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돌아왔다...
"유시민, 사실과 다른 발언"으로...
한겨레 신문 10월21일날짜4면에서 부활했다.
"국민 참여당이 창당 되던날...창당기사가 한겨레에 단 한줄도 나지 않았다. 한겨레만 보던사람은 국민 참여당이 창당되었다는 사실을 모른다"
이어..."저는 최근 언론에서투명인간 취급을 받아왔다. 존재하나 보이지 않았다."
"정치하는 동안 끊임없이 언론을 비판했더니 그런것같다"
"지난해 11월... 참여당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열린것을 한겨레가 싣지 않았는데 이를 창당 때 보도와 착각해 말한것이다 미안하다"
<한겨레>는 지난해 9월20일 창당주비위 발족식과 유 원장의 참여당 입당 등 창당과 관련한 소식을 여러차례 보도한 바 있다.
왜.....? 첨맘님의 헛발질(?)....이유가 뭘까? 초조감? 그래....첨맘님은 지금 초조해하고 있는게 틀림없어....?
"대통령을 하면은 제가 훨씬 더 잘할것"[창원대강연]
"꼭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친 않으나...도지사 선거에서 200만표 얻은것 의미없는 표는 아니잖아요?"[서대산체육대회]
여러분들은 아직도 첨맘님이 대권에 뜻이 없다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국민 참여당원 닉네임 "떨이" 란 학생(어려보임)이 첨맘님의 최근 발언에 걱정을 하고 나섰다.
어린 학생 눈에도 첨맘님의 행보가 위태 위태해 보이는 것이다.
사실....이것은 첨맘님의 잘못이라기 보다 지도부의 잘못이요 참여당원의 잘못이요 시민광장 회원들의 잘못이다.
제대로 보필 하지도 못했고 제대로 보호 하지도 못했다.
우리 모두가 눈만 뚱글뚱글 굴리고있었지... 첨맘님의 마음 고생 읽지 못했다. 아니 읽으려 하지도 않았다.
첨맘님의 똥구멍만 따라 다니면서 "첨맘님" "첨맘님" 외치면 뭔가 되는줄 알고있고 첨맘님이 흐뭇해 하실줄 알았다.
데체 여러분들은 첨맘님을 위해서....참여당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아니...무엇을 하려고 하긴 하는가?
각종 미사여구로....참여당을 위하고 첨맘님을 위하는척 그야말로 립 써비스말고 한게 무엇인가?
지금부터라도....무엇이 진정 참여당을 위하고 첨맘님을 사랑하고...사람이 사람답게 사는세상을 만드는 길인지 생각 좀 해 보라!! 언제까지 꿈만 꾸고 있을 것인가!!?? 이젠 깨어나라... 깨어있는자만이 꿈을 이룰수가 있다.
첨맘님의 눈물을...국민들의 눈물을 딱아 주는것... 오직 우리들이 할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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