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usimin.co.kr/54558
중요한 내용임에도 참여가 너무 저조하네요. 링크 걸었으니 읽어주십시요.
http://www.usimin.co.kr/54463
시민광장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규정이라고 하네요. 바꿀 수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또한 짬내서 읽어봤음 합니다.
54558 글에 댓글 달아주신 일천님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참여를 제한하고 싶은 용기^^의 문제라기 보다는 참여가 너무 저조하여 편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달라고 읽히네요.
까칠하게 반론 하겠습니다.
1. 참여회원만 참여하도록 제한할 수 있었을 겁니다.
2. 우려하는 심각한 왜곡이 없을거라는 견해에 대한 근거는 없어 보입니다.
3. 동의합니다.
4. 추천권이 일반회원까지 확대된다 하더라도 투표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일반회원에게 할 이유는 안됩니다. 추천권에 대한 부분은 일반회원까지 포함한 설문조사를 따로 시행하면 됩니다.
5. 설문조사 참여가 저조하니까 설문조사 참여를 높일 다른 방법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반론에도 불구하고 재량으로 전회원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겠다 하면 동의하여 다시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설문조사 참여가 왜 저조할까에 대한 이유를 찾는것, 그리고 그것을 해결할만한 대안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라이브폴 결과를 보면 8명만 설문조사에 응했습니다.(조회수가 131명이네요.)
대표의 선거출마를 놓고 전회원대상 설문조사를 했을때 500명이 넘은것과 비교하면 수가 확 줄었습니다. (조사방법의 차이를 얘기하기에는 라이브폴이 헐씬 접근성이 높죠.)
조사기간은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조사 내용의 중요성이 저번 설문과는 다를까요?
왜 저조할까요?
제 생각에는 협조해주고 싶지 않아서라 생각합니다.
몇달전 설문조사에서 조사 문항이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설문조사에 응했더니 이상하게(?) 대표가 결론을 내버렸죠?
대표의 선거출마는 규약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규약과 관련이 있기에 참여회원만 설문조사를 했어야 했다고 생각하며, 규약을 제외하고는 서로가 완전히 합의할 수 없는 부분임에도 일반회원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라 들이대며 대표가 이렇게 결론내리겠으니 따라올 사람만 따라오고 따라오지 않을 사람은 능력껏 해봐라(?) 했습니다.
이러니 협조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 글에 동의하지 않는 회원님들 라이브폴 참여해 주시고, 제 글에 동의하는 회원님들은 더더욱 참여해 주셔야 합니다. 이상한 결론(?)을 낸 대표를 뽑은게 우리지 않습니까?)
참여가 저조하면 참여를 높일 다른 방법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그런거 잘하라고 집행부 뽑아서 시민광장 운영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참여만을 높이려 편법(?)을 동원한다면 예전 설문조사와 비슷한 반응을 얻을 겁니다.
1. 공지로 일단 올리십시요. 빨간글씨로.....
2. 15개 광역광장 대표들에게 전화하고 광역광장 대표들은 기초광장 대표에게 전화하고 기초광장 대표들은 참여회원들에게 문자 날리도록 해 보십시요. 기초-광역-중앙으로 연결되는 유기적인 시스템을 지금 써봅시다.
3. 기초광장은 정기모임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 기초광장의 대표들에게 전화해서 정기모임 안건으로 채택해달라 협조를 구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