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줄 알았지 그땐 철이 없어서......
알고보니 저쪽 애들보다 쬐끔 깨끗하다는 말이더군요
권력에 당당하고, 불의를 보면 못참고등등.......이럴때도 있었죠 아주 큰 적이 대항해서 뭉쳐 있을때......
민주정부 10년을 거치며 정말 자유를 만끽하는데 그때보니 헐~~~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했던가요
요즘은 왜 분열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노선투쟁, 권력투쟁 역시 욕심입니다.
거기다 정권 잡아서 돈 좀 돈다 싶으니 줄 서고 아부하고, 자리 싸움하고 이리저리 뭉치고......
보수나 진보나 욕심으로 인해 부패하고 분열해서 결국 다 망하는 것이죠
노무현 재단에 기생해서 먹고 살려는 정치 자영업자들 요즘 지역위원회 만들어 지역회원 만든다고 바쁘더군요 회비 내봐야 지들 월급떼면 뭐 남는다고......하여간 어떻게든 자리는 잘만들고 변변한 직업 없어도 잘먹고 잘 살더군요
좀 기대를 하고 가봤는데 역시 그놈들..... 철마다 민새짱, 학규짱, 노무현짱으로 슬로건이 바뀌는 인간들이 노무현 영정으로 밥 벌이 하려하니........
노사모 대표일꾼인가 하는 놈은 뭐 좀 대든다 싶으면 회원들 다 잘라버리고 온라인 위원장이라는 완장찬놈은 지 맘에 안드는 글은 다 삭제해 버리니.......이러면서 노무현 이름 팔고 싶을까?
일년에 CMS가 일억넘게 들어오니 돈 욕심에 눈에 뵈는게 없지 먼저보는 놈이 임잔데......
이 시민광장에도 부역하는 놈이 있던데 참 얼굴도 두껍지 민주당 가서는 민주당편, 유시민에 가서는 유시민편......
교회엔 하나님이 없더라 목사만 있더라
그럼 노무현재단은.......이건 아직 극히 일부니까 유보하고.......하여간 노사모엔 노무현은 없더라 돈에 환장한 돼지들만 있더라
이 징글징글한 진보라는 탈을 쓴 돼지새끼들을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