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용산광장 출석부에서 함께 입력된 플로이드님의 글입니다. |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짓는 미소를 '앤젤 스마일'이라 합니다.
우리가 유시민이라는 세상에 함께 해,
새롭게 태어난 이후 우리가 가졌던 천사와 같은 마음의 깊은 미소가 각자에게 있을 겁니다.
우리는,
'노무현'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장 소중하게 품고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안의 '우리'입니다.
유시민을 위해, 유시민과 함께 하는 우리,
우리는 새로움보다 더한 서로가 되었기에 손에 손 맞잡아야 합니다.
바라봅니다.
오늘도 함께하며 새로운 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