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이 활성화 되면, off 죽습니까?
누가 '대표출마 결사반대' 외칩니까?
앞으로 다가올 2012년에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첨맘님께 도움이 되겠냐는 논의를 해보자는거 아닌가요?
대표의 출마가 타당하면 앞으로 출마해서 첨맘님과 함께 이길(당선의) 길을 모색해야지요.
지방선거 당시에도 출마 자체보다는 '출마의 결정이 내려지기까지 회원들과 좀 더 소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주된 목소리 아니었나요? 주구장창 외친 것도 아닙니다. 대표께서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니 추후에 논의해서 전회원투표를 한다 하여 나름 고충이 있었겠구나 하고 그 다음 논의의 과정을 기다렸던 것 아닙니까? 그러다가 여기까지 온거구요.
아래 길형구님의 글 중에 이 대목을 좀 주목들 하시지요.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는 대표의 거취를 결정하는 문제를 회원들의 의견수렴도 없이 진행하시지 말아 달라'는 부분이 대표의 출마에 대한 대체적인 인식인듯 합니다만...
필요하다면 대표출마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후보가 나오도록 도와야지요.
돈도 더 내고, 발품도 더 팔고... 그렇게 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글 쓰는 사람들... 지난 선거때 글만 쓰고, 구경만 했다고 보신다면...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