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들은 들로...
산은 산으로...
강은 강으로...
제 모습을 나타내는데...
상처 받고, 까뒤집히고 있는 4대강과 주변 자연은 많이 아프다.
누런 고름을 철철 흘러 드러 내놓고 있다.
4대강은 지금
자연 그대로의... 살아있는 생태하천이고, 강이며
수천년 살아 흐르면서 조금씩 변화되며 자연의 보고... 역사의 보고로 형성되어온 4대강인데...
어찌 대한민국의 XXX란 한사람이
이 4대강을 2~3년 동안에 4대강에서는 생길수도, 있을수도 없는, 있어서는 안될 생물, 무생물들로
바꾸고, 채워가며 엉망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가 말이다.
어찌 삽질로 까뒤집어 엎고,
콘크리트로 강을 가로 막는 것이 강을 살린다고 사기치고 있는지...
4대강은 지금도 새로운 자연을 만들어 가며 살아흐르고 있는데 말이다...
정말 미친XXX... 미친XXX들이 아닌가 말이다.
앞으로도 영원히 한반도에 흘러야 할 핏줄인 4대강을...
우리 후손에게 그대로 넘겨 주어야 할 지금 그대로의 4대강을...
어찌 死대강으로 엉망진창으로 망가 트리고 있는지... 정말 미친XXX... 미친XXX들이 아닌가 말이다.?
4대강을 청계천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걸까?
4대강 자연을 한 개인이 파괴하고, 만들 수 있는 조형물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걸까?
미치겠다.
XXX 때문에....
촛불을 들어야겠다...
촛불을 들어야겠다... 촛불을 들어야겠다...
촛불을 들어야겠다... 촛불을 들어야겠다... 촛불을 들어야겠다...
유시민과 함께... 첨맘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