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논객들....정말 어디로 갔을까....?
사이트에 들어와도 볼거리....읽을거리가 없네....
벌써 지쳐 버린걸까...?
한참....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투쟁(?)을 벌이던 님들은 다 어디로 간걸까....?
첨맘님근황과 위기도 시들...참여당 이야기도 시들...광주 서구청장 선거 이야기도 시들...
백만민란마저도 시들...
뭐....재미난게 하나도 없나보네....
아~~~옛날이여....그래도 논객님들 활약 할때가 사이트에 들어와 볼만 했는데....
지금은 ...영 싱거워서 읽을게 있어야지...
논객님들 힘 좀 내보시지요...
이도 저도 싫어면 할수 없지만....
function hrefM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