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중에서도 정치적 집회는 보장 되어야 합니다. 당장은 집회 때문에 영업이 않된다고 고민하고 있지만, 그 집회를 제대로 보장하지 않게 될때, 그래서 경제적 기득권을 가진 계층에서 제벌 친화적 경제 정책 일변도로 가게 될때 소규모 상권들은 다 죽어 버리게 된다는 것이죠, 자기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생존권의 기반이 무너지는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정작 그들은 그 법을 만든 국회가 아니라 오히려 자기편이 되어 줄 수 있는 집회 참가자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이나 손실만 보기 때문이예요. 이게 바로 문제 입니다. 법이나 헌법이 우리 삶의 근거를 구성하고 있는데도 눈에 않보이고 당장 와 닿지않기 때문에 소홀하기 쉽고, 그래서 낮은 수준의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연대감을 상실하기 때문 입니다. 민주주의에서 집회 참여는 정치적 참여를 통한 경제적, 정치적, 약자들의 연대의식 입니다. 그것이 무너질 때, 국가는 목적이 되고. 국민은 수단이 되고 맙니다.
주권이 침해 당할 때, 끈질기게 부당함을 표현 하십시요.
제작/소나기
11월14일 나오십시요! 분하고 억울하고 할 말있는사람 다 모이세요. 서울광장 오후 3시 입니다.
예전엔 그다지 부유하진 않더라도 이렇게 서럽고 살기힘들단 생각은 안하고 산듯합니다 무관심해서 일까요? 네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내 자리에서 내일 하면서 내 가족건강 챙기면서... 정치는 나와 무관한 일이라 여기며 그렇게 말입니다...제가 틀린겁니다...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다면 님의 생각도 틀린겁니다
지금 눈으로 보고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이렇게 당하고 있질않습니까?
정치가 민생과 밀접한 관계이며 국민의 안영을 좌지우지 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지 않습니까?
광장으로 나오십시요... 11월 14일 정식 집회 신청했습니다 국민의광장이 다시 열립니다 우리 모두의 열린 공간입니다
다시모여우렁찬 함성으로 우리의 의견을 전달합시다 제발 좀 잘하라구여... 제발 ...제발...국민들 눈에서 피 눈물 흘리게 하지마라구여....
저도 갑니다 ... 시골 아주 작은 마을에 사는 50대 아짐두 서울 광장갈랍니다 이 울분을 목청껏 쏟아내러갑니다... 모두 어깨 걸메지고 천둥같은 함성으로 회초리를 때립시다.....