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남김해광장 우리사는이야기에서 함께 입력된 가야님의 글입니다. |
'국민의 명령' 100만 민란의 들불이 창원으로 번져오고 있습니다.
D-day는 23일(토),24일(일)양일간입니다.
일단 23(토) 6시부터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24(일) 2시부터 같은 장소 혹은 [고속터미널]로 옮겨서 홍보활동을 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황급히 계획을 잡아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문성근,여균동 정말 좋은 인적 자원입니다.
대중성 좋고, 가지런한 논리와 또렷한 말투와 데일듯한 열정으로 사람을 사로 잡는 사람들이죠. 우리 경남에서 이 막강한 자원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인데 머리가 짧아 별다른 계획을 잡지 못했습니다.
회원님들 좋은 생각들 있으시면 주시고, 미리미리 일정 조정하시어 당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일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