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성향 개신교 목사님들이 4대강 순례를 떠난지 어언 한달께...
기독교 인터넷매체 <에큐메니안>에만 알려졌을 뿐, 어느 매체에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들은 묵묵히 순례하며 4대강 개발로 인한 자연의 파괴에 아파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길을 나서며 전남의 새로운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함으로 마지막 순례길을 마칩니다.
전남 지역에 사시는 광장 분들 중에 시간과 여건이 허락되시는 분은 함께 하셨으면 해서 몇 자 용기내어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