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경인일보입니다.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813#
거대 야당인 민주당이 아닌 의석 두 개 뿐인 국민참여당이 GTX대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네요.
다음은 경기일보입니다.
먼저, 도정질의 전반에 대한 기사에서 간략하게 다뤘습니다.
http://www.ekgib.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179
그리고는 5면에
"GTX, 기존 철도.지하철 최대한 활용해야" 라는 본 제목에
"이상성 도의원, GTX 대안 제시 '눈길'" 이라는 소제목을 뽑고 꽤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http://www.ekgib.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112
(뉴스 WIN)데일리 경인에서 상당히 상세한 내용을 실었네요.
http://www.d-gyeong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6
이 밖에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111739581&code=950201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society/201011/e2010111118071893840.htm&ver=v002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444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cm=%EC%82%AC%ED%9A%8C%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615343&selFlag=&relatedcode=&wonNo=&sID=504
등에서 간단하게 다뤘습니다.
저의 이름과 함께 국민참여당 이름이 보도되어 흐믓합니다.
거대 야당도 김문수 지사의 GTX를 비판만 했지 아무런 대안을 아직 내어놓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 당 이름으로 대안을 내어놓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당원 여러분들의 꾸준한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부터 사무행정감사가 시작됩니다.
행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