0 1579
50480 겨란한판의 꿍꿍이? -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치도..   13 겨란한판 10-09-27 9 0 1561
50479 [10월3일] 국민참여당 경기도당 가을등반대회(수정)   10 시민광장 10-09-27 5 0 2662
50478 [10월6일] 첨맘님 대구대학교 강연   2 시민광장 10-09-27 3 0 2306
50477 9월 27일(월)조간-서울시, 면피하려고 거짓말 넝쿨 10-09-27 1 0 1470
50476 ●● 만평 종합 2010. 09. 27 월요일...공정사회!!   1 순수 10-09-27 0 0 1427
50475 [10월9~10일] 봉하야~기둘려~*^^*언니,오빠야~가 간데이~^^   37 boraa 10-09-27 7 0 3294
50474 다시 일상으로....   3 동해서해 10-09-27 0 0 1482
50473 <책> 김대중 자서전----도덕적 정치인과 비도덕적 정치판   2 용오름 10-09-27 1 0 1443
50472 시민광장에서 정치를 해야 하는가?   14 응급의사 10-09-27 11 0 1477
50471 썩고 구린 정치인 공직취임금지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1 송이버섯 10-09-27 1 0 1523
50470 드디어 공개된 ‘Smoking Gun(결정적 증거)’   4 김성현 10-09-26 4 0 1522
50469 성남시 도로공사(성남지사)에 요청한다. 국민참여 10-09-26 0 0 1536
50468 [이렇게 하면 어떨지요]   2 가시밭길 10-09-26 7 0 1634
50467 의약분업으로 인한 첨맘님에 대한 오해   2 응급의사 10-09-26 4 0 1674
50466 +연습후기(1)2010년9월25일   1 국민참여 10-09-25 1 0 1657
50465 첨맘님이 언급한 골드하겐 테제   5 솔트 10-09-25 7 0 1747
50464 ^유시민=盧武鉉=문성근^패자정동영 이무현 10-09-25 1 0 2057
50463 시민광장 게시판 활성화가 바람직하기만한가?   5 짜장면짬뽕 10-09-25 6 0 1679
50462 도움을 청합니다   63 김성현 10-09-25 14 0 6305
50461 ●● 만평 종합 2010. 09. 25 토요일...의혹 비리 백화점!! 순수 10-09-25 0 0 1669
50460 [그래도 희망은 있다]   5 가시밭길 10-09-25 4 0 1748
50459 대구대에서 유시민강연회가 열립니다.   3 고등어가되리라 10-09-25 1 0 2339
50458 내사랑 봉하(노무현대통령 사모곡)   2 드래곤52 10-09-24 1 0 2495
50457 그리운 님(노무현 대통령 사모곡)   1 드래곤52 10-09-24 1 0 2389
50456 [ 국민참여당, 백만민란, 나의 시민광장. ]   43 初雪 10-09-24 39 0 12756
50455 MB 아침마당 나와서 우는 거 보셨나요?   4 호빗 10-09-24 0 0 2000
50454 '물바다’된 서울의 심장…<조선><동아> ‘천재(天災)’ 강조   1 어화 10-09-24 0 0 1526
50453 무능하고 더러운 리더의 최후...   3 솔트 10-09-24 3 0 1876
50452 묻어버린 아픔   2 들풀 10-09-24 2 0 1703
50451 “10·4 선언을 되살려 남북 화해·협력으로 나아가자” 관음죽 10-09-24 0 0 1557
50450 피터 드러커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칼 폴라니-인간을 도구로..   6 길형구 10-09-24 2 0 1518
시민광장 활성화를 위한 필승 전략 - 2 (지역광장,참여광장,..   18 겨란한판 10-09-24 4 0 2017
50448 국민배우문성근+드래곤52님=柳의원님^^ 이무현 10-09-24 1 0 1499
50447 ●● 만평 종합 2010. 09. 24 금요일...한가위 잘 다녀 오셨..   2 순수 10-09-24 1 0 1743
50446 9월 24일(금) 조간-MB, 퇴임후에도 월 1300만 받아   3 넝쿨 10-09-24 1 0 1314
50445 시민광장 게시판 침체원인에 대한 개인적 견해..   2 합리적 개혁 10-09-24 0 0 1713
50444 제 1 차 사상광장 운영위 회의입니다^^*   4 세개인 10-09-23 1 0 1763
50443 [산벗]덕유산 산행 후기 (9월18일~19일)   18 다정무심 10-09-23 1 0 3607
50442 함께사는세상 2차 장수사진 촬영[동영상]   42 포토조 10-09-23 10 0 6761
50441 민주당 전현희 대변인(인터뷰기사)   2 njbora 10-09-23 0 0 2284
50440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27 김성현 10-09-22 5 0 2040
50439 [영상]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 인하대 강연   11 김성현 10-09-22 8 0 20475
50438 초설님의 글을 읽고....   2 드래곤52 10-09-22 1 0 1854
50437 시민광장 노사모 노무현재단등은 차별화된조직으로 이무현 10-09-22 1 0 2678
50436 진주난봉가나 불러볼꺼나... ...(다섯목소리) 돌도끼 10-09-22 0 0 1673
50435 게시판 침체에 대한 개인 소견... 여기만 그렇나?   2 똘똘이아빠 10-09-22 4 0 1653
50434 건방진 제안 한가지...   35 똘똘이아빠 10-09-22 2 0 1623
50433 아....용산(노래) 드래곤52 10-09-22 0 0 1461
411412413414415416417418419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